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와 WCC의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
성명서
한국교회가 가장 경계할 대상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NCCK)이다. 그동안 크고 작은 이단들이 수없이 일어나 막대한 피해를 한국교회에 끼쳐 왔었다. 그렇지만 그 모든 이단들이 끼친 피해보다 NCCK가 한국교회에 끼친 피해는 비교 할수 없을 정도로 크기에 한국교회가 경계하고 멀리할 대상은 NCCK이다.
한국교회는 1517년 교회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개혁교회)이다. 이 같은 한국의 개신교회 전체 절반가량(NCCK회원 교회 규모)을 2009년 1월18일 올림픽 홀에서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는 행사를 개최한 주체가 NCCK이며. 로마 카톨릭과의 일치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서로 다른 신앙과 직제를 협의하기 위한 기구를 2014년 5월22일날 성공회 서울 성당에서 로마 카톨릭과 가까이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로 서명하여 창립하였다.
한국의 개신교회를 로마 카톨릭에 일치시켜 버리면 한국의 개신교회는 더 이상 역사를 이어가지 못하고 종말이 고해지고 만다. NCCK는 이 같은 만행을 로마 카톨릭과 손잡고 합작해서 벌인, 배교, 배도, 반역의 정체성을 가진 NCCK이다. NCCK가 손잡고 합작하고 있는 로마 카톨릭은 교회 개혁자들 수천만명을 이단으로 몰아 비참하게 죽인 역사를 지녔다.
한국교회는 1517년 교회 개혁으로 비롯된 개신교회(개혁교회)로서 로마 카톨릭의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배격하고 로마 카톨릭의 등장으로 끊어진 본래의 기독교회로 성경적으로 개혁하여 역사를 이어온 교회이다. 이 같은 한국의 개신교회는 어떤 경우라도 로마 카톨릭과 일치 할수 없다.
로마 카톨릭은 하나님의 은혜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구원이 아닌(엡2:8), 사람의 선한 마음으로 구원받는다는, 행위 구원을 주장한다. 이는 성경에 기록된 구원론을 정면으로 치받고, 자신들의 인간 사상을 하나님의 말씀 위에 두는 반역 행위이다. 뿐만 아니라 로마 카톨릭은 제사 지내는 제단을 만들어 빵과 포도주를 올려놓고 신부가 제사 지내는 사제가 되어 제사를 지낸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단번 속죄(히7:27, 히9:12, 9:26, 28, 10:10) 로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경적인 교리와는 완전 다르고 위배되는 교리이다. 또한 사제가 축사한 빵을 먹을 때 그 빵이 예수님의 실제 살이 된다는 화체설을 주장한다. 이 역시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교리와는 완전 다른 주장이고 행위이다. ( 성찬의 목적과 정의 눅22:19 예수님을 기념하는 것, 고전11:26 죽으심을 전하는 것) 또한 마리아 형상을 만들어 세워 놓고 하나님을 낳은 어머니라 하여 머리 숙여 숭배하는 이 같은 로마 카톨릭의 행위는 우상을 만들지 말고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그것에 절하지 말라는 출20:4의 말씀을 정면으로 치받은 행위이다.
또한 로마 카톨릭은 2019년 2월 4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예수님을 그리스도 즉 구세주로 인정하지 않는 이슬람교와 종교간 화합의 의미를 담은 '인간 형제애 공동 선언'을 하기까지 하였는데 이는 다분히 종교다원주의적인 행보가 아닐 수 없다.
이 같은 비 성경적이고 반 기독교회적이고 이교적인 교리와 제도와 전통을 가지고 행사하는 로마 카톨릭과 손잡고 합작해서 성경의 근간을 해치고 한국의 개신교회를 저해하는 정체가 NCCK이다. 뿐만 아니라 NCCK는 2013년도에 종교다원주의 WCC제10차 부산총회를 개최한 주최이며, 이때 세계 동성애 자들을 대거 초청하여 함께 하였고, 우상을 숭배하는 이방 종교인들을 초청하여 함께 하였으되, 이방 종교의 교리를 적은 현수막을 내걸었고, 이방 종교 서적을 진열하여 선전케 하였으며, 집안의 악귀를 밖으로 쫓아내고 밖의 복을 집안으로 불러들이는 미신적인 마당 굿판을 벌였으며, 성황당 나무에 기도문을 붙이는 미신적인 행사를 범했으며, 재를 뒤집어 쓰는 한풀이를 재현하였고, 6.25 전쟁시에 죽은 영혼들을 달래는 위령제를 연출하였다.
이 같은 NCCK의 정체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반역자이며, 한국의 개신교회를 무너뜨리는 대적이기에 한국교회는 더 이상 NCCK에게 미혹 당하지 않기를 바라며 NCCK의 정체를 규탄하는 바이다.
주후 2026년 5월 22일
WCC.WEA반대운동연대
NCCK와 WCC의 에큐메니칼 행보에 대한
규탄대회 참가단체 및 참석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