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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신화 설화 스크랩 오체투지五體投地
물의나라 추천 0 조회 90 15.03.27 12:39 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강주미의 ‘짜이 한잔’] 한 계단 한 계단 신에게 더 가까이…

 


〈2〉 라싸 ‘높은 땅 위엔 더 높은 믿음이’

 


관련이슈 : 강주미의 짜이 한 잔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3/26/20150326004181.html?OutUrl=daum

 

 

 

포탈라궁 위에서 본 라싸는 평지처럼 보이지만 해발고도가 3600m나 된다.

 
티베트 라싸는 해발고도 3600m에 세워진 도시다. ‘신의 땅’이라는 의미를 지닌 이름답게 종교와 믿음이 가득하다. 그 높은 곳에 평지가 있고, 산에서 살던 사람들은 그곳에 자리 잡았다. 여기에 그들의 정신적 지주 달라이 라마가 거주하면서 티베트 불교와 티베트 역사가 만들어졌다.

종교가 곧 삶인 티베트 사람들은 포탈라궁이라는 사원을 짓고 삶의 터전을 만듦과 동시에 믿음을 시작했다. 높은 곳에 있는 도시지만 해발고도가 그렇게 높다고 생각되지 않는 이유는 주변에 보이는 산이 더 높기 때문이다. 이곳은 분지 지역으로 농업이 가능하다. 척박해서 아무것도 없을 것 같지만 풀이 자라고 물이 흐른다. 이것만으로도 사람이 살기에는 충분하다. 겨울에도 다른 티베트 지역보다는 훨씬 따뜻하다. 하지만 처음 도착한 라싸는 춥고 싸늘하기만 했다.

 

 

새벽부터 조캉사원 앞에서 절하는 티베트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경건해졌다.

 

라싸에서는 아침이 일찍 시작된다. 오전 4시쯤에는 일어나 조캉사원으로 향한다. 조캉사원은 티베트 불교사원 중 하나로 새벽부터 절을 하고 ‘마니차’를 돌리는 사람들로 붐빈다. 마니차(마니통, 마니코르)는 티베트불교 경전을 넣어 만든 전경통(轉經筒)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돌리는 행위만으로 경전을 읽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문맹률이 높았기 때문에 이런 믿음이 필요했다. 가장 흔하게 보는 장면이 작은 마니차를 돌리면서 다니는 사람들이다.

 

 

 

티베트 사람들은 마니차를 돌리는 것이 경전을 읽는 것과 같은 행동이라고 믿는다.


해가 뜨지 않아 어둡기만 한 새벽 4시에 이들은 왜 일어날까. 중국은 여러 민족을 소수민족이라는 말로 묶어 놓고는 그 넓은 땅에서 하나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해가 뜨지 않은 새벽녘이 라싸에서는 아침이다. 진짜로 흐르는 시간과 숫자를 나타내는 시간이 다르다. 어떤 시간이건 이들에게는 중요하지 않다. 시간과 종교를 뛰어넘는 믿음이 중요할 뿐이다.

 

라싸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 모습.

 

라싸는 중국 시짱자치구로 분류되고 티베트족은 짱족이라고 불린다. 티베트는 아직도 독립을 위해 노력 중이다. 달라이 라마가 원하는 평화적인 비폭력 독립을 위해서는 시간이 오래 걸리겠지만, 언젠가는 그들의 뜻이 이뤄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도 마니차를 돌리면서 기원했다. 티베트 불교에서 현세는 전생의 속죄와 후생을 위한 고행이다. 왜 고통을 자처하느냐는 물음은 불필요하다. 이들의 고행을 보는 순간 경이롭다는 생각이 들고 믿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아직 어둡기만 한 새벽에 끊임없이 절을 하기도 하고 사원을 돌기도 한다. 이런 종교 행위는 시계 방향으로만 이뤄진다. 사람들이 걷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자세히 보면 시계 방향으로 사원을 돌면서 경전을 읽는 행위일 때가 많다. 수많은 사람이 모여서 쉬지 않고 움직이는 그 순간 차가운 공기에 숨을 불어넣듯 마음이 따뜻해졌다.

 

 

예쁜 천으로 만든 티베트 사람들 복장은 따뜻해 보인다.

