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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현대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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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교 토 론 방 [나의생각은] 보살과 6바라밀이란...
초심 추천 0 조회 279 07.07.18 19:50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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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7.18 20:30

    첫댓글 6 육바라밀을 하다 보면 .... 계속 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열반으로 향해 있으리라 봅니다 잘 안되더라도 자꾸 노력해서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실 저는 열반에 대해 그리 관심이 없습니다 제가, 그리고 주위의 사람에게 불법을 알고 전하며 행복된 삶이 관심사 입니다 ^^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 07.07.19 11:17

    불교 제대로 공부한 다음에 불법을 전하세요 님이 제게 처음에 한 말입니다 인과 응보는 곧바로 나타나지요 제멋대로 이해하지말고 이론을 배워서 불법을 배워야 행복한 삶이 되지 않겠어요 ㅎㅎㅎ

  • 07.07.20 05:17

    자운행님 수행을 더 해야겠네요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 07.07.20 14:40

    허참 여보시요 신발님 법을 보았으면 법으로만 의론할일이니 남에게 해라마라 할일은 불법에 있어서 해야할 말이 아닌줄이나 알고 배우시요그려 바로 이런 언어들을 쓰는 그마음이 아상과 인상인 것이요 번뇌가 남에게서 있소이까 본인에게서 있어서 비추어보인다 하지 않소이까 그래서 경전으로 공부해야한다고 역설하는 것이요 불교는 남을 탓하지 않고 자신의 허물과 잘못됨을 바로 보게 하기위한 가르침임을 천명합니다

  • 07.07.20 14:41

    자신의 허물에 대하여 제 부끄러움과 남부끄러움을 아는것도 불법에서 공부하는 일이지요 세존께서는 그리 말씀하셨소 불법은 자신의 마음속에 삿되고 그릇된 나쁜 것들을 뽑아내기위한 것이 불법이요 그래서 팔정도라고 하는 것이요 말 행동 생활에서 바른것을 찾아서 수학하는 것이 바른 공부임을 알아야 하는 것이요 그래서 근본이라 칭명하지 않았더이까

  • 07.07.21 10:44

    자운행님 수행이 많이 하셔야 되겠네요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 작성자 07.07.19 06:42

    열반이란.. 무너지는 행복이 아닌, 안 무너지는 행복의 다른 말이니.. 항상 미소를 잃지 않으려면 그것을 열반이라 말하지 않더라도.. 그게 바로 열반이라고 봅니다^^() 그러니 법을 전하는 불자가 열반(불교의 목표)을 소홀히 하면서, 과연 주위사람에게 불교의 핵심을 온전하게 전할 수 있을까요?^^

  • 07.07.20 05:23

    "관심이 없다가 소홀히 하면서"로 이해는 너무 비약이 아닐까요? ㅎㅎㅎ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 작성자 07.07.20 05:25

    신발님께.. 넘 비약을 제가 했군요^^()

  • 07.07.20 09:09

    법을 전하는 불자가 불교의 목표를 모르면서 불교의 핵심을 온전하게 전할수 있다는 진리가 있을까요 진실하게 말하는 말을 보고 비약이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이야말로 비약이 되지 않을까요 토론할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죠 진실을 가리고 거짓을 논하지는 맙시다

  • 07.07.21 10:49

    자운행님 제가 이래서 자운행님에게 수행을 더 해야 하다고 말합니다 "불교의 목표를 모르면서"라는 말은 저는 한적이 없습니다 그건 님의 그릇된 생각이지요 ^^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 07.07.21 15:53

    신발님은 말의 뜻을 관찰하시고 말씀하시도록 하십시요 말의 뜻을 잘 알아듣는 것이 의근과 법경입니다 님을 두고 한말이 아닌데 무슨 말씀을 하십니까 진리가 그렇다는 것을 설명한 것인데 무엇을 알아듣고 대립을 하시려 하십니까 대장부답게 토론해 임해주시길 빕니다 저는 어떤 사람과도 대립하여 논쟁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말의 뜻을 못 알아들으면 시시분별로 연속적으로 일어나기에 연기법이라고 하므로 연기하지 않기 위해서 이것으로써 끊으렵니다 ..합장합니다

  • 07.07.22 03:30

    자운행님은 글의 흐름을 파악 못해서 이렇게 지적을 받습니다 님의 글에 " 진실하게 말하는 말을 보고 비약이라고 생각한다면 ..."의 글은 전의 "초심과 신발의 내용에 (비약이라는 말이 나옴) 나오는 말 입니다 누구나 글의 흐름을 보면 알수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수행과 공부를 더 하라는 말입니다 누구나 자기가 쓴 글을 남이 봐도 같은 의이로 알아야 됩니다 항상 밝은 미소 보내며 03:27

  • 07.07.19 12:32

    보디(깨달음) + 마음 = 보살, 보살 - 마음 = 보디. 보디와 중생에 대한 마음을 지니면 보살이고, 중생에 대한 마음의 상을 없애면 보디를 이룬다. ㅎㅎㅎ 라마지가

  • 작성자 07.07.20 03:56

    [중생에 대한 마음상]은.. 중생을 연하여 생긴게 아닌가요? 그렇다면 그 중생이 '본래불'임을 깨닫지 못하는 한.. [중생에 대한 마음상]이 없어질 수 있겠습니까?^^

