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흐만 교의 기원과 이념
브라흐만 교의 종교서는 브라흐만(사제)이 종교 의례를 치루는 안내서이다.(아주르 베다)
종교 의식이 아주 복잡해진다. 전문가(사제)가 아니면 의식을 집전할 수가 없을 정도이다.
이때의 아주르 베다(종교의식 안내서)에 힌두교의 중심신인 비쉬누와 쉬바가 나타난다.
==>브라흐만 교는 전체적으로 형식적인 의식이 중심인 종교이다.
제사 의식은 신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치룬다. 사제(브라흐만)가 주재한다. 일반인(시민 또는 대중)은 경제적 부담만 책임진다.(소를 제물로 바친다. 너무 많은 소를 죽여서 농사지을 소가 모자라서 원성이 높았다는 기록도 있다.)--일반 시민의 불만이 아주 높았다.
시민의 불만이 종교 개혁의 싹이 되었다.
*이때는 베다의 권위가 아주 높았다.
*브라흐만 교엔 윤리의식과 고매한 정서 의식이 나타난다.(원시종교에는 없다.)
신을 신앙하는 것에 덧붙여서 선행을 중요시 하였다.
*카스트 제도(신분제도)가 나타났다.
--> 아리안 족의 혈통을 보존하기 위해서 마련한 사회적 금지 제도가 종교적
금지 제도로 발전한다.
*神들이 사는 세계는 불멸의 세계이다.(인간이 가기를 바라는 세계이다)
인간이 죽어서 신의 세계(불멸, 영생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이 바람이다.
그러기 위해서 생전의 삶에서 준비를 해두어야 한다.(도덕적 삶)
사후에는 자기가 만든 세계에 태어남으로 준비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서 다른 세계로 간다는 생각이 — 윤회의 개념으로 발전한다.
*인간의 삶에 상과 벌이라는 개념이 나타난다.(지옥 개념이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