 

마침 어느 식당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음식 냄새가 풍겨왔다. 아침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어가서 밥과 만두를 시켰다. 끓인 밥과 죽의 중간쯤 되는 음식을 가져왔다. 아침으로 먹기엔 부담 없고 괜찮았다. 만두는 만두소가 적고 만두피가 두꺼워 맛이 없을 것 같았지만, 막상 배가 고파서 그런지 먹을 만했다. 식당에서 나오니 서서히 날이 밝기 시작했다. 저 아래 땅 어디선가 해가 떠올랐다. 빛이 비쳐 오니 모든 것이 선명히 보였다. 사람들이 입은 색색이 장식된 옷들도 볼 수 있었다. 마니차는 황금색으로 빛을 내고 있었다.

 

 

나온 김에 포탈라궁으로 향해본다. 포탈라궁은 역대 달라이 라마의 거주지이자, 티베트의 대표 상징물이다. 이름은 관음보살이 사는 산이라는 뜻을 가진 산스크리트어에서 유래했다. 티베트에서는 모든 단어가 종교와 관련돼 있고, 모든 삶이 종교와 일치한다. 광장에서 보이는 포탈라궁은 티베트의 산과 닮았다. 산처럼 거대하고 메말라 있다. 정면에서도 보이는 계단은 아슬아슬하게 나 있는 산길처럼 보인다. 고산증을 겪는 여행객이 오르기는 쉽지 않다. 계단을 오르는 일마저 고행으로 느껴진다. 한 계단 한 계단 발을 디딜 때마다 숨이 차오른다. 티베트에 와서 안 그래도 산소가 부족한 느낌을 온몸으로 받고 있었는데, 포탈라궁 계단을 오르니 산소가 더 심각하게 모자랐다. 이들이 이렇게 높은 곳에서 더 높은 곳까지 이르는 이유는 하늘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함일 것이다.

 

거대한 산과 같은 포탈라궁은 티베트 불교에선 성스러운 장소다.

 

포탈라궁에는 붉은색과 흰색으로 된 방이 1000여개 있다고 한다. 붉은 방은 종교업무를 관장하는 곳이고, 하얗게 칠한 방은 티베트 불교의 스승인 라마의 생활공간이다. 이 거대한 건물이 완성되기까지는 몇 세대의 달라이 라마가 존재했다. 수백년 동안 건축을 했을 만큼 오래 걸렸고 그만큼 위대하다. 계단을 올라 정신이 몽롱해진 순간 포탈라궁에 사는 고양이를 발견했다. 붉은색 승복을 입은 수도승 옆에서 곤히 잠든 고양이였다. 고양이가 깰까봐 조용히 해야 한다는 수도승 말에 더 숙연해졌다.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는 여행객들 때문에 시끄러워진 포탈라궁이지만, 그래도 신성한 사원이다. 이들의 믿음을 존중해줘야 한다.

 


간혹 기계로 돈을 세는 라마들을 볼 때도 있지만 실망하진 않았다. 포탈라궁 광장에 깊숙이 꽂혀 있는 붉은 국기를 보면서 아픈 현실을 직시하게 되기 때문이다. 라싸의 모습이 변해가도 티베트 사람들은 여전히 믿음 속에서 살아간다. 상상했던 티베트 모습을 보고 싶다면 라싸를 벗어나기만 하면 된다. 가까운 곳은 새벽 버스를 타고 갔다 올 수 있다. 하지만 겨울이라서 중단된 버스 노선이 많았다. 차를 알아보는 수밖에 없었다.

 

차를 빌리기 위해서는 비용 부담이 상당하므로 같이 탈 여행객을 찾아야만 했다. 게스트하우스 게시판에 메모를 붙여놓으면 사람들이 보고 직원에게 메모를 남겨 놓는다. 나는 도미토리를 이용하고 있어서 6번 방과 이름을 붙여놓았다. 그렇게 팀을 모으는 시간과 차를 찾는 시간이 며칠 걸렸다. 그 시간 동안 매일 포탈라궁 광장도 가고, 박물관도 구경하고, 끊임없이 다녔다. 이제 슬슬 라싸를 벗어나기 위해 준비를 해야 했다.

 

여행작가 grimi79@gmail.com

 

 

오체투지(五體投地)

교만함 버리는 인사법 불교에서의 인사법은 다양하다. 합장도 있고, 반배도 있으며, 큰절도 있다. 두 손을 모아서 예를 올리는 합장과 반배와는 달리 큰절은 오체투지(五體投地)를 해야 한다. 오체투지는 불자가 아닌 일반인이 하는 큰절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오체투지란 몸의 다섯 부분을 땅에 닿게 하는 인사법이다. 한없이 자신을 낮춤으로서 상대방에게 최대의 존경을 표하는 예법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있는 교만과 거만을 떨쳐 버리고 하심(下心)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법이다. 몸의 다섯 부분, 즉 오체(五體)란 이마, 왼쪽 팔꿈치, 오른쪽 팔꿈치, 왼쪽 무릎, 오른쪽 무릎을 말한다. 오체를 땅에 닿게 하고 최대한 몸을 낮추어 엉덩이 부분을 발꿈치와 닿게 하면 사람의 몸은 한없이 낮아지게 된다.

