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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김성한 |
서정환 이상윤 장채근 문희수 이건열 김만후 박철우 백인호 신동수 김봉근 최해식 |
이대진 가내영 이병석 오봉옥 곽채진 박충식 성영재 이대진 박진철 최상덕 이원식 손 혁 이경원 오철민 곽현희 소소경 유동훈 최영완 윤형진 김주철 정 원 리오스 키 퍼 강철민 박상중 김진우 문현정 홍찬영 신용운 장준영 |
김지영 황성기 김지훈 김상훈 조민철 |
김태룡 이동수 장성호 김종국 정성훈 홍세완 김상현 심제훈 오우진 김민철 이현곤 |
이종범 신동주 최익성 김창희 장일현 김경언 뉴 선 김규태 |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해태를 인수한 이듬해 기아 타이거즈는 97시즌 이후 무려 5년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며 화려하게 부활했다. 시즌전까지만해도 강팀으로 분류되지 못했던 타이거즈는 시즌이 시작되자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바탕으로 줄곧 상위에 랭크되며 페넌트레이스를 주도했다. 무엇보다도 마운드의 높이가 달라졌다. 지난 시즌 최상덕 외에는 뚜렷한 대안이 없던 선발진에 용병 듀오 키퍼와 리오스가 새로이 가세하며 마운드에 힘을 보탰고, 신예 김진우는 한국 프로야구의 차세대 에이스로 급부상하며 당당히 선발의 한 축을 맡았다. 타이거즈가 강팀으로 변모한 또 다른 원동력은 '끈끈한 팀컬러'에 있었다. 베테랑과 신예의 조화를 통한 탄탄한 팀워크는 133경기 가운데 43차례나 벌어진 1점차 승부에서 유감없이 발휘됐다. 이 승부에서 타이거즈는 33승 10패, 7할6푼7리의 놀라운 승률을 올렸다. 그러나 장거리포의 부재가 발목을 잡고 말았다. 튼실한 마운드를 바탕으로 시즌 종반까지 1위를 고수해오던 타이거즈는 시즌 내내 확실한 4번 타자감를 찾지 못하며 시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삼성에게 1위 자리를 내주고 만다. 팀 방어율이 비슷한 삼성에 비해 팀홈런, 팀득점 등 공격력이 크게 뒤진 게 가장 큰 원인이었다. 결국 2위로 페넌트레이스를 마감한 타이거즈는 LG와의 숙명적인 플레이오프전을 치르게 된다. 그러나 코칭스태프가 젊고, 용병과 신예가 주축을 이룬 타이거즈는 단기전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포스트 시즌에서 경험의 한계를 드러내며 2승3패로 분패, V10의 염원을 다음 시즌으로 미루어야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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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디로 투수왕국의 재건이자 마운드의 '환골탈퇴'였다. 지난 8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중반까지 약 10여년에 걸쳐 타이거즈 마운드는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선동열의 일본진출, 그리고 이강철, 조계현, 임창용 등 주축 투수들의 이적으로 인해 화려했던 타이거즈 마운드는 한없이 낮아졌다. 그러나 기량이 뛰어난 투수들을 대거 영입하며 다시금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선발투수진의 활약을 보면 외국인 투수 최다승 기록을 갈아치우며 다승왕에 우뚝 선 키퍼(19승)와 마무리로 뛰다가 선발로 변신, 8연승을 달린 리오스가 원.투펀치의 위력을 발휘했으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입단한 김진우는 입단 첫해 탈삼진왕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지난 두 시즌을 고군분투한 최상덕은 어깨 통증 등으로 정상 컨디션을 유지하지 못하며 8승에 머무르고 말았다. 중간계투진에는 박충식을 중심으로 오봉옥, 곽현희, 신인 신용운 등이 주로 활약하며 팀 승리를 지켜내는 데 큰 보탬이 되었다. 또한 리오스의 뒤를 이어 호랑이의 뒷문을 단속한 노장 이강철은 팀내 최다 등판, 프로 최초 2번째로 2,000이닝과 1,600탈삼진을 돌파하는 는 각종 대기록을 수립했다. 잘 기름칠된 톱니바퀴처럼 제대로 맞물려 돌아간 마운드는 결국 팀방어율 3.92를 기록하며 지난 시즌 7위에 머물렀던 성적을 1위로 끌어 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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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동력의 야구를 펼친다. 2002시즌 타이거즈 방망이는 '짧게 치고 빨리 달리는 것'으로 대변되었다. 9번 정성훈, 1번 이종범, 2번 '도루왕' 김종국, 3번 '수위 타자' 장성호로 이어지는 타순은 상대 투수들로 하여금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이들이 뽑아낸 도루 개수만도 108개. 이 수치는 삼성의 팀 도루수가 47개였고, 2위를 기록한 LG가 140개, 그리고 3위였던 두산이 106개에 그쳤으니 얼마나 대단한 수치였는가를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발로 뛰는 야구에는 한계가 있었다. 루상에 주자가 쌓여도 그 주자들을 불러들일 한방이 없었던 것이다. 그 흐름이 끊긴 타선이 바로 4번이었다. 시즌 도중 퇴출된 뉴선과 팸버튼, 그리고 신 해결사로 떠오른 홍세완이 4번을 차례로 맡았지만 제대로 된 한방이 터지지 않았다. 4번 타자는 '클러치 히터'로서의 능력이 있어야 한다. 즉 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서 동점이나 역전으로 가는 적시타를 날려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시즌 내 제대로 된 4번 타자를 찾지 못했고, 결국 중요한 고비에서 주저앉고 마는 아쉬움을 남기고 말았다. |
진흥고를 졸업하자마자 당차게 프로의 문을 두드린 김진우. 그의 계약금만해도 7억원. 이는 97년 임선동이 LG트윈스에 입단하며 받은 계약금과 같은 최고급 대우였다. 타고난 하드웨어를 지닌 김진우는 입단과 동시에 주전 선발자리를 꿰차며 신인으로는 최초로 데뷔전 이후 3연승을 달리는 등 거침없는 질주를 계속했다. 하지만 시즌 중반 프로의 높은 벽을 실감한 김진우는 고비에서 경험 미숙을 드러내며 다 잡은 경기를 놓치는 경우도 많았다. 그의 데뷔 첫해 성적은 12승 11패 방어율 4.07. 이름값에 비하면 조금은 아쉬운 성적일지 모르지만 탈삼진 1위(172개) 및 신인 최다 탈삼진 (종전 168개)기록 달성 등 나름대로 프로 무대에 적응하며 다음 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
