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연습을 좀 해 보려구 악기를 꺼내서 조율하고 줄위에 손을 가져다 대 보니... 참 어색합니다.
30분정도 기본스케일 연습을하는데 손가락이 꼬이기만 하네요..
그래도 혹시나 손가락이 예전을 기억하나 싶어서 몇줄 튕겨보니... 어렵풋이 기억을 합니다....
반갑기도하고.... 버벅대니..노래가 않되기도하고,,
다시 연습을 시작했으니... 그동안 본의아니게 게을러졌던 마음 추스리고 다시 한줄한줄 소리를 내 봐야겠습니다...
더디겠지만...
빠른 시일내에 안부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댓글 화이팅입니다! ㅋㅋ 삼일만 쉬어도 꼬이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