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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책 읽고 올리기 [높고 푸른 사다리] "삶은 낯선 여인숙에서의 하룻밤과 같다."
aloisio 추천 1 조회 3,162 14.03.18 15:19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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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3.20 05:49

    첫댓글 감사합니다.

  • 14.03.20 11:29

    한달전쯤에 도서관에 대출예약을 해놓고, 건네들은 이야기로 요한 수사님에 대한 책을 내내 기다렸답니다.
    잠을 줄여가며 읽었는데, 저도 주님이 보고싶어서 성당에 달려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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