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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六十四. 火水未濟卦(화수미제괘)䷿
1. 序(서) : 昨年(작년) 甲午年(갑오년) 陽(양) 5月(월)부터 一年五個月(일년오개월) 同安(동안)
周易(주역) 講義(강의)를 하였는데 歲月(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크게 든다.
大學生(대학생)노트 2卷(권)을 사다 준
光州(광주)의 均(太(균태) 생각이 난다는 것도 엊그제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
두 권 노트도 거의 쓰게 되었고 周易(주역) 도 오늘이 마지막 卦(괘)의 講義(강의)가 되었다.
天下事(천하사)를 하는 것이 어찌 가볍고 쉬운 일이겠는가마는 일꾼이 小數(소 수)는 있어야 하기에 :
父女問答(부녀문답)으로 姜太公(강태공)의 3600個(개)의 낚 싯대를 벌렸는데
아직 小數人員(소수인원)도 모으지 못했으면서 시무룩하게 맥빠 진 사람이 보이고
根氣不足(근기부족)한 人事(인사)도 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참 사람 만남의 기쁨이 채 가시기도 電(전)에 무거운 마음이 된다.
아직껏 이런 마 음이 없었는데
未濟卦(미제괘)를 두 번째를 講(강)하려 한데서 오는 슬픔마음이 겹쳐진 까닭인가 한다.
스스로의 因緣(인연) 때문에 모여들었는데도 疑心(의심)과 서먹한 마음으로 臨 (임)하는 사람이 있고
怒心(노심), 忿心(분심) 叛心(반심)을 나타내기도 하고
急 (급)하다고 外面(외면)할 때가 아니라는 데도
따라 주려는 怒力者(노력자)는 滿足 者(만족자) 보이지 않아 마음이 무겁다.
아니 죽어가는 未濟(미제)의 衆生(중생) 을 생각하며 서글퍼진다.
언제가 되어 最小(최소)의 人員(인원) 一次(일차) 七十二人(72인),
二 次(이차) 五 白人(500인)이 참사람으로 모여 때 되었을 때
깃발 하나씩 들고 갈 將軍化(장 군화)케 할까!
天地父母(천지부모) 上帝任(상제님)꼐 祈禱(기도)하면서 旣濟卦(기제괘)를 생각한 다.
2. 体(체) : 旣濟(기제)를 못하는 未濟(미제)
(1) 未濟之 義(미제지 의)
1) 未(미)의 두 가지의 뜻
① 未(미)는 羊(양)으로 未來(미래)를 뜻한다.
○ 未來(미래)는 “어린양” 하나님이다.
※ 염소는 12地志中(지지중) 唯一(유일)하게 어른을 象徵(상징)하는
須(수) (수염)의 動物(동물)이다.
② 未(미)는 丑未(축미)의 地軸(지축)을 象徵(상징)한다.
○ 未完成(미완성)을 意味(의미)한다. 丑未(축미)의 때가 아니라는 뜻인 것이다.
※ 子午軸(자오축) 先天(선천)은 未完(미완)이라는 뜻이다.
③ 未(미)는 鹿(록)이 代表的(대표적)인 意味(의미)를 지닌다.
○ 사슴이 뿔이 王冠(왕관) 꼴 化(화)한 것이 그 證據(증거)이다
※ 天子爭取(천자쟁취)의 戰爭(전쟁)이 “逐鹿戰(축록전)”이라 하는 理由(이유)다.
④ 未(미)는 完全(완전)한 數(수)의 “十(십)”을 뜻한다.
○ 十天極(십천극)의 數(수)이면서 열매라는 結實(결실)을 의미한다.
※ 따라서 未完成(미완성)이 아님이라는 뜻과
어른(수염) 또는 十天極完成(십천 극완성)의 完全(완전)함의 두 가지 뜻을 함께 갖고 있다.
○ 觀點(관점)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서로 자기 觀點(관점)만이 맞다고 하면서
派黨(파당)을 지어 分裂(분열)되는 모습이 “未(미)” 字(자)를 通(통)해서 알 수 있다.
歷史(역사)의 두 가지 問題(문제)로 國論分裂(국론분열)이 深刻(심각)하다.
2) 聖人(성인)이 未來觀(미래관)
① 老子(노자)는 無爲而化(무위이화)의 自然法(자연법)을 爲政者(위정자)들에게 채찍으로 삼아 호통쳤다.