  • 07.07.20 09:12

    초심님께 . 중생이 본래불임을 깨닫지 못하는 한 중생에 마음상은 없어질리가 없겠지요 깨달아 알때에 없어지게 되는 것이 자연의 이치 아닐까요 실로 그렇습니다 자각하고 인식하여 알기 전에는 중생상에 빠져있는 것이 중생이지요 사람이라는 상은 사람이기때문에 사람인지라 사람으로서 라고 합리화하는 중생상은 깨닫기 이전에는 알길이 없지요 그것을 깨달으면 죽고사는데에 걸림이 없을겁니다

  • 07.07.20 04:33

    중생을 중생으로 보지 않고 본래불로 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중생을 본래불로 보는 순간 이미 중생은 사라지므로 구제할 중생도 없게 되지요. 그러면 할 일도 없구요. 이게 불교의 진수인지도 모르지만요. 원리가 그렇다는 것이지 현실은 현실입니다. 중생을 중생으로 볼 때 대비심이 일어나므로 보살이 되는 것 아닐까요? 중생에 대한 마음상을 없앤다는 것도 건지겠다는 상을 없애는 것이지 중생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고 봐요.

  • 작성자 07.07.20 05:23

    1. 제 말..{그 중생이 '본래불'임을 깨닫지 못하는 한..} 의 뜻은.. {그 중생 스스로 '본래불'임을 자각하지 못하는 한}.. 이라 하여.. 내가 상대를 본래불로 본다는 것과는 다른 얘기입니다^^. 그것을 또 다시 저의 말로 바꾸면.. 본인 스스로 [본래불]임을 믿는다면(깨닫는 게 아닙니다) 이 될 것입니다.^^() 2. 저는 중생은 있다고 봅니다. 탐진치가 있으니 생긴 중생이기에 탐진치가 사라지지 않는한 중생은 있다고 봅니다.^^()

  • 07.07.20 09:15

    초심님께 . 탐진치가 사라지지 않은한 중생은 있습니다 세존께서 법륜을 굴리실때에 탐진치를 멸해야한다고 설하신 것이니 세존의 법륜의 의하여야 바른 공부를 할수 잇을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함경으로 공부하여 토론하기를 주장합니다 그렇지 않은 한 사견은 많아지고 진실은 멀어집니다 제 모습 보지 못해 남의 허물 깍아내리는 데에 일등 선수들이 많아지는 것입니다 12부경의 경전에 의하여 세존의 법율을 배워가야만 사견은 없어지고 정견이 바로 설것입니다

  • 07.07.20 09:22

    지금 이시대는 대승이 전승되면서 세존의 주옥같은 법구가 사라졌습니다 중생이 중생이면서 중생의 그릇됨을 보지 못하면서 소멸하는 길도 모르고 소멸하여 없어지는 길도 모르면서 부처를 합리화 합니다 본래불이라 아무리 설파하여도 본인에게서 있는 탐진치 삼독이 마음속에서 사라지지 않은한 본래불에 근처에도 못갑니다 그래서 육도윤회에 떠돌게 됩니다 차라리 삼독심을 여의어야 본래불에 가까워진다는 진리아래 소멸의 멸증을 일깨워서 삼악도에 떨어지지 않게 하여야 하는 것이 중생제도의 길입니다 그곳에 중생상이 있고 중생상이 사라지는 길이 있습니다

  • 07.07.20 10:05

    초심님, 제가 잘못 읽었습니다. 중생이 자신을 본래불이라고 자각하는 순간 어떻게 되지요? 불각중생인가요? 본각중생인가요? 본각중생은 본래불이겠지요. 본래불은 성취불이 아닌 고로 중생태입니다. 본래불과 성취불이 본질에서 동등하다는 것이지 모든 것이 동일하다는 것이 아니므로 중생이 본래불이라는 자각은 참으로 어려운 거라고 봅니다. 생각이야 그렇게 갖는 것는 쉽겠지만 행동마저 그렇게 되기는 어렵기 때문이예요.

  • 07.07.20 10:08

    본래불, 본래성불 사상은 우리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장막을 걷어치우면 그대로 부처인 것을 아는 것이 전부라고 한다면 수행은 오직 장막을 제거하는 것이 되겠지요. 불성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면 장막을 제거하면서 불성을 완성시켜가는 작업이 수행이겠지요. 결국 점수냐 돈수냐는 것인데 저는 점수쪽에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 07.07.20 14:42

    님의 마음에 존중합니다 왜냐하면 잘못 이해됨이 있으면 있다고 말하고 없으면 주장하여 피력하는 것이 올바른 공부이기 때문이지요 우리는 불법을 배우되 고운 마음으로 배워가길 기원해 봅니다 그런데 선불교에서는 말하는 점수와 돈수는 지금의 공부하는 것과 의미의 뜻이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점수와 돈수의 문제는 나중에 인연이 되면 토론해 보실것이구요 탐진치를 멸해가는 것을 점수로 알아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하여 설명해 봅니다

  • 작성자 07.08.06 19:53

    밥을 먹을 때는 몸과 마음 전체가 밥이 되어 밥을 먹어라 이런식으로 삶의 순간 순간을 살아라 그대의 몸과 마음 전체를 집중하게 되면 명상이 따로 없고 수행이 따로 없다. *** 십이시법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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