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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동개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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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 쉬운 법화경 이야기】 27. "모두에게 부탁합니다, 이 법을 널리 전해주세요"('촉루품' 제22)
손득춘 추천 1 조회 104 26.06.30 02:0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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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30 09:10

    첫댓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7.01 05:27

    행복한 7월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 26.07.01 07:39

    @손득춘
    회장님께서 올려주시는 글을 읽고 항상 힘을 얻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벌써 7월의 첫날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 26.06.30 09:38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1 05:29

    부처님의 은혜를 갚는
    가장 멋진 방법은
    내가 먼저 행복해지고,
    그 행복의 비결인 묘법을
    이웃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7월도 불도수행에
    정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26.06.30 10:51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01 05:31

    7월에도 정진하시며
    모든 마장을 물리치고
    생활변혁을 이루시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26.07.06 05:57

    ***Q1. 부처님이 보살들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법화경을 전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신 이번 장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답: 촉루품 / 囑累品)

  • 작성자 26.07.06 05:57

    Q2. 촉루품에서 부처님이 제자들에게 법을 전하라고 하시며 강조하신 부처님의 가장 큰 성품(마음)은 무엇인가요?
    (답: 자비 / 大慈悲)

  • 작성자 26.07.06 05:57

    Q3. 니치렌 대성인께서는 촉루품에서 부처님이 머리를 어루만져 주신 사건을 통해, 우리가 법을 전할 때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나요?
    (답: 부처님의 마음을 내 마음으로 삼는 마음 / 사명감)

  • 작성자 26.07.06 05:57

    Q4. 대성인께서는 부처님의 부탁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정한 '이것'이라고 부르셨습니다. 무엇인가요?
    (답: 법화경의 행자 / 부처님의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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