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언제 해가 떠오른다고 쉬고, 기후가 좋고 계절이 좋다고 해서 쉴 때가 있었습니까?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됩니다. 세상 천지의 배후에 있던 사탄을 사랑하고 가야 됩니다.
하나님 아들의 거룩함을 내가 찬양하고 그 놀라운 가치를 지닌 것을 알진대, 그 가치 앞에 비참하고도 쓰라리고도 원통하지만 가야 할 한 길이 있나니 그것이 대원수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127-119, 1983.5.5)
神様が、日が昇ったと言っては休み、気候が良く、季節が良いといっては休むことがあるでしょうか。皆さんも同じです。怨讐を愛さなければなりません。この世の天地の背後にいたサタンを愛していかなければなりません。神様の息子の聖なることを私がたたえ、驚くべき価値をもっていることを知っているとするならば、その価値の前に悲惨でつらく、恨めしくとも行かねばならない道があり、それが大怨讐を愛するということなのです。
Did God ever have time to rest just because the sun rose or the weather and season were nice? You should follow His example. You should also love the enemy, Satan, who is hiding in the world. If you know the wonderful value of God's son and worship his holiness, in light of that value, you should follow the path of loving the great enemy, although it would be miserable, bitterly difficult and painful. (127-119, 1983.5.5)
첫댓글 감사합니다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