○ 政治(정치)는 百姓(백성)이 自律的(자율적)으로 살아가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 自律的(자율적) 生存(생존)이란 道德(도덕)의 自然法(자연법)을 가르쳐
個個 人(개개인)이 스스로 秩序(질서)를 維持(유지)하며
眞人(진인)으로 成熟(성숙) 하게 하는 政治(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② 釋迦牟尼(석가모니)는 眞人(진인)이 되어야 하므로
○ 인생은 먼저 修行(수행)<道(도)> 해아 한다고 가르쳤다.
※ 本姓(본성)을 깨달아야 하므로 “空(공)”을 찾아라. 내가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고 가르쳤던 것이다.
③ 公子(공자)는 사람 되는 工夫(공부)는 修身(수신)해야 함에
먼저 正心(정심)을 갖고 不或(불혹)하게 공부하게 하였다.
※ 中庸(중용)의 道(도)를 行(행)하도록 明明德(명명덕)하라 했다.
④ 耶蘇(야소)께서는 하나님의 세상을 爲(위)해서 오직 神(신)이신 하나님 말씀을 믿고 바르게 살라 했다.
※ 神(신)의 審判(심판)을 가르치며 새 하늘 새 땅이 오는 것을 세상에 알리게 하였다.
○ 東洋(동양)의 南(남)사고 先生(선생), 西洋(서양)의 노스트라다무스 等(등)이 豫言者(예언자)들은
한결같이 未來(미래)의 大變革(대변혁)을 말하였으니
聖 賢(성현)의 말씀을 어찌 愚妹(우매)한 衆生(중생)들이 이를 疑心(의심)하고 不定(부정)할 수 있겠는가!
3) 未濟卦(미제괘)의 槪念(개념)
① 未濟卦(미제괘)는 上(상)에 離火卦(리화괘)가 位置(위치)하고
下(하)에 坎水卦 (감수괘)가 位置(위치)하여 불은 위로, 물은 아래로 가매 서로 멀어진다는 卦 (괘)이다.
② 時天間(시천간) 空地間(공지간)이
人間(인간)의 立身(입신) 狀態(상태)의 觀點 (관점)에서 보아 上天下地(상천하지)라 했다.
○ 곧 天地(천지) 本末(본말)의 모양이 未濟卦(미제괘) 象(상)이라는 것이다.
③ 天地否卦(천지비괘)와 같이 하늘은 위에 있고 땅은 아래에 있음이
物理的(물 리적)으로는 火(화)가 위에 있고 水(수)가 下(하)에 있다는 理致(이치)이니
※ 否(비)의 先天(선천)은 未濟(미제)가 된다.
④ 따라서 先天(선천)은 自然的(자연적)으로 未完成(미완성)의 때다.
○ 天地父母(천지부모)가 萬有(만유)를 完成(완성)시키려고 養育(양육)하는 期間 (기간)이다.
※ 自然法(자연법) 相克(상극)의 未完(미완)이라 否(비)요, 未濟(미제)라 한다.
◉ 旣濟卦(기제괘)나 未濟卦(미제괘)에서나
똑같이 “濡其尾(유기미)”, “濡其首(유 기수)”, “曳其輪(예기륜)”이 나온다.
① 濡其尾(유기미) 旣濟(기제)는 初九(초구)로
曳其輪(예기륜)하여 无咎(무구)하고 未濟(미제)는 初九(초구)에서 吝(린)하다 했다.
② 濡其首(유기수)의 旣濟(기제)는 上六(상육)에서 厲(려)하다 했고
未濟(미제)는 上九(상구)에서 有孚失是(유부실시)라 했다.
③ 曳其輪(예기륜)의 旣濟(기제)는 初九(초구)에서 濡其尾(유기미) 하여 无咎(무 구)이고
未濟(미제)는 九二(구이)에서 貞吉(정길)하다 했다.
4) 關聯卦(관련괘)
① 倒顚卦(도전괘) : 水火旣濟(수화기제) 卦(괘)라.
○ 天地(천지)가 뒤집어지는 것만이 完成(완성)된다는 것이 自然法(자연법)이다.
② 配合卦(배합괘) : 水火旣濟(수화기제) 卦(괘)라.
○ 陰陽(음양)이 配合(배합)되어야 旣濟(기제)로 完全(완전)한 世上(세상)이 된다.