96년 '제2의 이종범' 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타이거즈에 입단한 김종국. 하지만 프로무대는 그에게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데뷔 첫해와 그 이듬해 2년 연속 전경기(126G)에 출장한 김종국은 수비에서는 신인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만큼 침착한 플레이로 인정을 받았으나, 공격에서 커다란 약점을 보이며 코칭스탭을 안타깝게 했다. 그리고 찾아온 어깨 부상으로 인해 기나긴 재활의 시간을 보내야 했다. 팬들의 기억에서 차츰차츰 사려져 가던 그는 2001시즌을 기점으로 멋지게 부활했다. 그리고 2002시즌 공수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데뷔이래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특히 50개의 도루를 성공시킴으로써 개인 최초 도루왕이라는 타이틀까지 거머쥐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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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시즌부터 줄곧 3할 타율을 유지해 온 장성호가 2002시즌 최고의 타격감을 유지하며 3할4푼3리를 기록, 2위였던 마해영(0.323)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수위타자의 자리에 올랐다. 데뷔 첫해 2할6리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 든 장성호는 이후 외다리 타법이라고 하는 자신만의 독특한 타격폼을 완성시키며 타격에 눈을 떴다. 타격에 자신감을 얻다 보니 자연스레 선구안도 좋아져 4할4푼5리라고하는 높은 출루율을 기록, 출루율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2관왕에 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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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규리그 78승 51패 4무(2위)의 타이거즈와 66승 61패 6무(4위)의 LG가 맞붙은 플레이오프전. 페넌트레이스 기록만으로 본다면 팀간 전적에서 13승 5패 1무로 절대적인 우위를 지켰던 타이거즈의 일방적인 우세가 점쳐졌으나 경기는 박빙의 상황으로 전개되었다. 준PO에서 탄탄한 전력을 자랑하던 현대를 2대0으로 간단하게(?) 제압하며 올라온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맞이한 1차전에서 타이거즈는 리오스를 앞세워 기선제압에 나섰다. 하지만 경기는 팽팽한 투수전으로 전개되며 결국 불펜 싸움으로 넘어갔다. 2대2로 맞선 연장 11회초 LG공격. 당시 마운드에는 마무리 보직이 맡겨진 겁 없는 신인 김진우가 있었다. 2사 1.2루에서 최동수와 맞선 김진우는 초구로 127km짜리 커브를 던졌다. 그 볼에 최동수의 방망이는 주저 없이 돌아갔으며 좌중간 팬스를 훌쩍 넘기는 3점 홈런으로 연결되었다. 이것으로 1차전은 끝이었다. 의외의 일격을 당한 타이거즈는 전력을 재정비하며 2차전을 맞았다. 2차전 선발투수는 용병 최다승에 빛나는 키퍼. 키퍼는 다양한 변화구로 LG타선을 요리하며 팀이 4대1의 리드를 지키고 있던 8회 2사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그리고 1차전에서 통한의 3점 홈런을 허용한 김진우가 다시금 마운드에 올랐다. 신인에게 마무리라고 하는 보직은 너무나 큰 짐이 되었던 것일까. 3점의 리드를 등에 업고 등판한 김진우는 첫타자에게 안타, 그리고 다음타자에게 볼넷을 허용하며 무사 1.2루의 위기를 자초했다. 위기를 느낀 코칭스탭은 김진우를 내리고 베테랑중의 베테랑 이강철을 올려 불을 끄게 했다. 하지만 '신바람 야구'의 LG는 한번의 찬스를 놓치지 않고 끝내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결국 포스트시즌 사상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연장전에 돌입한 양팀은 11회말 타이거즈 공격에서 승패가 갈렸다. 1사 만루의 절호의 찬스를 잡은 타이거즈는 이종범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나며 찬스가 무너지는 듯 했으나 그의 뒤를 이은 김종국이 끝내기 적시타를 치며 팀에 극적인 승리를 안겼다. 2차전을 천신만고 끝에 잡은 타이거즈는 '제2의 홈구장'으로 불린 잠실로 무대를 옮겨 3차전을 가졌다. 이날 경기는 최상덕의 원맨쇼였다. 최근 3년 중 가장 좋지 못했던 시즌을 보낸 최상덕은 팀이 절실히 필요로 할 때 큰일을 해냈다. 그는 이날 9회까지 상대타선에 단 2안타만을 허용한 채 팀의 5대0 완봉승을 이끌어 냈다. 최상덕의 완봉승은 플레이오프 7번째이자 포스트시즌 16번째의 금자탑. 한 경기만 더 잡으면 대망의 한국 시리즈 진출이 결정되는 4차전에서 타이거즈는 리오스의 3실점 완투에도 불구하고 2대3으로 무릎을 꿇으며 최종전까지 가게 되었다. 5차전의 향방은 7회에 갈렸다. 6회까지 2대3으로 근소한 리드를 허용한 타이거즈는 7회초 LG공격에서 한순간에 무너지고 말았다. 1사 2루 상황에서 김성한 감독은 키퍼를 내리고 김진우를 다시 한번 올렸다. 그러나 이것이 악수였다. 첫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운 김진우는 2사 이후 이병규와 박용택에게 적시타를 맞고 순식간에 3점을 허용하며 2대6으로 점수차가 벌어졌다. 그 상황에서 점수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결국 2대8로 경기를 내준 타이거즈는 LG에게 한국시리즈 진출권을 내주며 통한의 눈물을 흘려야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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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시즌부터 2001시즌까지 무려 4년간 타이거즈에서 골든글러브를 낀 선수는 단 한명도 없었다. 불운하게도 1루수를 맡은 장성호는 98년부터 3할 이상의 고타율에 수준급의 수비를 펼쳤음에도 이승엽이라고 하는 큰 산에 막혀 단 한번도 골든글러브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 불운은 2002시즌에도 계속됐다. 정규리그 타격왕과 출루왕 등 2관왕에 빛나는 장성호였지만 홈런왕 이승엽에게 또 다시 밀리며 만년 2인자의 설움을 맛봐야 했다. 하지만 그를 대신해 타이거즈는 이종범(다섯번째)과 김종국(첫번째)이 각각 외야수와 2루수 골든 글러브 수상자가 되며 4년만에 무관의 설움을 털어냈다. 특히 이종범은 일본 진출전 유격수 부문의 골든글러브 수상에 이어 2002시즌 외야수 부문까지 골든 글러브를 거머쥐며 다시 한번 '야구 천재'라는 평가를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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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人 명불허전 2002 부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대한민국 : 대만 (51:51)
https://www.youtube.com/watch?v=vKIaUqD_m3Q
[한국 프로야구 2002년 시즌 팀별 성적]
|
2002년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
삼성 라이온즈 |
133 |
82 |
47 |
4 |
0.636 |
|
LG 트윈스 |
133 |
66 |
61 |
6 |
0.520 |
|
KIA 타이거즈 |
133 |
78 |
51 |
4 |
0.605 |
|
현대 유니콘스 |
133 |
70 |
58 |
5 |
0.547 |
|
두산 베어스 |
133 |
66 |
65 |
2 |
0.504 |
|
SK 와이번스 |
133 |
61 |
69 |
3 |
0.469 |
|
한화 이글스 |
133 |
59 |
69 |
5 |
0.461 |
|
롯데 자이언츠 |
133 |
35 |
97 |
1 |
0.265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개인상 수상자 명단 >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4 | 이종범(해태,내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정명원(태평양,투수) | 김용수(LG,투수) |
| 1995 | 김상호(OB,외야수) | 이동수(삼성,내야수) | 정경훈(한화,내야수) | 김민호(OB,내야수) |
| 1996 | 구대성(한화,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김광림(쌍방울,외야수) | 이강철(해태,투수) |
| 1997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8 | 우 즈(OB,내야수) | 김수경(현대,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1999 | 이승엽(삼성,내야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구대성(한화,투수) |
| 2000 | 박경완(현대,포수) | 이승호(SK,투수) | 송지만(한화,외야수) | 퀸란(현대,내야수) |
| 2001 | 이승엽(삼성,내야수) | 김태균(한화,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 2002 | 이승엽(삼성,내야수) | 조용준(현대,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마해영(삼성,외야수)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 2002년 | 송진우-한화 | 진갑용-삼성 | 이승엽-삼성 | 김종국-KIA | 김한수-삼성 | 브리또-삼성 | 송지만-한화 이종범-KIA 심정수-현대 |
마해영-삼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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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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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그리고, 해태 타이거즈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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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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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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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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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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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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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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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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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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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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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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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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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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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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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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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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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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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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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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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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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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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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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7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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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8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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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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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0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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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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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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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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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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