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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컬럼 및 특집 (카페지기) [긴급공지 및 해설] 로힝야족 학살 옹호 집회가 서울 한복판에서 진행된다!
울트라-노마드 추천 0 조회 1,137 17.09.23 11:1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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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7.09.23 13:07

    첫댓글 이들의 선전물을 추가로 올립니다..

  • 작성자 17.09.23 13:07

  • 작성자 17.09.23 13:07

  • 작성자 17.09.23 14:43

    현재까지 상황으로 볼 때,
    전세계적으로도 반-로힝야 미얀마 친-정부 시위를 하는 나라는..
    한국에 사는 미얀마인들 뿐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른 나라들에서도 그런 세력이야 있겠지만,
    감히 드러내놓고 그런 시위를 하지는 못하는 것일 터이지요..

    아무래도 이 자들이 한국인과 한국 사회를 너무 우습게 본 것이 하나의 이유 같고...
    다음으론 뭔가 우리가 모르는 이해관계가 걸려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생기는 것도 없이 이럴 이유가 없거든요..

    군부를 쉴드치는 아웅산 수찌...
    그리고 그런 아웅산 수찌를 쉴드치는 미얀마인들.

    이 그림 자체가 웬만해선 외국에서 대놓고 나설 수 없는 문제죠
    정치인 팬덤 현상의 막장을 보는듯합니다

  • 작성자 17.09.23 14:47

    그런데 이런 정치인 팬덤 현상(=빠 현상)이
    남의 나라 일 같지만은 않아서, 또한 씁쓸합니다..

    한국도 정치인 팬덤 현상에선 위험 국가라고 생각됩니다..

    그 점에선 현재의 문재인 정권도 예외가 될 수 없죠..
    그런 것을 차단하려는 의지는 결국 지도자의 몫이죠..

    좋은 지도자는
    자신에 대한 맹목적 지지자를 가능한 한 멀리 두는 법이죠..

  • 작성자 17.09.24 10:30

    지금 한국에서 로힝야족 학살 옹호를 주도하는 미얀마인 소모뚜.

    몇년 전 이 사람에게 한국인 저격수(외노자 혐오세력)가 붙었을 때
    제가 트위터에서 적극적으로 쉴드쳐준 적이 있습니다..

    당시만 해도 소모뚜는 이런 글도 올렸는데,
    지금은 학살의 옹호자로 변했으니 놀라운 일이죠..

  • 17.09.24 17:51

    -당신이 생각하는 인권은 무엇인가.

    “내가 좋아하는 것이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한다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은 남도 싫어한다는 것, 나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다른 사람도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것,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인권이다. 항상 나 자신을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132118212#csidx977a62efd1e970f80ad25f414076b84

    -

    씁쓸하네요.

  • 작성자 17.09.25 05:11

    @난파 저 이야기가 2010년,,
    어제 서울시청 근처 집회에서
    소모뚜는 국가를 위해 특정 민족의 인종청소를 용인하듯 이야기 했습니다..

    한편으론 "미얀마에 인종청소는 없다"고 말하면서,
    다른 한편으론 "특정 민족은 용서가 안 된다"는 주장을 하는
    그 2중성 속에..
    이미 거짓은 드러난 셈입니다..

    소모뚜는 변한 것이 아니라..
    원래 그런 자였는데 본성을 감추고 있었을 뿐이겠지요..

    탁현민 쉴드에 동참한 한국의 "저명 양심적 지식인들"이 출현하는 현상과
    정확히 같은 메카니즘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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