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힛이힛~ 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고트 가에 새 가족이 생겼답니다. 이름은 그레이스 고트!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이며 현재 니콜 키드먼 주연의 영화로 리메이크 된 헐리우드의 여신, 그레이스 켈리(Grace Kelly, Princess Grace of Monaco)에서 이름을 따왔어요. 이 아이가 어떻게 고트 가문에 오게 되었는지 천천히 살펴보도록 해요 :)

친구 파티에 초대된 고트 부부. 파티에서 음악에 맞춰 다정히 춤을 추는데 와우, 그냥 안 추고 춤추는 동안에 서로 조곤조곤 말을 하고 저렇게 윙크를 쇽~ 날리네요. 윙크 날리는 모습이 매력적이라 한컷!
영화 같은거 보면 남녀 주인공이 느리게 춤을 추며 밀담을 나누곤 하는데 그 모습을 보는 것 같았어요. 실제로 느린 춤추면서 뭐라고 뭐라고 말을 하는 모습도 보이구요. 그동안 느린 춤추기를 잘 살펴보지 않았는데 확대해서 심 상호작용 상세히 엿보는 것도 재밌네요.

일반적인 춤추기와 마찬가지로 느린 춤추기를 많이 시키면 저렇게 다양한 모션들이 나옵니다.

그동안 다른 커플로도 이 모션을 많이 봤는데 유독 이 커플, 특히 섬너가 엄청 우아하게 보이네요. 이 장면을 친구에게 보여주니 화질+사진처리는 똥망인데 구도 자체는 잘 잡은 것 같다고 칭찬받았어요ㅎㅎㅎㅎ(칭찬에 약한///)

지그시 눈 감고 있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제 눈에만 그럴지도;;;;(자기 심에게 콩깍지가 쓰인 흔한 주인.jpg)

위의 모션 말고도 이런 모션도 있습니다. 파티에서 다정한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우아하지만 어딘가로 빠르게 날아가는 섬너. 표정이 그닥 좋아보이지는 않는데 무슨 일일까요?

토 to the 함. 우후훗 이게 무슨 뜻인지 난 알지~

너무 심하게 토했는지 무려 공중부양하시는 스킬을 시전....

YEAH! 내 예감은 틀리지 않았어! 예감이랄 것도 없고 뭐 구역질의 원인이 '알 수 없는 원인'으로 뜨면 심세계에서는 백퍼 임신이죠. 이제 아이를 만날 날짜를 하루하루 손꼽아 세는 것이 큰 기쁨이 되겠군요!

다른 두 명의 아이들은 여기서 이렇게 노는 중....남자는 나이가 어떻든 애인가봐요.

놀고 있는 애들 중 나이 든 애(통칭 군터 고트)를 불러 중대 발표를 합니다.
I'm pregnant!

레알 깜짝 놀라는 군터ㅋㅋㅋㅋ아직도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는 모습이 어색해요ㅋㅋㅋㅋ그래서 플레이할 때마다 괜히 민망ㅋㅋㅋㅋ;;;

혹여나 잘못 들은건 아닌지 다시 한 번 되묻습니다. 가짜일 리가요! 재차 확인한 이 기쁜 소식에 점잖은 이미지였던 군터는 마을 사람들이 다 보는 앞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아직도 군터는 믿기지가 않습니다. 이 배 안에 새 생명이 자라나고 있다니요. 모티머 때도 겪었던 생명의 신비지만 이번에는 그 기쁨의 크기가 이루 말 할 수 없네요.

티가 나진 않지만 귀를 가까이 대니 작지만 끊김없이 힘차게 뛰는 고동소리가 자신의 존재를 알립니다. 둘째입니다!

....저기요, 아줌마....? 아줌마 방금 임신하셨는데요...? 이렇게 방정떨다 애 떨어지겠소;;;

섬너는 집에 돌아와 음악 수업 때문에 같이 파티에 오지 못한 모티머에게도 이 기쁜 소식을 마저 알립니다. 누구보다도 아이를 원했고 또 임신 소식에 누구보다도 기뻐한 그녀지만 사실 모티머에게 이 소식을 말할 때는 많이 고민했습니다. 혹여나 모티머가 이 소식을 듣고 불편해 하지는 않을지,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지...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좀처럼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모티머를 그간 알게모르게 걱정했던 섬너입니다.