③ 互卦(호괘) : 水火旣濟(수화기제) 卦(괘)이니
○ 相互(상호)가 함께 건너가야 完全(완전)한 것이 아니겠나!
④ 錯綜卦((착종괘) : 水火旣濟(수화기제) 卦(괘)이라.
○ 諸爻(제효)<諸萬物(제만물)>가 아무리 섞어 놓아도 秩序整然(질서정연)한 世 上(세상)이 된다.
(2) 本文(본문) 工夫(공부)
1) 本文(본문)
① 未濟(미제)는 亨(형)하니 小狐(소호)니 汔濟(흘제)하야 濡其尾(유기미)니 無攸 利(무유리)하니라.
→ 미제는 형통하니 소호가 거의 건너는데 꼬리를 적셔 이로울바가 없느니라.
※ 小濟亨(소제형) : 小數(소수)의 庶民(서민)만이 亨通(형통)하다는 뜻
※ 小狐汔濟(소호흘제) : 小人(소인)<惡者(악자)> 여우 같은 오랑캐가 물에 빠짐 이다.
※ 濡其尾 無攸利(유기미 무유리) : 꼬리를 적셔 이로울바가 없다 함은
온몸이 다 물에 적셔 꾀죄죄한 <先天(선천)난자의 해원자>
惡者(악자)들은 때 되었 지만 이로울바가 없다는 뜻이다. (꼬리를 잡힘 : 죄 값이 정해짐)
② 彖曰 未濟亨(단왈 미제형)은 柔得中(유득중)ㅣ오 小狐汔濟(소호흘제)는 未出中 也(미출중야)ㅣ오
→ 단왈 “미제형”은 부드러움이 중을 얻음이요, “소호홀제”는 中(중)을 나가지 못함이요 (중도로 나가지 못함)
※ 未出中也(미출중야) : 神力(신력)을 얻지 못한 자들은 中正(중정)한 세계로 나아가지 못한다는 뜻이다.
先天亂世(선천난세)에 젖어 있으면 中(중)<어린 양 하나님의 사역자>으로 나아가지 못함의 뜻
③ 濡其尾 無攸利(유기미 무유리)는 不續終也(불속종야)니라.
雖不當位(수불당위) 나 剛柔(강유)ㅣ 應也(응야)ㅣ라
→ “유기미 무유리”는 도맥을 이어 마치지 못함이라. 비록 위가 마땅찮으나 강 과 유는 응하니라.
※ 不續終也(불속종야) : 종말의 때에 도맥을 잇지 못함을 의미한다.
☆☆※ 應也(응야) : 不當(부당)한 者(자)들의 끼리끼리 응함을 뜻한다.
※ 謁聖及第(알성급제) 하여야 終末時(종말시)에 살아 남을 수 있다.
④ 象曰(상왈) 火在水上(화재수상)이 未濟(미제)니
君子(군자)ㅣ以(이)하야 愼辨物 (신변물) 하야 居方(거방) 하나니라.
→ 상왈 불이 물 위에 있음이 미제니 군자가 이로써 삼가 물건을 분별하여 방 소에 가게 하느니라.
※ 愼辨物(신변물) : 神(신)의 심판시에는 신중하게 生死(생사)의 物(물)을 분별한다.
→ 참마음을 가지고 바른 안목이 있어야 生死判斷(생사판단) 일꾼이 된다.
※ 居方(거방) : 살 땅, 살아남는 방법(도)
→ 居方(거방)은 醫統(의통)이다. “비열한 듯하나 의통을 알아두라.”
2) 初六爻(초육효)와 九二爻辭 (구이효사)
① 初六(초육)은 濡其尾(유기미)니 吝(인)하나니라.
→ 초육은 그 꼬리를 적심이니 인색하니라.
※ 濡其尾吝(유기미인) : 여우가 물에 빠져 있다 해도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인색함이다.
② 象曰(상왈) 濡其尾(유기미)ㅣ 亦不知(역부지)ㅣ 極也(극야)ㅣ라 .
→ 상왈 “유기미”는 또한 알지 못함이 極(극)<先天末(선천말)=終止(종지)>을 알 지 못함이라.
※ 亦不知極也(역부지극야) : 無極時代(무극시대)가 到來(도래)함을 또 알지 못함.
③ 九二(구이)는 曳其輪(예기륜)이면 貞(정)하야 吉(길)하리라.
→ 구이는 구 수레를 이끌면 바르게 해서 길하리라.
