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 명품산악회 회원 여러분!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입니다.
건강 잘 챙기고 더위에 지치지 않고 늘 건강에 유의하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고생이 많으신 가운데, 지난번 임원 회의에 참석하여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가지 안건을 아래와 같이 결정하였습니다.
회의 참석자 6명( 금강송,아돌,수진,얼크,
무향,칠보산)
▶ 회의 결정 사항 ◀
1. 8월 정기산행
연휴에 휴가 기간이 겹치는
15일 토요일입니다. 개인적인 일로 바쁘신 가운데 조금이나마 더 많은 분들의 참석을 고려하여, 안양 근교에 계곡산행으로 대체합니다.
※ 삼성산 계곡산행으로 계곡의 물의 량에 따라 산행 방법을 공지 합니다.
2.신임총무 부총무선임
지난해 여름부터 한 해 동안 총무직을 맡아서 애써 주셨던 무향 총무님이 집안 사정으로 사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산악회의 살림을 맡아서 침체 되었던 정기산행을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만들고 여러 가지 면에서 적극적으로 애써 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차기 총무직은 전에 총무직을 여러해 힘써 주신 다감님이 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 총무직을 수락하여 주신 다감님께
감사드립니다.
다감님과 함께 아돌 카페지기님께서 부총무
겸직을 수락 하셨습니다. 여러가지 일로 바쁘신 아돌 지기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신임 총무 : 다감님
◈ 신임 부총무 : 아돌님( 카페지기 겸직)
3. 금년 하반기 산행은 회원들의 연령과 산행 수준에 맞추어 둘레길과 휴양림, 중하위 고도의 산행으로 추진 하겠습니다.
난이도가 높은 산을 희망 하는 회원분들은 주말과 휴일을 중점으로 공지 하여 실시하겠습니다.
첫댓글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총무직을 맡아서
마음고생 하면서 알뜰한 살림을 해주신 무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바쁜 직장생활 하시면서 산악회를 위해 총무직을 맡아주신 다감님께 감사드리며 저는 단지 총무님을 보필하는 머슴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왠
맘고생???
즐거웠습니다
칠보산 회장님
얼크 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무더위에
수고하셨습니다
참석합니다
끝까지 함께하지못한점
죄송합니다
전월1.994.000
임원회의 지출86.000
잔액1.908.000원
새 총무님게
이체 하겠습니다
다감 총무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하세요~
명품의 앞날의 발전을 위하여
부총무 직을 허락 하신 지기님 고맙습니다. 광명님 새벽 잠이 없네요.
계곡산행에서 봐요.
매 달 정산 가서 식당에서 잘 먹었는데 아직도 곳간이 그득 하네요.
알뜰하게 살림살이 하느라 애쓰셨습니다. 인수인계 하면서 남은 애기 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