사촌이랑 수락산역 3번출구에서 둘레길 산책을 간다
사촌이 수락산보루에서 전망이 멋있다해서 보루로..
귀임봉 이정표 따라간다.
귀임봉 400미터 갈림길에서 우측이 보루
계곡에 발담그자했는데 많이 가물었다.
겨우 발만 담글수 있는 수준.
수락산역으로 와서 사촌이 아는 고기 맛집으로
나중에 합류한 회원
마무리는 설빙에서 맛있는 빙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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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여행 사진
수락산 보루 (2026,6.28)일
사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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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
26.06.29 03:07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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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틀 산행하셨네요
더운날씨에
올해 장마가 늦어져
물이 별로없죠
수고하셨어요
수락산 보루는 산행이라기엔 좀 쑥스러워요.
그래도 땀은 좀 흘렸습니다.
오랜만에 이틀 움직이니 몸은 힘들어도 기분은 상쾌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