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파랑길10구간(역) (고흥,보성, 순천)( 오산삼거리-와온해변) (65-1코스, 64코스, 63코. 62코스. 61코스 )
◈ 일 자/기상: 2026.2.12~13 / (-3~12도: 보성, 순천)
◈ 위 치: ,고흥, 보성, 순천
◈ 누구와: 나홀로
◈ 경로:오산삼거리(강산리) - 독대마을 회관 - 팔영농협망주지소- 죽암방조제 -벌교대교- 용두항
구룡역 -별랑화포 - 순천만습지- 와온해변 (86.9㎞)
◇1일차(오산삼거리 ~벌교역: 49.1): 65-1코스,64코스, 63코스
* 65-1코스: 오산삼거리(강산리 - 독대마을 회관 (15.2㎞)4시간
* 64코스: 독대마을 회관 -팔영농협망주지소 (11.8㎞)4시간
* 63코스: 팔영농협망주지소 - 죽암방조제 -벌교대교- 벌교역- 부용교(21.1㎞)7시간
1박(발교터미널:제일 모텔061-858-2380)
◇2일차(벌교역 ~와온선착장: 37.8): 62코스, 61코스
* 62코스: 부용교 동쪽사거리-용두항-구룡역 -별랑화포 (24.8㎞)8시간
* 61코스: 별랑화포 -순천만습지- 와온해변 (13㎞)4시간30분 토요일복귀
- 61-1코스: 순천만소리체험관-순천만 습지공원-순천만제방 (8㎞)2시간: 보조코스
◈ 거리: 총86.9㎞ (1일차49.1㎞, 2일차37.8 ㎞) 총1015.1㎞
◈ 시간:
◈ 교통
- 갈때 : 센트럴 시티(08시00분) →고흥터미널(12시15분 도착: 4시간15분소요)
* 고흥터미널~오산삼거리(택시:23키로, 33.000원) 점암면 강산리1137(14-8)
- 올때 : 순천역 (15시48분용산행) →행신(19시05분 도착: 2시간53(ktx)
* 와온선착장 →순천역(택시18키로 21.000원/ 대중교통97.98번:35~40분)
*경의선 타고 집으로 복귀
03시56분...제일모텔
이곳에서 1박후 2일차 답시를 실시한다(들머리까지는 약2백여미터
벌교상고입구
부용교...남파랑길 63코스 안내 간판
62코스 종점, 63코스 시점
부용교
경전선 을 지나고...
경전선 선로 모습
도로 따라 한참 진행...
벌교천 모습
벌교천변을 따라 진행...
벌교대교를 지나고...
벌교대교와 벌교천 습지갈대들...
중도 방죽
보성군 관광안내도와 보성 벌교 갯벌 습지보호구역 안내 간판
방죽을 따라 진행..
벌교 생태 공원
생태공원모습... 멋져요
벌교천을 가로 지르는 인도교
습지모습.. 갈대군
벌교천을 가로지르는 다리
생태공원 갈대들...
방죽을 따라...
벌교시내모습(뒤돌아본)
방죽길이...멋져요...
벌교천의 습지모습
벌교 대교 모습
벌교대교
벌교대교...테크들... 장양항
벌교대교아래
남해고속도로 아래를 지나고...
캠핑장
어촌체험마을
동막버스 정류장
동막2교
방파제
양식장일대
광양만 일대
방파제
용두항일대
용두마을 일대
해안길을 따라 계속 진행..
멋진 습지들...
태양광 발전시설들이...
호룡산 옆 수문
아침 일출이...
들판을 가로 질러 진행
순천만 갯벌
해안길을 따라 진행...
슨천만갯벌...
거차항일대
거차항과 거차 마을 쉄터
거차 뻘배체험장
***거차어촌체험마을***
*소재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별량면 거차길 57-16
*개요
거차어촌체험마을은 별량면 마산리에 속한 마을로 곽재구 시인이 표현하길 살아가는 것이 거칠거칠해 거차마을이라 했다고 한다. 뻘배 체험, 칠게 잡기, 짱뚱어 잡기, 갯고동 잡기 등 갯벌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뻘배 체험은 한쪽 무릎을 꿇고 뻘배에 앉아서 다른 쪽 다리로 갯벌을 박차고 나가 미끄러지듯 질주하며 칠게, 조개 등을 캐는 것이다. 뻘배 체험장과 더불어 캠핑장과 민박을 운영하므로 갯벌 체험과 바닷물을 이용한 얕은 수심의 물놀이 시설에서 수영을 즐긴 후 어촌마을에서 1박을 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거차어촌체험마을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거차뻘배 체험장
거차마을 쉄터
거차 뻘배 체험장
순천만 칠게 잡이
창산마을
창산마을
거차복지회관
남파라길 62코스 안내 간판,
거차마을 표석
창산마을 입구 버스정류장
창산마을
창산마을 복지회관
매화꽃망울이...
칠게잡이 ...
광양만 칠게 조형물
멋진데크길이...
갯벌로 바다물이 밀려오고...