※ 曳其輪(예기륜) : 사역자의 수레를 끌어감. 天下事(천하사) 主動役(주동역)이 기도 함.
대 전환의 그때를 이끌어 가는 것.
※ 貞吉(정길) : 바름이 길함.
④ 象曰(상왈) 九二貞吉(구이정길)은 中以行正也(중이행정야) 일새라.
→ 상왈 “구이정길”은 中(중)으로써 바르게 행키 때문이라.
※ 中以行正也(중이행정야) : 中正(중정)으로 行(행)함.
※ 海印經(해인경)의 “行道(행도)”의 길을 가야 中以行正(중이행정)이다.
※ 甑山(증산)께서 “爲(위) 天下者(천하자)는 火地晉(화지진)로 한다” 하셨다.
<35才(재)에 立志(입지)>
3) 六三爻 (육삼효)와 九四爻(구사효)
① 六三(육삼)은 未濟(미제)에 征(정)이면 凶(흉)하니 利涉大川(이섭대천)하니라.
→ 육삼은 “미제”를 征(정)하면 凶(흉)하니 큰 내를 건넘이 이로우니라.
※ 未濟征凶(미제정흉) : 相克(상극)의 征服時代(정복시대) 先天(선천)에서 건너 지 못하면 凶(흉)함.
※ 利涉大川(이섭대천) : 大川(대천)을 건넘이 이로운 것이다.
※ 나는 大川(대천) 初校(초교), 大川中(대천중), 大川高(대천고)를 다니다.
② 象曰(상왈) 未濟征凶(미제정흉)은 位(위) 不當也(부당야)일새라.
→ 상왈 “미제정흉”은 位(위)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라.
☆☆☆③ 九四(구사)는 貞(정)이면 吉(길)하야 悔(회)니 亡(망)하리니
○ 震用伐鬼方(진용벌귀방)하야 三年(3년)에야 有常于大國(유상우대국)이로다.
→ 구사는 바르게 하면 吉(길)해서 後悔(후회)가 없어지리니
○ 움직여 귀방을 쳐서 3년에야 대국에서 상이 있도다.
→ 뇌성벽력을 써서 귀신의 방도로 삼년 만에 대국이 되어 상을 내린다.
※ 九四貞吉(구사정길) : 臣下(신하) 使役者(사역자)로 바르게 하여 吉(길)함.
※ 震用伐鬼方(진용벌귀방) : 木道(목도)로써 써서 神罰(신벌)을 씀.
※ 三年(3년) : 三年間(삼년간)의 神(신)의 審判期間(심판기간)
※ 有常于大國(유상우대국) : 三年後(3년후에)大國(대국)이 된
大韓民國(대한민 국)이 使役者(사역자)의 有功者(유공자)들에게 常(상)을 내림.
※ 萬人鏡(만인경)으로 公平無私(공평무사)하게 常功(상공)이 決定(결정) 된다.
④ 象曰(상왈) 貞吉悔亡(정길회망)은 志行也(지행야)니라.
→ 상전에 이르길 “정길회망”은 뜻이 행해짐이라.
※ 貞吉悔亡(정길회망) : 바르게 하여 길하니 무리가 없다.
※ 志行也(지행야) : 뜻이 행해짐. 天下事(천하사)가 행해짐
→ 人類救援(인류구원)의 聖人志事(성인지사)를 行(행)함.
4) 六五(육오)와 上九爻辭(상구효사)
① 六五(육오)는 貞(정)이라 吉(길)하야 无悔(무회)니
君子之光(군자지광)이 有孚 (유부)ㅣ라 吉(길)하니라.
→ 육오는 바르면 길하야 후회가 없으리니 군자의 빛이 믿음을 둠이라 길하니라.
※ 貞吉无悔(정길무회) : 진정한 바름으로 길하니 후회가 없게 된다.
※ 君子之光(군자지광) : 理想鄕(이상향)의 세계를 成功(성공)하며 군자의 빛이 길함이다.
※ 有孚吉(유부길) : 오직 군자의 뜻을 믿으므로써 吉(길)하게 된다.
※ 裙子(군자)의 가르침을 따를 떄만 光明世上(광명세상)으로 들어갈 수 있다.
② 象曰(상왈) 君子之光(군자지광)은 其暉(기휘)니 吉也(길야)니라.
→ 상왈 君子之光(군자지광)은 그 빛이 길함이라.
