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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식백과] 무창포항 [武昌浦港]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무창포항(상하사진)
무지개 다리(상하사진)
무창포항
무창포 수산물 시장
상화헌
무창포해수욕장(상하사진)
*** 무창포해수욕장***
*위치: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
*정의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관당리에 있는 해수욕장.
*개설
무창포해수욕장은 파도의 작용에 의해 해안에 모래가 장기간 퇴적되어 생긴 모래 퇴적지형, 즉 해안사빈(海岸沙濱)을 중심으로 구성되는데, 해안사빈은 일반적으로 ‘백사장’이라고 불린다. 해안사빈의 뒤편에는 본래 해안사빈의 모래가 바람에 날려 형성된 모래언덕, 즉 해안사구(海岸沙丘)가 형성되어 있는데, 일부는 가옥 및 상가, 도로 건설, 산업용 모래 채취 등으로 훼손되어 있다. 해수욕장으로 이용되는 해안사빈은 밀물 때는 거의 대부분이 해안사구 아래까지 바닷물에 잠긴다.
*건립 경위
해안사빈 중 모래가 고우면서 길고 넓게 펼쳐져 있고, 경사가 완만하고, 배후의 해안사구에 해송이 심어져 있는 등 풍치가 아름답고, 바닷물 수온이 적당한 경우 대개 해수욕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보령시에도 육지와 섬의 해안 곳곳에 해안사빈들이 잘 발달해 있고, 그 중의 거의 대부분에 해수욕장이 들어서 있다. 보령시에는 17곳의 해수욕장이 있는데, 무창포해수욕장도 그 중의 한 곳이다.
*변천
‘무창포해수욕장’ 명칭은 해수욕장이 자리한 ‘무창포’ 지명을 따른 것이다. ‘무창포’라는 명칭은 조선 시대에 세미를 저장하는 창고가 있는 갯가의 포구라는 데에서 유래하였다. 무창(武昌)의 서쪽에 있는 포구가 무창포이다.
*구성
백사장은 면적이 150,000㎡, 길이가 1,500m에 달하고, 폭도 100m에 이른다. 수심은 1~2m, 수온은 22℃, 경사도는 4도이다. 바닷속의 경사는 완만한 편이다. 앞바다에는 석태도(石台島) 등 크고 작은 섬들이 천연 방파제 구실을 해주고 있어 해안사빈의 침식 현상이 심하지 않다. 해안사빈의 퇴적물은 모래·자갈·실트·점토 등으로 구성되는데, 이 가운데 자갈과 모래의 함량이 전체 퇴적물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주변 지역은 소나무숲이 울창하여 해수욕과 산림욕을 함께 즐길 수 있다.
*현황
무창포해수욕장은 일제 강점기 때부터 개발되어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한 해수욕장으로 해수욕과 갯벌 체험이 가능하여 이를 즐기려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보령8경 중 제2경에 해당하는 무창포 바닷길을 품고 있으며, 대천해수욕장 및 죽도 관광지와 더불어 보령시의 3대 관광특구로 지정되었다.
음력 보름날과 그믐날을 전후하여 매월 2~3 차례 해변에서부터 석태도까지 약 1.5㎞ 길이의 바닷길이 열리는데, 이 신비의 바닷길을 따라 게·소라·고동·낙지 등을 잡는 재미가 있다. 무창포해수욕장의 전면에 펼쳐진 갯벌에서는 돌을 쌓아 바닷물이 들고 나는 것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는 전통적인 독살이 일부 남아 있다.
바닷물이 가장 많이 빠진다는 백중사리가 되는 음력 7월 15일을 전후하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개최된다. 신비의 바닷길은 1994년부터 알려지기 시작하였으며, 1996년부터 본격적인 관광코스로 조성되었다. 무창포 포구와 어우러진 낙조의 아름다운 풍경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이다. 2015년에는 신비의 바닷길을 조망할 수 있는 45m 높이의 무창포타워를 개관하였다. 전망대에 설치된 망원경을 통해 보령시의 명산인 성주산과 북쪽의 대천해수욕장 등지도 조망할 수 있다. 무창포해수욕장 해변에 자리한 해변공원은 해변과 자연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공원으로서 다양한 조각물이 전시되어 있다.