이곳은 조금전만해도 갯벌.... 그동안 바다물이 밀려와...
화포해변.. 화포항
화포항
남파라길 62코스 안내 간판, 62코스 시점, 61코스 종점
화포항
화포마을
화포항일대
화포와 우명 을 연결하는 어부해안길
갯벌에 바다물이 밀려와...
화포와 우명 어부해안길 데크길
우명마을 회관
순천만 모습
불무골 버스 정류장
장산마을 회관
순천만습지
순천만의 습지와 갯벌
남파랑61코스 안내 간판
순천만 습지/갈대(순천만 생태공원\
***순천만습지***
*소재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순천만길 513-25 (대대동)
*개요
순천만은 우리나라 남해안 중서부에 위치한 만으로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와 고흥군, 여수시로 둘러싸여 있다. 길게 뻗은 고흥반도와 여수반도로 에워싸인 큰 만을 순천만이라 하기도 하며, 순천시 인안동, 대대동, 해룡면 선학리와 상내리 등으로 둘러싸인 북쪽 해수면만을 순천만이라 일컫기도 한다. 행정구역상의 순천만의 해수역 만을 따진다 해도, 75㎢가 넘는 매우 넓은 지역이다. 간조시에 드러나는 갯벌의 면적만 해도 총면적이 12㎢에 달하며, 전체 갯벌의 면적은 22.6㎢ 나 된다. 또한 순천의 동천과 이사천의 합류 지점으로부터 순천만의 갯벌 앞부분까지에는 총면적 5.4㎢에 달하는 거대한 갈대 군락이 펼쳐져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순천만습지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철새 도래지
갯벌모습
배가 지나가도 새들은 그자리에...
흑두루미들...
***흑두루미***
*정의
두루미과에 속하는 대형 조류.
*내용
1970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학명은 Grus monacha TEMMINCK이다. 전장 95㎝ 정도이며, 이마는 흑색, 이마 위에서 머리꼭대기까지는 어두운 홍색이며, 머리에서 목까지는 백색이다. 가슴에서 몸의 하면은 흑회색이고 셋째날개깃은 길게 뻗어 비옷처럼 되어 꼬리를 덮고 있다. 날개깃은 흑색이며 날개덮깃은 흑회색이다.
부리는 황록색이고 다리는 흑색이다. 어린 새는 눈 둘레가 흑색이고 이마에서 머리 부분까지는 연한 크림색이며 목은 회색이다. 몸은 어미 새에 비하여 검은 편이다.
바이칼호 부근·몽고 북서부·흑룡강 유역·우수리 지방·중국 동북지방 등지에서 번식하고 겨울에는 이동, 남하하여 우리나라와 중국대륙에 도래하여 일부의 무리가 월동하며, 대부분의 무리가 일본에서 월동한다.
일본에는 야마구치현(山口縣)에 약 800∼1,000마리, 가고시마현(鹿兒島縣)에 약 4,000마리가 각기 규칙적으로 찾아와 월동한다. 논·농경지·간척지 등에 내려앉는데 암수 한 쌍 또는 한두 마리의 어린 새를 거느린 3∼4개체의 가족무리로 생활한다.
그러나 자연상태에서는 번식실태가 잘 조사되어 있지 못하다. 최근 소련에서 처음으로 산란한 둥우리를 발견한 예가 있다. 알의 크기는 긴지름 91∼106㎜, 짧은지름 59∼62㎜, 무게 19.5∼22.5g이다.
우리나라에는 제2차 세계대전 종전 전후까지 11월 하순에서 12월 초순에 걸쳐 도래하였다. 번식지를 향해 이동하는 2∼3월에는 북상하는 5∼25개체의 무리에서 30∼50개체에 이르는 이동군이 드물지 않게 관찰되었으나, 현재의 도래지는 없으며 적은 무리가 우리나라를 가을과 봄에 통과해 가는 듯하다.
이상과 같이 지난날 흑두루미는 드물지 않은 겨울새였으나 현재로서는 매우 희귀한 나그네새가 되고 말았다. 어류·갑각류·복족류·곤충류 등 동물성과 벼·보리와 같은 낟알 이외에 화본과(禾本科)와 사초과(莎草科) 식물의 뿌리도 먹는다. 우리나라에서는 1970년부터 종 자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흑두루미 [黑─]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갈대 군락지
갈대 군락지
무룡 수문
무룡 출렁다리
무룡산
무룡산 에서본 순천만 생태공원
무룡산 데크
용산전망대
전망대에서본 순천만 생태공원
출입통제. 철조망
갯벌과 사기도
노월마을
와온해변
와온선착장
공사중이 데크길...
와온 버스 정류장
와온 선착장 버스 정류장
와온 선착장
남파랑길 61코스 안내 간판 61코스 시점 60코스 종점
이곳에서 10구간 답사를 끝내고 화장실에서 간단히 몸단장하고(온수나옴) 13시20분에 도착하는 버스타고
순천역에 도착(약35부소요) 15시48분 행신행 KTX타고 복귀
순천역근처에서 소박한 점심식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