그러나 소식을 들은 모티머는 제 아버지가 그랬듯 똑같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기뻐합니다. 놀라는 모습이 군터 판박이네욬ㅋㅋㅋㅋㅋ

"정말인가요?"
자기 아버지하고 똑같이 되묻네요. 정말입니다. 그에게도 동생이 생긴겁니다.

"와, 축하드려요! 정말 기뻐요!"
축하의 말도 빼놓지 않는 모티머. 다행히 동생이 생긴다는 소식은 그에게도 큰 기쁨거리였습니다.

곧 만날 새 가족을 위해 부부는 준비할 것이 많습니다. 각종 임신육아서적을 찾아 읽는건 물론이고 요람과 의자, 장난감 등 새 물건들이 집을 채우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가구를 고르면서 가장 중요한 문제! 분홍색으로 해야할까요, 파란색으로 해야할까요? 부부는 아들을 원해서 전 파란색으로 해줬습니다.(나중에 색을 다 바꿔야 했지만요ㅋㅋㅋㅋ;;)

군터가 아직 퇴근하기 전, 모티머와 섬너만 있는 가운데 진통이 시작되었습니다. 보호자인 아버지는 없고, 산모는 진통이 시작되고. 당황한 모티머는 어쩔 줄 모릅니다. 그래서 제가 숙제하라고 시켜줬지요. 병원까지 가는게 귀찮아서 그냥 집에서 낳게 했습니다.

딸입니다. 그냥 여자아이가 아닌, 섬너 고트의 딸. 섬너는 이 작은 생명을 조심스럽게 안습니다.
"오오, 내 딸...!"
아이의 이름은 그레이스 고트(Grace Goth). 예쁘고 우아하게 자라달라는 바람이 담겨있는 이름입니다. 참고로 특성은 주사위를 돌려 운동가와 예술가 특성을 얻었습니다. 우아하게 자라는건 운동가 기질 때문에 힘들 것 같네요ㅋㅋㅋㅋ시도때도 없이 달리고 운동해서 근육근육해질텐데;;;

초보 엄마에게는 아이가 힘차게 젖병을 빠는 것조차도 경이롭고 신기합니다.

퇴근한 군터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딸을 안는군요.
"안녕, 그레이스? 난 네 아빠란다."

군터는 자신의 딸을 꼬옥 껴안습니다.

그레이스의 에너지 수치가 낮은건 또 어찌 알았는지 자유의지로 안락의자에 앉아 그레이스와 함께 흔들거리는 군터.

"잘 자렴, 그레이스."
조심스럽게 그레이스를 요람에 눕힙니다.

그레이스의 존재는 고스 가의 구성원 모두에게 관심거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모티머는 자유의지로 보채는 동생을 꼭 껴안아주는군요. 군터와 모티머. 이 두 남자가 그레이스를 한시도 가만히 냅두질 않아서 정작 엄마인 섬너는 뒷전으로 밀려난 웃지 못한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날밤은 만월의 밤이었습니다. 잠자고 있던 야성과 환상이 깨어나는 시간. 넓은 고스 장원에도 좀비가 출현했습니다. 멍하니 둥둥 떠있는 롤리타 고트가 느닷없는 좀비의 출현에 깜짝 놀라는군요. 너도 사람들 많이 놀래키는 주제에 놀라지 마;;

깜짝 놀란 것도 잠시. 다시 유유히 고트 장원을 배회하는 롤리타 고트. 그녀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늙어 노환으로 사망한 고트 가의 유령들 가운데 유일하게 젊고 아름다운 여성인 그녀. 그녀의 모습을 보았을 때는 감전으로 사망했는데....
분명 고스 성을 가지고 있지만 고스 가의 가계도 어디에서도 그녀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정말 그녀는 누구일까요? 어떤 사연으로 젊은 날 감전으로 사망했고 또 왜 이승에서의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떠도는 것일까요?