무창포해수욕장의 북쪽에 접해 있는 무창포항 일원에서 봄철에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개최되고 가을철에는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가 진행된다. 해수욕장의 뒤편으로는 도로를 따라 많은 상가와 숙박업소가 들어서 있다. 무창포해수욕장은 공중화장실, 급수대, 매점, 샤워장, 탈의실, 일반음식점은 물론 대규모 해양 휴양시설을 비롯하여 머물기 좋은 펜션과 민박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서해안고속국도가 개통되면서 무창포나들목이 생겨 접근이 쉬워졌다. 무창포해수욕장은 법정 해수욕장으로 보령시청 해수욕장경영과가 관리한다. 해수욕장의 연간 방문객 수는 약 138만 명이다[2022년 8월 기준].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무창포해수욕장 [武昌浦海水浴場]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무창포 해변(상하사진)
무창포 해변 상가...
무창포 종합관리 사무소
무창포 상징.. 쭈꾸미조형물 (상하사진)
무창포 해변
멋진 조형물
무창포해변 상가 일대
멋진 조형물
무창포 신비 바닷길
***무창포 신비 바닷길***
*위치: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1길 10[관당리 799-1]
*정의
충청남도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열리는 바다 축제.
*연원 및 개최 경위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열리는 충청남도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은 매월 음력 보름과 그믐날을 전후로 2~3회 바다 갈라짐 현상으로 해변에서부터 석대도까지 1.5㎞의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 1928년 서해안에서 최초로 개장한 해수욕장이다. 이러한 바다 갈라짐 현상과 주변 해산물 등을 이용하여 1999년부터 축제가 개최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행사 내용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기념 공연, 개막 행사, 불꽃 경연, 횃불 대행진 등 여러가지 행사가 있다. 인근에 자리한 충청남도 민속문화유산인 보령독산리독살과 관련된 독살[돌담으로 만든 개막이] 어업 생태 체험, 인근 갯벌에서 실시하는 바지락 잡기 체험 등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축제가 개최된다.
*현황
무창포는 보령시가 자랑하는 전국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신비의 바닷길과 송림, 기암괴석이 이루어진 공간이다. 무창포 해변에서 석대도까지의 1.5㎞의 물 갈라짐 현상을 모티브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조석 간만으로 매년 8월에서 9월 중 개최된다. 바다 갈라짐 현상이라는 자연현상을 이용한 서해안의 대표적인 축제이며, ‘문화관광 육성축제’로 선정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武昌浦 神秘‒ 祝祭]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신비의 바다
무창포 해변(상하사진)
비체 팰리스 호텔
독산해수욕장 입구 도 지나고...
웅천읍 낙조 공원
독산 리 일대
독산1리 마을 쉼터
독산리 들녁을... 모내기
황교 보건 진료소(상하사진)
59코스 시점9.8키로 미터 이정목
주교천 뚝길을 따라 진행..
주교천 모습
광암교
오양골 버스 정류장
무성골 삼거리
59코스 시점5.3키로미터 이정목
소항사구 입구
*** 소항사구***
* 위치: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 독산리
*정의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소황리 및 독산리 독대섬 남쪽 모래 해안 배후에 모래가 바람에 의해 운반·퇴적되어 형성된 언덕.
*개설
소황사구는 모래가 바람에 의해 운반·퇴적되어 형성된 지형이고, 만입(灣入)이 발달한 모래 해안 배후에 분포한다.
*명칭 유래
사구가 있는 소황리 및 독산리 중 ‘소황리’ 지명을 따른 것이다.
