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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손2동 전경. 전형적인 일반주거지역. 모락산 정상이 보인다 |
가정의 달 오월이다. 산천초목(山川草木)은 짙어만 가는 오뉴(5.6)월. 뒷산에는 아까시 꽃으로 하얀 물결을 이룬다. 東으로는 모락산이 西쪽으로는 안양시와 군포시가 인접하고 南쪽으로는 오전동, 고천동으로 이어져 멀리 수원시로 연결되어있다.
北쪽으로는 과천시와 서울특별시가 가까운 거리에 있다. 내손지역에서 35년을 살았다는 최영기(67.남) 씨는 "대중교통도 사통팔달이라며, 산이 많아 공기가 너무 좋다"고 했다. "내손동은 도시중에서도 천혜의 살기 좋은 곳이라며, 기억으로는 내손동 옛 명칭이 포일리(浦一里)였다"고 했다.
예전에는 서울 사당역에서 포일리하면 내손동이다 그때만 해도 지금의 안양시 평촌동이 벼농사만 짙는 절대농지(絶代農地) ‘논’바닥이었다. 유일하게 포일리에 포일 주공아파트가 서울에서도 이름이 났었다. 원주민보다 서울, 과천지역에서 입주한 세대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내손동은 인구 27,000여 명으로 내손동 공용청사(주민센터,도서관,노인복지관)와 대형 체육센터, 한전, 백운예술대학교, 초,중,고등학교, 롯데마트, 성당, 각종교회, 대형테니스코트가 있는 살기좋은 내손2동이다. 바로 옆 모락산 줄기에는 등산로가 여러 곳으로 연결되어 있어 더 좋은 곳이다. 아침, 저녁으로는 산에서 내려오는 풀 내음과 꽃 내음에 시민의 건강을 지켜준다.
2012. 5. 19
첫댓글 감사합니다. 지금은 내손동이 살기좋은곳으로 많이 알려져서 더욱 자랑스럽답니다,,,,,
앞
으로는
the살기좋은 곳으로 이름나겠죠.
주민자치위원회의 많은 프로그램과 솔선 수범하는 자치위원님들의
노고에 비젼이 보입니다. 알게 모르게 빛나고 있는
내손2동'주민자치위원회'에
찬사를
보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