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의 날
조지 루카스가 감독, 각본을 맡은 스타워즈
스타워즈는 루카스필름이 제작한 미국의 스페이스 오페라장르의 영화 시리즈. 이다
새로운 희망을 시작으로 다양한 영화, 애니메이션, 드라마, 소설 등 여러 매체로 뻗어나갔다.
명실상부 스페이스 오페라를 대표하는 명작이며, 대중문화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시리즈 중 하나다.
그 명성만큼 전 세계적인 유명세를 자랑하며, 특히 미국에서는 영화라는 차원을 넘어 미국 문화를 대표하는 요소 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장 큰 팬덤이 형성된 시리즈 중 하나이다.
'원 소스 멀티유즈'를 활용해 콘텐츠를 확장하는 미디어 산업군이 매번 등장하지만, 언제나 그 중심엔 스타워즈가 있다.
가장 중심인 작품으로는 오리지널 3부작과 프리퀄 3부작이 있으며 이 두 시리즈와 이전에 핵심 작품으로 분류되었던 시퀄 3부작을 통틀어 스카이워커 사가라고 부른다.
스타워즈에서 제다이들을 비롯한 많은 등장 인물들이 자주 사용하는 인사말 "포스가 함께 하길(May the force be with you)"을 팬들이 "Maythefourthbe with you (5월 4일에 함께 하길)"로 말장난을 섞어 부른 것에서 유래한다.
1979년부터 기념되었다.
디즈니 파크측에서도 5월달을 스타워즈나이트 이벤트를 열었다.
팬들도 이 달을 기념하여 라이트세이버를 들고 모이는 비공식 이벤트로 지정했으며, 그와 별개로 라이트세이버 모임을 시즌별로 진행하는 비공식디스코드 그룹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