*자연환경
소황사구는 웅천읍 소황리 및 독산리 일원에 있는 길이 2.3㎞, 폭 약 200m, 최고 높이 17.6m에 이르는 대규모 사구이다. 사구 남쪽에는 경사가 급한 웅천천이 흘러들어 모래를 공급하였을 것으로 보이며, 북서 계절풍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 위치로 인해 대규모의 사구가 형성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주변의 조간대潮間帶)[만조 때의 해안선과 간조 때의 해안선 사이의 부분], 사빈(沙濱)[모래가 많이 퇴적한 해안 지형], 사구 모두에 모래가 풍부하게 퇴적되어 있다.
소황리 및 독산리 지역은 원래 북쪽과 남쪽에 낮은 산지가 돌출하여 있었고, 돌출된 산지에 이어 사취(沙嘴)[모래가 해안을 따라 운반되다가 바다 쪽으로 계속 밀려 나가 쌓여 형성되는 해안 퇴적 지형. 한쪽 끝이 모래의 공급원인 육지에 붙어 있는 것이 특색이다.]와 사구가 발달하여 석호(潟湖)가 형성되었다.
석호는 점차 간척이 되었고 1960년대에 대하 양식장으로 개발되면서 제방을 축조하여 사구와 연결되었다. 지금도 제방 안쪽은 바닷물이 출입하는 습지가 형성되어 있다. 제방을 해안선과 떨어져 쌓음으로써 바닷물의 영향을 받지 않고 제방 밖으로 사구가 형성되어 있다.
사구의 북쪽 지역은 사구와 사빈 사이에 경사가 완만하여 사빈에서 사구 쪽으로 모래가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남쪽 지역은 사구의 높이가 높아 사구 단애(斷崖)[깎아 세운 듯한 낭떠러지]를 형성하고 있어 사구에서 사빈으로 모래가 이동한다. 사구의 전 지역은 식생으로 잘 덮여 있어 안정적이다. 내륙 쪽으로는 해송과 아카시아가 울창하여 바람을 막고 있는데, 모두 인공으로 식재한 것이다. 바다 쪽으로는 온갖 사구 식물이 자라고 있다.
*현황
1980년대에 소황사구 지역에 공군사격장이 들어서면서 주민을 이주시켰고 민간인 통제구역이 되었다. 군사 시설이라 개발이 제한되기 때문에 사빈과 사구 사이에 축대를 설치하지 않아 사구의 모래가 자유롭게 사빈에 공급되고 있다. 소황사구는 민간인의 출입이 없고 다양한 식생이 분포하여 토끼, 고라니 등 야생동물의 낙원이 되고 있다.
민간인의 출입이 허용되는 사구의 북쪽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사람들이 출입할 수도 없고 인공 축대도 설치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생태를 유지하고 있어 절대적인 보호가 필요한 지역이다. 정부에서는 2005년 10월 28일 소황사구 지역 12만 1358㎡를 생태·경관보전지역으로 지정하였으며, 2018년 12월 1일 국내 첫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또한 2013년 1월 26일 한국내셔널리스트 보전대상지 시민공모전에서 ‘2012 잘 가꾼 자연·문화 유산지’로 선정되었다.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소황사구 [小篁沙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부사 방조제 완공 기념탑(이곳이 성주지맥 날머리
◇성주지맥(聖住枝脈)은?(2018.8.25~26 답사)
성주지맥(聖住枝脈)은 금북정맥의 백월산(白月山.560m)에서 남쪽으로 약 3km 떨어진 금북기맥의 성태산(星台山.633m)에서 남서쪽으로 가지를 쳐 보령시 웅천앞바다 부사방조제앞까지 이어지는 산줄기로 웅천천의 좌측 분수령이 되는 도상거리 약33.4km되는 산줄기를 성주지맥(聖住枝脈)이라 칭한다.