정체가 어쨌든 다른 유령과 마찬가지고 매일 밤마다 기구에 들어가 장난을 치거나 엄한 사람을 깨우거나, 저렇게 빈 침대에서 쪽잠을 청하는 달갑지 않은 손님인 것은 분명합니다.

모티머가 일어나 등교준비를 하는 아침이 되었는데도 무덤으로 돌아가지 않고 넉살 좋게 며느리가 만든 특제 스투 서프라이즈를 한 접시 더는 빅터.

"흠, 예쁜 며느리가 만들어거 그런가, 맛이 참 좋구먼."
한껏 음미하는 빅터. 그러나 그런 모습이 모티머에게는 아침부터 보기 좋은 장면은 아닙니다.

그레이스 둥기둥기 얼르다가 전화받는 군터. 없어서 찾아보면 항상 그레이스를 얼르고 있네요. 역시 딸바보는 남자에게 숙명인가봅니다...

다음날, 휴양의 날을 맞아 겸사겸사 그레이스의 생일 파티를 준비합니다. 손님은 리사 번치 한 명만 초대했습니다. 이유는 손님 일일이 관리하기 귀찮아서....;;
사진에서도 알 수 있듯, 리사와 모티머는 사랑에 빠진 사이입니다. 지난 무도회 때 눈이 맞았죠. 모티머가 청소년으로 성장한지 이틀 후에 바로 무도회가 있었는데 그사이에 같이 가자고 초대할만큼 친한 여심도 없고 벨라는 아직 어린이였어서 혼자 보냈더니 저리 눈 맞아서 돌아왔네요.
여친이 오니 하던 일도 내팽게치고 두다다다 계단 내려와 꽁냥대는 모티머. 리사 번치....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저돌적이고 드센 심으로 알고있는데 모티머가 과연 그녀의 드센 성격을 잘 받아줄 수 있을지...
참고로 벨라는 모티머보다 며칠 늦게 청소년으로 성장했는데 초대해서 관계창을 확인해보니 그사이에 사랑에 빠진 남자가 생겼더군요. 누군가 얼굴을 봤더니 말콤 랭그랩과 라인이 이어져 있어 조금은 놀랐습니다.

아들이 꽁냥대는 모습을 신기하게 바라보는 군터. 모티머도 더이상 어린이가 아닙니다. 훌쩍 크고 어른스러워진 아들의 모습이 새롭습니다.

하릴없는 커플의 꽁냥거림 때문에 오늘의 주인공을 잠시 잊고 있었군요. 그레이스를 대신에 섬너가 대신 촛불을 꺼줬습니다.

사력을 다해 나팔을 부는 오빠와 아빠의 축하ㅋㅋㅋㅋ 심즈 세계에서 생일축하 나팔은 색소폰만큼이나 불기 어려운건지 다들 저렇게 죽을 힘을 다해서 부네요ㅎㅎㅎ

유아로 성장한 그레이스. 음, 뭐 이정도면 제 입장에서는 나쁘지 않은데요. 전 유아와 어린이 때는 스킨도 건들지 않고 머리도 건들지 않습니다. 왜냐면...유아/어린이용 cc헤어나 메이크업템이 없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 이건 아니다 싶은 것만 바꿔주고 대부분은 성장 모습 그대로 간직하기 때문에 풀메이크업까지 마친 그레이스의 진짜 모습은 청소년 때가 되어서야 볼 것 같군요ㅎㅎㅎ
전에 어떤 분이 군터와의 사이에서 딸 낳으면 코 때문에 대형공사 들어가야된다고 했는데 아직은 유아라 그런 기미는 안 보입니다. 아직은요....과연 크면 어떻게 될지;;;

아빠에게 안겨있는 그레이스. 군터는 그레이스가 유아로 성장하니 본격 딸바보 대열에 참여했습니다. 이전까진 딸바보란 바다에 무릎만 담궜다면 이젠 그냥 아예 잠수를 해서 저 바닥까지 닿다고 할까나요....
엄청 물고빨고 장난이 아니네요. 걸음마/말/배변 훈련하기 삼종세트 가르치기 소망이 동시에 좌르륵-뜨고 또 공중에 띄우기, 간지럼 태우기, 껴안기 소망도 좌르륵;; 그리고 실제로도 자유의지로 어르고 놀아주고. 뭐, 쉬지 않고 딸 소망 올려주는 군터 덕에 삼종세트를 금방 마스터할 수 있었습니다.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말 배우니까 시도때도 없이 잡담하고.