 

자신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자신의 몸을 지저분한 땅에 닿게 함으로써, 몸과 땅을 하나로 만들게 하는 인사법이다. 순서는 대개 무릎을 끓는 동작을 먼저하고 오른손부터 왼손 순으로 땅에 닿게 하고, 마지막으로 이마를 땅에 댄다. 이때 발은 펴고, 오른발을 아래로 왼발을 겹쳐 올려놓아 발 모양이 ‘X’자 모양이 되게 한다.

 

삼보에 대한 예경의 방법으로 하는 이 인사법은 인도의 접족례(接足禮)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존경하는 상대방의 발을 받드는 접족례는 오체투지가 이루어진 후에 두 손을 뒤집어 약간 들어 올려서 손으로 발을 받드는 것이다. 깊은 공경의 마음을 몸으로 표현한 것이다. 오체투지의 동작으로 큰절을 해보면 이것이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신체가 유연한 어린아이와는 달리 허리나 몸이 굳거나 배가 나온 어른일수록 처음에는 쉽지 않다. 그러나 마음의 교만함을 떨쳐 버리고 계속적으로 연습하면 극복할 수 있다.

 

 

우리는 이와같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옛날에는 문맹의 일반인들은 글을 봐도 읽을수도 없었고 읽어도 뜻도 알수가 없었다.

글을 아는 사람이 자칭 학자와 종교인 들이었는데(종교라는 것은 없다),이들이 자기 입맛대로 왜곡하여 소설을 쓰고,오늘날까지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종교,문화,풍습이 되었고,이것이 잘 이해되지 못한것인줄 모르고, 21C 를 사는 오늘날까지 사실인줄 믿고,알고 살다 죽어 갑니다.우리 삶의 생활이 진실과 거짓이 혼재되어 있습니다.이러한 사실을 모든 사람이 깨닫고 눈을 뜨고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옷을 입을때 첫 단추가 잘 못 되면 옷 모양이 잘 못 되듯이,지식이 잘못 입력 되면 모든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오체투지(五體投地)

몸의 다섯 부분, 즉 오체(五體)란 이마, 왼쪽 팔꿈치, 오른쪽 팔꿈치, 왼쪽 무릎, 오른쪽 무릎을 말한다. 오체를 땅에 닿게 하는 행동.

 

오체투지(五體投地)를 하는 이유?

오체투지란 몸의 다섯 부분을 땅에 닿게 하는 인사법이다. 한없이 자신을 낮춤으로서 상대방에게 최대의 존경을 표하는 예법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에 있는 교만과 거만을 떨쳐 버리고 하심(下心)의 의미를 되새기는 방법이다.<==우리는 이렇게 소설을 쓴것을 이해하고 있으나,오체(五體)를 땅에 닿게 하는 행동을 하는것은 땅의 냄새를 맡고 살아가야 한다는 메세지를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오체투지(五體投地)는 네 몸뚱이는 흙이니 흙을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선지식인분께서 주고 있는 것입니다.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우리는 매일 먹어야 살아갑니다.

 

 

내장 [內臟]

 

당신 몸뚱아리 입니다.

 

당신이 살기위해 먹는 음식입니다.

 

 

 

위의 사진은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와 유리병과  줄입니다.

 

유리병속에 줄을 넣읍니다.그러면 어떤 모양일까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는 모습 동영상을 만들줄 몰라 이렇게 설명드립니다 ㅠ 님들 상상력 좋지요 상상해보세요) 유리병속에 줄을 넣으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리고 하겠지요. 그리고 위의사진  뇌의 구조와 대망과 복부내장 인체해부도의 모양은 유리병속에 줄을 넣어 쌓이면서 꼬이고 뒤틀린 모양과 닮았지요.