이 산줄기를 따라가면 성태산(星台山.633m),문봉산(文奉山.633m),성주산(聖住山.677m. 장군봉),또다른 성주산(聖住山.515m. 왕자봉), 옥마산(玉馬山.596.9m),봉화산(烽花山.323m),잔미산(416.8m),통달산(通達山. 184m)을
만날 수 있다
◇성주지맥(聖住枝脈)개념
부사 방조제 모습
*** 보령 천북 굴마을~보령 부사방조제***
* 위치: 충청남도 보령시 천북면 장은리 900
*소개
보령은 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과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무창포 해수욕장이 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관광지다. 적당한 굴곡의 해안선과 야트막한 언덕을 따라 이어지는 해안관광도로가 있어 자전거 타기엔 최적의 장소다.
홍성방조제를 건너면 석화(굴)구이로 유명한 천북굴마을에 도착한다. 천북항 주변에 자리한 100여 개의 굴구이집마다 초겨울 제철을 맞은 굴을 손질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천북 굴은 특히 칼슘과 아연, 타우린이 많이 함유되어 서해안에 서 으뜸으로 꼽힌다. 달궈진 석쇠 위에서 구워 먹는 석화구이는 입 안 가득 향긋한 바다향이 퍼지는 게 일품이다
천북 굴마을의 ‘짱구네굴구이집’에서 우회전하여 포장된 길을 따라 사호리를 지난다. 학성3리 마을회관에서 좌회전하면 천북 시내로 들어서게 된다. 이곳에서 40번 국도를 따라 보령방조제를 넘어간다. 방조제를 지나 우회전하면 언덕 위로 조선시대 수군절도사였던 오천성이 보이고 우리나라 키조개의 최대 산지인 오천항에 도착한다.
오천항에서는 노란색으로 도색된 선박들만 따로 정박해 있는 특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깊은 바다에서 키조개를 캐는 머구리(잠수부) 작업용 선박들이다.
오천항에서 보령화력발전소 방향으로 향하면 가톨릭 성직자들의 순교지인 갈매못성지를 지나게 된다. 보령화력발전소를 지나 국수봉의 꼬불꼬불한 고개를 넘어서면 토정 이지함의 묘를 만나게 된다. 조금 달리다 마을 정거장을 끼고 우회전하면 고정1교를 지나 탁 트인 바닷가 옆으로 뚫린 2차선의 해안도로가 나타난다. 고정리에서 대천항까지의 거리는 약 17Km 정도로 제방과 바닷가 도로를 따라 달리기만 하면 된다. 서해고속도로 직전 제방 옆으로 잠수교가 있어 썰물 때는 이쪽으로 건너면 더 빨리 대천항에 도착할 수 있다.
대천항 입구엔 연안여객선을 탈 수 있는 최신 시설의 연안여객터미널과 큰 규모의 깔끔한 대천항수산시장이 있다. 수산시장에서는 살가운 흥정으로 생선 값을 에누리를 받거나 덤을 얻을 수도 있다. 대천항에서 언덕 하나만 넘으면 세계적인 보령머드축제로 유명한 대천해수욕장이 나온다. 해변에는 횟집과 조개구이집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늘어서 있고, 다음구역엔 대규모 숙박단지가 자리하고 있다. 대천해수욕장의 모래는 조개껍데기가 오랜 세월 파도에 부서지며 만들어진 패각분으로 몸에 달라붙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매년 7월마다 머드축제가 열리며, 머드풀 슬라이드, 대형머드탕, 머드비누 만들기, 갯벌스키타기 등 머드를 이용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외국인을 비롯해 수십만 명의 관광객이 대천해수욕장을 찾는다.
대천해수욕장에서 남포방조제를 넘어 아담한 용두해수욕장을 끼고 돌아 언덕을 하나 넘으면 아치교가 인상적인 무창포에 도착한다. 무창포는 ‘아름다운 어촌 100선’에 선정된 마을로 포구에서부터 무창포해수욕장의 아름다운 해변이 펼쳐진다. 서해안에서 최초(1928년)로 개장한 해수욕장이며, 썰물 때 석태도까지 1.5km에 달하는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것으로 유명하다. 바닷길을 따라가며 해삼과 조개, 고둥을 딸 수 있어 해수욕과 함께 이색적인 갯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좀 더 조용한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무창포해수욕장의 아래에 위치한 독산해수욕장을 권한다. 전형적인 어촌마을에 고우면서도 단단한 모래사장이 있고 수심도 완만하여 가족나들이로는 최적의 장소이다. 독산해수욕장을 돌아 나와 607번지방도로를 따라 부사방조제에 도착하면 즐길 거리가 넘치는 보령의 여정이 끝난다.