공중에 띄울 때의 그레이스 표정ㅎㅎㅎㅎ순간 포착인데 어쩜 저런 표정을 짓는지ㅎㅎㅎㅎ

아빠한테 안긴 근접샷. 그때동안의 플레이를 생각할 때, 유아상태만 보면 그레이스가 가장 예쁘게 나온 아이에요. 물론 모심 카페분들이 올리는 정말로 예쁘고 멋진 아이들에는 한참 못 미치지만 아무것도 안 꾸몄는데 저 정도면....저한테는 정말 예쁜 아이;;; 그리고 그레이스의 머리색은 군터에게도, 섬너에게도 나타나지 않는 색인데 조상의 유전자가 발현된 것 같습니다. 눈과 눈동자색은 아빠를 닮았더군요. 렌즈로도 흉내낼 수 없는 까맣고 깊은 눈동자ㅎㅎㅎ
고트 가의 막내이자 딸로 태어난 그레이스는 어떻게 자랄까요? 그녀 앞에 놓여진 운명은 그녀를 어디로 이끌까요? 혹은,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어디로 이끌까요?
이제 종강!!! YEAH!!! 방학 때도 할 일이 많지만 그래도 종강이란 사실에 정말로 마음이 놓입니다ㅠㅠㅠ 이젠 학기 중일 때보다 더 꾸준히 심즈 3를 플레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눙무리...ㅠㅠ 고트 가의 구성원들을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요. 내 노트북아, 이렇게 비니 제발 이번만은 스무스하게 넘어가자...!
첫댓글 종강 축하드립니다 +_+ 부러워용 ㅠㅠㅠㅠㅠㅠ
애기가 진짜 예쁘네요 ㅎㅎㅎㅎ데려다 키우고 싶어요 ㅎㅎㅎㅎㅎㅎ
제 심도 2세 가졌을때 춤추기로 태교(?)를 했었죠 ㅎㅎㅎㅎ
마을마다 집에 비석이 많은 집들이 한가족씩은 있는거 같아요. 뭔가 유서깊은 마을부자라는 설정인거 같은데
막상 거기서 살아보면 유령들 때문에 심들이 밤낮으로 힘들어 하더라구요 ㅠㅠㅠㅠ
이제 심즈 달리시는 건가요?+_+ 다음 플레이도 기대되용 ㅎㅎㅎ
헤헷, 그레이스를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섬너가 요정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요정들 파티에 오면 막 신나게 춤추잖아요큐ㅠ
진짜 유령 너무 귀찮아요. 시도때도 없이 애들 잠 깨우고, 물건 들어가서 장난치고, 곤히 자고 있는 애 방에있는 오디오 들어놓고 도망가고. 크럼플보텀 유령까지 있을 땐 하루애도 몇 번을 깨고 자고를 반복했어요. 코넬리아가 나가면서 크럼플보텀 묘지는 마을 마우셀리움에 안치했고 고트 가 무덤은 양심상 안 건드리는데 이것들이....가만히 있으니 누가 가마니로 보이나...매일 구입모드에서 몇 번이나 무덤을 들었다 놓습니다-_-;;
이제 달려야죠! 제 노트북이 견딘다면요ㅠㅠ사람이 노트북 눈치를 보다니
@마키아토 여름이라 다들 가전기기 눈치 보는거 같아요 ㅎㅎㅎ 노트북이시면 발열이 걱정 되시겠네요 :D
물론 잘 대처하시구 계시겠지만 혹시나 해성...
전에 모심에서 읽은 글인데요... 여름에 냉동식품같은거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같이 오는 아이스팩 있죠.
물컹한데 얼려서 쓰는거..그거 얼려가지구 수건에 잘 싸서 노트북에 올려놓고(?) 쓰면 발열이 덜하대요.
전 데스크탑인데도 아이스팩 붙여버리고 싶어요 ㅋㅋㅋㅋㅋ
@올리브 그린 얼음 잘게 부순걸 지퍼백에 넣은 뒤 평평하게 만들고 수건 두겹 정도 깐 뒤 노트북 밑에 둬도 괜찮더라구요ㅎㅎㅎ
@마키아토 오 역시 여러가지 방법이 있군요 ㅎㅎㅎ 저는 작은데다 강력 모터 달린 선풍기를 따로사서
본체 커버 열어버리고 케이스에다 바로 붙여서 설치해버렸어요 :D ㅋㅋㅋㅋ