 

 

 

 

 

 

자연 현상중에 비가오면 물은 산에서 개울로,개울에서 냇가로,냇가에서 강으로,강에서 바다로 흘러 들어 가면서, 이때 토사가 함께 운반되어 바다에 삼각주가 생기며 ,그것이 굳어져 곧 새로운 땅이 만들어 진다는 사실을 익히 배워 잘알고 있을 것입니다.모든 동물과 사람들도 이와같이 몸안에 삼각주(떵배)라는것이 만들어지고 있었읍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존을 위해, 섭취하여 영양분을 취하고, 배설을 하는 과정을 반복 해야 합니다.그런데, 예를들어 섭취한 양을 100%로 하고, 영양분을 취한 것을 30%라고, 할 때 배설을 70%해야 하는데, 그렇게 될까요? 이때 노폐물이 생기게 되며 노폐물은 몸안에 쌓여 많은 역 기능을 일으키고 있었던 것입니다.(生老病死) 자연 현상에서는 새로운 땅이 생겨 모든 생명체에 이익을 주지만,생명체 안에 생긴 노폐물(땅)은 생명체(인간)를 원하지도 않는것을 만들었던 것이지요.(生老病死) 곧 생명체에 모든 부작용은 노폐물이 나타내고 있는 것입니다.자신이 나이 먹은 세월동안, 먹고 살았으니, 그 세월 동안 노폐물은 얼마나 많이 몸안에 많이 쌓였을 것이며,나이 먹은 세월동안 쌓였으니 얼마나 많이 산(山) 처럼 쌓였고,굳어져(경화) 되어 있겠습니까?

 

경화 [硬化]

물건이나 신체 기관의 일부가 단단하게,딱딱하게 굳어짐.

 

 

 

 

 

 

돌덩이 =  돌대가리

 

목탁 = 돌대가리<== 맞지요? ㅋㅋ~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목탁을 두둘기는 이유는?

 

돌대가리가 되어 잘난 너는 죽음이 있으니 이런 사실을 "머리"로 깨닫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었던 것입니다.

 

 

 

 

힌두교

 

 

 

라싸에서는 아침이 일찍 시작된다. 오전 4시쯤에는 일어나 조캉사원으로 향한다. 조캉사원은 티베트 불교사원 중 하나로 새벽부터 절을 하고 ‘마니차’를 돌리는 사람들로 붐빈다. 마니차(마니통, 마니코르)는 티베트불교 경전을 넣어 만든 전경통(轉經筒)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돌리는 행위만으로 경전을 읽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문맹률이 높았기 때문에 이런 믿음이 필요했다. 가장 흔하게 보는 장면이 작은 마니차를 돌리면서 다니는 사람들이다. <==선지식인분께서 문맹인 사람들이 하는 이런 행동을 보고 눈을 뜨고 살아가라는 메세지를 주고 있는 것인데,모두 문맹인 사람들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서 하고 있다.

 

생각좀 해봅시다!

 

마니차(마니통, 마니코르)는 티베트불교 경전을 넣어 만든 전경통(轉經筒)이다. 사람들은 이것을 돌리는 행위만으로 경전을 읽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한다.

 

 

마니차 돌리는 행위만으로 경전을 읽는 것과 다름없다고 생각하는게,지식인 인 당신에게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 하십니까?

 

옛날에 종이와 붓이 없던 시절 선지식인분이 계셨는데,자신의 지식을 말을 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니,자신의 지식을 전해야 하는데 전하는 방법이 없다보니,종교,문화,풍속으로 메세지를 주고 깨닫고 살아가라고  전傳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랜 과거에서 오늘날까지 전래되어 관습화하여 문화화하고 우리 일상 생활에서 행하여진 것이기에,선입관,판단력의 부족,사고력의 부족,인식자료의 부족으로 많은 사람들이 무의식,무비판적으로 받아 드리고,살다가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원시시대도 아니고 종교는 무슨 종교?

 

종교라는것은 이와같아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선량한 사람들의 눈을 멀게 하여 죽음의 길로 들게하는 범죄를 저질르고 있는것이 되는 것입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 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매일 딩가딩가 하고만 살다간 고통과 죽음은 예고없이 닥칩니다.

 

나이 들어가면 누구도 고노병사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젊어서부터 건강챙기며 사십시오.

 

20세이상 나이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 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습니다.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

오전,오후30분이상 매일 실행하십시오.

모든병든자 장애인 여러분 현대의학의 가장 적합한 치료방법과 병행해 실행하십시요.

(오래 앉아 있을수록 좋으며,1분1초라도 더 물에 앉으면 자신에게 좋은 것이나, 힘이들때는 쉬어가면서 하세요)<==이것도 못해 먹겠다고요? 

 

아픈것도 못 아프겠다고 해서 않 아플수 있으면 좋으련만,죽는것도 못죽겠다고 해서 않 죽으면 좋으련만,마음대로 않되지요.

 

 

노력과 극복없이 기쁨은 없습니다. 

 

사람마다 각자 처한 상황이 다르니 모두에게 꼭 좋은일이 있다고 말씀 드릴수는 없으나,인연있는 사람에게는 기쁨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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