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김궁댕
많은 90년대생 여자들이 갖고놀았을 것 같은 추억의 푸른팬시 아바타 다이어리랑 아바타 스티커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엄청 모으고 우리 동네에 없는 스티커 사려고 다른동네 문방구 투어도 돌고 친구들이랑 모이면 맨날 아바타 스티커 서로 교환하면서 놀았던 추억이.... ❤️
이번에 푸른팬시 (현 작은따옴표)에서 재출시됨!!
금박 스티커는 교환할때 훨 비쌌던거 rgrg......
이번에 출시된 아바타스티커는 금박처리도 꼼꼼히 돼있다구 함ㅋㅋㅋㅋ
난 다이어리4권에 스티커북5권 있었음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랑 저걸로 공책게임 창업도 했었는데... ⭐️ 한정적으로 출시된건지 앞으로 계속 나오는건지도 궁금하다... ㅠㅠ
문제시삭제
얼마전에 못참고 사버림.. 졸잼이야ㅠㅠ
@또또요 네이버에 푸른팬시 치면 바로나와ㅋㅋ
왜ㅜ버렸을까...거의 수집가 수준이였는데...
어우 비싸다ㅠㅠㅠㅠㅠㅠ 만이처넌..... 난 공책에 아바타 그려서 연필로 돌리고 수작업으로 그릴래 헤헤헤헤헤헤
왤케 비싸노.. 500원ㅇㅣ었는데.. 좀만 싸지면 사고시 다
와대박ㅇ이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고싶다..
깔끔한 속지 호환되면 사고 싶다ㅠㅠ
오늘 이거 사는 꿈 꿨는데 진짜 재출시됐네 예지몽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