※ 其暉吉也(기휘길야) : 군자의 功(공)으로 길하여 빛이 남.
③ 上九(상구)는 有孚于飮酒(유부우음주)ㅣ면 无咎(무구)어니와
濡其首(유기수)ㅣ 면 有孚(유부)에 失是(실시)하리라.
→ 상구는 믿음을 두어 술을 마시면 허물이 없거니와
그 머리까지 적시면 믿음 을 두는데 是(시)<我(아)>를 잃으리라.
※ 有孚于飮酒(유부우음주) : 神(신)께 천도됨에 음복함을 뜻한다.
※ 濡其首(유기수) 有孚失是(유부실시) : 머릿속까지 선천에 젖었기에 자아를 잃 는다.
※ 失是(실시) : 때를 놓친다. 이를 잃는다는 뜻
④ 象曰(상왈) 飮酒濡首(음주유수)니 亦不知節也(역부지절야)니라.
→ 상왈 “음주유수”가 또한 철을 알지 못함이다.
※ 飮酒濡首(음주유수) : 술주정으로 (술독에 빠진자) 망친자
※ 亦不知節也(역부지절야) : 진리도 모르고 철도 모름
◉ 코란의 태양의장 10절에 “靈魂(영귀)를 더럽히는 者(자)는 반드시 破滅(파멸) 하리라.” 하였고
◉ 東經大典(동경대전) 興比價(흥비가)에 “目前之事(목전지사) 쉬이 알고 心量 (심량)없이 하다가서
末來之事(말래지사) 같잖으면 그 아니 내 恨(한)인가
어 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한가”라 하였으며
◉ 聖經(성경)의 스바냐 1장 15절에 “그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 이요,
황무와 파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 요 ...라 했다.
◉ 佛家(불가)에서 功德(공덕)과 罪過(죄과)의 輕重(경중)에
1. 百占(백점)짜리 功德(공덕)은
① 한사람 죽을 것을 求(구)해 주는 것 <活人(활인)>
② 한 女子(여자)의 貞節(정절)을 지켜주는 것 <守貞(수정)>
③ 한 子女(자녀)를 물에 빠뜨려 죽이려는 것을 저지하는 것 <壽命(수명)>
④ 다른 사람의 子孫(자손) 後嗣(후사)를 이어주는 것 等(등)이고
2. 百占(백점)짜리 罪過(죄과)는
① 한 사람을 죽게 만드는 것
② 한 婦女子(부녀자)의 貞節(정절)을 잃게 하는 것
③ 다른 사람이 한 자녀를 물에 빠뜨려 죽이도록 찬조하는 것
④ 한 사람의 후사를 끊는 것 等(등)이다.
◉ 甑山(증산)께서는 舊道典(구도전) 7편31장 2절에 ”병겁이 밀려오면
온 천하 에서 너희들에게 “살려달라”고 울부짖는 소리가 진동하고
송장 썩는 냄새가 천지를 진동하여
아무리 비위가 강한 사람이라도 밥 한술 뜨기가 어려우리라“ 하였다.
3. 結(결) : 八卦(팔괘) 周易(주역)은
六十四卦(육십사괘)로써 救濟(구제)되느냐 그렇 지 못하느냐가 結論(결론)으로
君子(군자)가 되는가 그렇지 못한가에 따라 決定 (결정)된다는 것이 전부라 해도 過言(과언)이 아니다.
周易(주역)으로써 神化(신화)가 되느냐 되지 못하느냐로 決定(결정) 된다 해도 또 한 過言(과언)이 아니다.
迎新堂主任(영신당주님)께서
神化經(신화경)에서 神化經(신화경)이라는 것은 周易 陰符也(주역음부야)라 하지 않았는가!
周易(주역)이란 두루 모두 다 바뀐다는 뜻이다.
天地萬物(천지만물)이 모두 바뀔 때는 周易(주역)의 理致(이치)대로 變化(변화)하는 것이고
그때를 그 現狀(현 상)을 알고자 하면 周易(주역)을 알아야 한다.
“周者(주자)는 周而復始也(주이복시야)요,
易者(역자)는 隋時變化也(수시변화야)니
隋時變化者(수시변화자) 生生無窮也(생생무궁야)요,
周而復始者(주이복시자)는 古往今來也(고왕금래야)라 하였다.
이것이 오늘의 아니 周易(주역)의 結語(결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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