[네이버 지식백과] 보령 천북 굴마을~보령 부사방조제 - 즐거운 축제를 만끽하며 달릴 수 있는 (해양관광정보포털 바다여행 : 자전거길 편, 한국어촌어항협회)
군초소
부사방조제 모습
서천군으로 진입...
황해바다
부사교와 갑문(수문)
부사교
갑문(수문)모습
춘장대 해수욕장 입구
관음 해룡사
춘장대 해수욕장/캠핑장
*** 춘장대 해수욕장***
*위치: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춘장대길 20[도둔리 1319]
*정의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도둔리에 있는 해수욕장.
*건립 경위
1980년대 동백정에 있던 해수욕장 자리에 서천화력발전소가 건설되자, 그 대안으로 대토지 소유자 민완기가 서너 개의 방갈로를 만들고 ‘춘장대’라고 명명하였다. 점차 여름철 피서객이 늘어나자 서천군에서는 춘장대를 동백정해수욕장을 대체할 해수욕장으로 개발할 필요성을 느꼈다. 이에 1981년 춘장대해수욕장을 관광지로 등록하고, 해수욕장을 개발하였다.
‘춘장’이라는 이름은 당시 토지 소유주 민완기의 호 춘장(春長)에서 왔다고 한다. 춘장대해수욕장 인근 부지의 70~80%가 서울에 거주하던 민완기의 소유였다. 1983~1995년까지는 ‘춘장(椿長)’이 사용되었지만 그 이후에는 ‘춘장(春長)’이 사용되었다. 서천군에 따르면 현재는 ‘춘장(椿長)’으로 쓰고 있지만, 춘장대해수욕장운영협의회는 ‘춘장(春長)’이라는 이름을 그대로 쓰고 있다고 한다.
*구성
춘장대해수욕장은 1.5도의 완만한 경사와 맑고 잔잔한 수면이 특징이며, 울창한 해송과 아카시아 숲이 넓게 분포한다. 피라미, 송사리, 밀어, 치리, 등 잉엇과, 송사릿과, 미꾸릿과 등의 어종이 서식하고 있다. 춘장대해수욕장 주변으로 캠핑장, 펜션, 모텔 등이 밀집하여 있으며, 주차장, 샤워실, 화장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현황
춘장대해수욕장 중앙에는 광장이 있어 문화 활동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해수욕 외에도 썰물 때면 주변의 섬까지 걸어 들어가 보고 갯벌에서 해산물을 잡을 수 있다. 또한, 자연 경관이 수려한 것도 장점이다. 춘장대해수욕장 인근에 홍원항, 부사방조제, 부사호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이 가능하다. 춘장대해수욕장은 한국관광공사가 지정한 ‘자연학습장 8선’ 가운데 한 곳으로 꼽힌다.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춘장대해수욕장 [春長臺海水浴場]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춘장대해수욕장
춘장대해변과 상가
춘장대 해수욕장
춘장대 해수욕장 전망대
춘장대
춘장대 해수욕장 모습
춘장대풍차
춘장대 해수욕장 종합상황실
춘장대 해변
춘장대 해수욕장(못찿아 다른곳에서...)
서해랑59코스 안내 간판
59코스종점, 58코스 시점(역)
홍원항을 향해...
