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농와공 묘제를 지내기전 따로 강교리 산 55-4 번지에 모셔진 농와공 배위(청안이씨)의 묘소에
먼저 참배를 올리는 절차를 행하기위해
문중 회장 순우,판교문중 성윤, 새태문중 순조, 삼인이 다녀 왔다
사진촬영(올해 유사 순조)
왼쪽 순우 회장님 오른쪽 이사 성윤
낮아진 봉분과 儒人淸安李氏之墓(유인 청안이씨지묘)라고 새겨진 글씨가 히미해진
상석의 모습에서 450여년의 세월을 말해 준다
450여년전에 여기에 묻히신 할머니에 의해 오늘날 수많은 후손인 우리가 존재 할수 있다고 생각 하니
한없이 머리가 숙여진다
성윤(판교문중) 후손의 안강입향 시조 할머니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담긴 열정이 사진찍는 모습에서
여실히 드러나 보인다
첫댓글 준비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다 같이 수고 하셨네..조카님 같은 종원이 있어 문중으로선 큰 다행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