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sīti pañca vasiyo – āvajjanavasī, samāpajjanavasī, adhiṭṭhānavasī, vuṭṭhānavasī, paccavekkhaṇavasī. Paṭhamajjhānaṃ yatthicchakaṃ yadicchakaṃ yāvaticchakaṃ āvajjati, āvajjan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āvajjanavasī. Paṭhamajjhānaṃ yatthicchakaṃ yadicchakaṃ yāvaticchakaṃ samāpajjati, samāpajjan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samāpajjanavasī…pe… adhiṭṭhāti adhiṭṭhāne…pe… vuṭṭhāti vuṭṭhāne…pe… paccavekkhati paccavekkhaṇ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paccavekkhaṇavasī. Dutiyaṃ…pe…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samāpattiṃ yatthicchakaṃ yadicchakaṃ yāvaticchakaṃ āvajjati …pe… paccavekkhati. Paccavekkhaṇ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paccavekkhaṇavasī. Imā pañca vasiyo’’ti (paṭi. ma. 1.83).
‘‘Vasīti pañca vasiyo –
27.(e)“‘자재’에는 다섯 가지 자재가 있다. – 즉,
27.“자유자재vasī란 다섯 가지 자유자재가 있다. –
āvajjanavasī,
*①전향의 자재,
①전향에 대한 자유자재,
samāpajjanavasī,
②입정의 자재,
②입정samāpajjana, 入定에 대한 자유자재,
adhiṭṭhānavasī,
③재정의 자재,
③[머무는 기간의] 결심adhiṭṭhāna에 대한 자유자재,
vuṭṭhānavasī,
④출정의 자재,
④출정vuṭṭhāna, 出定에 대한 자유자재,
paccavekkhaṇavasī.
⑤성찰의 자재가 있다.
⑤반조paccavekkhaṇa, 反照에 대한 자유자재이다.
Paṭhamajjhānaṃ yatthicchakaṃ yadicchakaṃ yāvaticchakaṃ āvajjati,
1)첫 번째 선정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전향한다.
⑴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초선으로 전향한다.
āvajjan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āvajjanavasī.
전향하는데 지체가 없는 까닭에 전향의 자재라고 한다.
전향하는데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전향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Paṭhamajjhānaṃ yatthicchakaṃ yadicchakaṃ yāvaticchakaṃ samāpajjati,
2)첫 번째 선정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입정한다.
⑵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초선으로 들어간다.
samāpajjan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samāpajjanavasī…pe…
입정하는데 지체가 없는 까닭에 입정의 자재라고 한다.
입정에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입정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adhiṭṭhāti adhiṭṭhāne…pe…
3)첫 번째 선정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재정한다.
재정하는데 지체가 없는 까닭에 재정의 자재라고 한다.
⑶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그가 초선에 머물 기간을 결심한다.
결심에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결심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vuṭṭhāti vuṭṭhāne…pe…
4)첫 번째 선정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출정한다.
출정하는데 지체가 없는 까닭에 출정의 자재라고 한다.
⑷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초선에서 나온다.
출정에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출정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paccavekkhati paccavekkhaṇ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paccavekkhaṇavasī.
5)첫 번째 선정으로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성찰한다.
성찰하는데 지체가 없는 까닭에 성찰의 자재라고 한다.
⑸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초선을 반조한다.
반조에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반조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Dutiyaṃ…pe…
두 번째 선정에서 …내지…
제2선에 …중략…
nevasaññānāsaññāyatanasamāpattiṃ yatthicchakaṃ yadicchakaṃ yāvaticchakaṃ āvajjati …pe…
지각하는 것도 아니고 지각하지 않는 것도 아닌 세계의 성취로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전향한다. …내지…
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비상비비상처의 증득으로 전향한다.
전향에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전향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중략…
paccavekkhati.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성찰한다.
[그는 어디든지, 언제든지, 얼마동안이든지 그가 원하는 만큼 비상비비상처의 증득을] 반조한다.
Paccavekkhaṇāya dandhāyitattaṃ natthīti paccavekkhaṇavasī.
성찰하는데 지체가 없는 까닭에 성찰의 자재라고 한다.
반조에 지체함이 없기 때문에 반조에 대해 자유자재하다.
Imā pañca vasiyo’’ti (paṭi. ma. 1.83).
이것이 다섯 가지 자재이다.”라고.Paṭis.I.99-100.
이것이 다섯 가지 자유자재이다.”Ps.97-100.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