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세 개 정도 써야하기에 처음은 인사를 올렸구요.
이번에는 제 소개를 간략히 해보겠습니다.
저는 이시우 라고 합니다.
시우는 때시, 비우로 적절한 시기에 내리는 비, 즉 단비라는 뜻이지요.
누군가의 마음에 깊이 스며들어, 적절한 때에 깊은 위로를 건네는 존재가 되고 싶습니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진심도 사람들에게 잘 닿을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위 모두를 시의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해보아용. ^^
첫댓글 좋은,,이름입니다,반갑읍니다,,^^
첫댓글 좋은,,이름입니다,반갑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