홍원항
***홍원항***
*위치: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도둔리
*개요
홍원항은 춘장대해수욕장으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바다낚시와 자연산 회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바다로 뻗은 방파제와 희고 빨간 등대가 있어 아름다운 곳이다. 이름난 항구들에 비해 규모는 작지만 서해안 항구 가운데 유독 조수간만의 차이가 적어 어선들이 많이 출입하는 곳이다. 홍원항을 가장 유명케 하는 것은 아무래도 가을에 나는 전어다. 돈 먹는 생선이라 해서 전어라 불리는 이 생선은 예부터 ‘가을전어 대가리엔 참깨가 서말’이라는 말이 문헌에 나오고 ‘집 나간 며느리도 전어 굽는 냄새를 맡으면 집에 돌아온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서해안에서 나는 생선 중 최고로 꼽힌다. 전어는 사철 나지만 9월 말부터 11월 초 사이에 맛이 가장 좋기로 소문나 있으며 홍원항은 전남 광양항과 함께 전어가 가장 많이 잡히는 곳이다. 홍원항에서는 해마다 9월 말부터 2주일에 걸쳐 전어축제를 연다.
[네이버 지식백과] 홍원항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홍원항 모습
홍원리모습
홍원리
공정청년회.. 이곳에서 1시간 휴식
공암마을해변
새벽에 무엇을 할까요???
공암 마을 표지석
서도 초등학교
남촌일대
남촌 앞 바다.. 야경
서면파출소
서면어판장
띠섬목 해수욕장
해변으로 계속 진행(요령피우다 한참... 우회후 원위치)
옥녀봉 와진선을 지나고..
월하성 일대
쌍도교
선도리 갯벌체험장 진입
*** 선도리갯벌***
*위치: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
*정의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갯벌.
*개설
갯벌은 해수면이 높아졌을 때는 잠기고 해수면이 낮아졌을 때는 드러나는 연안의 평탄한 지역을 말한다. 즉, 조류로 운반되어 온 미세한 퇴적물들이 파도가 잔잔한 해안에 쌓여 생기는 해안 퇴적 지형이다. 갯벌은 갯지렁이, 조개, 칠게 등이 서식하고 있어 섭금류인 노랑부리저어새, 저어새, 노랑부리백로와 도요물떼새가 서식하며, 수금류인 개리, 큰기러기를 비롯한 많은 오리·기러기류에게 먹이와 휴식처를 제공하는 중요한 서식처이다.
서천갯벌의 해안선은 장항읍, 마서면, 종천면, 비인면, 서면에 걸쳐 72.5㎞에 달한다. 자연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해안 사구와 모래 갯벌이 잘 발달한 지역이다. 조개류, 해조류, 꽃게, 주꾸미 등이 서식하고 있다. 2021년 7월 26일 제44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서면 월호리 월하성부터 장항읍 송림리 유부도 해안가 일원, 총 6809만㎡의 서천갯벌을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하였다. 서천군 해안 일대의 갯벌로는 송림갯벌, 솔리갯벌, 월포갯벌, 장구만갯벌, 다사리갯벌, 장포리갯벌, 선도리갯벌 등이 있다.
명칭 유래
선도리갯벌은 갯벌이 있는 선도리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자연환경
선도리갯벌의 갯고랑을 따라 형성된 하천에 각종 도요물떼새들이 산다. 특히 노랑부리백로, 장다리물떼새, 농게, 흰발농게 등을 볼 수 있다.
*현황
선도리갯벌 배후에 형성된 해안 사구에 갯씀바귀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참고문헌
[네이버 지식백과] 선도리갯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선도리 갯벌 체험장
선도리 갯벌 체험장
서해랑58코스 안내 간판, 58코스 종점, 57코스 시점(역)
선도리 갯벌체험장 안내 간판
이곳에서 답사 종료하고 택시 콜해서 서천역으로 이동
갯벌체험장 주창장 식당에 야외 수도가 있어 택시 콜후 간단히 씻고 옷갈이 입고 택시 타고 서천역으로
서천역에서 천안역으로(서소문고가도 붕괴사고로 기차 중단)
천안서 고속버스 타고(09시25분) 서울로 복귀
천안고속터미널앞 식당(민생고 해결... 아참이 이것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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