@올리브 그린 그 아이스팩 발언 제가 한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그때는 한참 아이스팩 썼었는데, 아이스팩 여간 불편한게 아니예요 ㅠㅠㅠ 놔두는 위치가 너무 애매모호하고, 잘녹고 ㅠㅠ
저도 요즘은 선풍기쓰고 있어요 ㅋㅋㅋ 컴터 바로 옆에 갖다놓고 틀고 있는데, 이 여름에 추워서 긴팔 꺼내입고;;; 컴터만을 위해 선풍기 강!!으로 틀어놓고 있죠 ㅋㅋㅋ
@피터 팬 아 피터팬님이셨군요 ㅎㅎㅎㅎ 저도 선풍기 애용하고 있어요 ㅎ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질거 같은데 건강 조심하셔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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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손고자라 제 심은 제 눈에만 이뻐요ㅠㅠ
벨라는 제 마을에서도 말콤하고 잘 맺어지더라구요. 모티머랑 동갑이고 말콤이 더 연상인데 항상 같이 성장해도 나중에 보면 말콤과 연인일 때가 많았어요. 그나저나 리사랑 모티머는 색다르네요 ㅎㅎ
그레이스도 엄청 예쁘게 자랐는데요?!
군터 유전자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예뻐요 ㅎㅎ
벨라가 말콤하고 잘 맺어지나봐요ㅎㅎ 저도 리사와 이어질지는 몰랐어요. 콩깍지가 씌었는지 그 드센 아이를;;;
그레이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은 어리니 어떻게 자랄지 잘 모르겠어요. 살짝 걱정도 됩니다ㅎㅎ
제 마을에서도 벨라는 말콤이랑 ㅋㅋㅋㅋㅋㅋ 왜 그래 너네끼리 사귀어야 이야기가 나온다구...ㅜㅜ 오늘도 잘 봤습니다 저도 심 하나 투입해서 기본심이랑 연애나 해볼까봐요
오호, 벨라-말콤 커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나보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고트가문에 귀염둥이 딸래미가 생겼네요 ㅎㅎ
모티머와 나이차가 엄청난 동생^^
이런거 또 좋아라하죠 ㅎㅎ 훈훈돋을듯
벨라는 뭐, 재벌 2세랑 사귀는 능력같은게 있는걸까요?? ㅎㅎ
고트 아니면 랭그랩이라니..
하핳 아주 아빠와 오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빨 대박이에요ㅎㅎ잠시도 가만 놔두질 않아서 사교수치는 언제나 풀...특별한 컨트롤 없어도 알아서 기저귀 갈아주고 알아서 음식 먹여줘서 전 편합니다ㅋㅋㅋㅋ;;
벨라는 일전에 다른 가족으로 선샛 플레이할 때 스토리모드 켜놓고 했었는데 그땐 또 샘 세케모토하고 이어지더군요. 청년 되자마자 같이 사는거 보고 입이 떡 벌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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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함께 춤추기'말고 '느린 춤추기'를 하면 조곤조곤 얘기도 하고 윙크도 날리고 그러더라구요ㅎㅎㅎ
롤리타 고트는 제가 찾아봤는데 어느 사이트에도 그녀가 고트 가와 어떤 사이인지를 알려주는 글은 없더군요. 그저 '고트 성을 가졌지만 고트 가의 가계도에는 나타나지 않는 여성 유령'정도로 짧게 소개되어있습니다. 나이는 Young Adult, 즉 청년으로 나와요. 진짜 일반화오류님 말대로 한참 연상의 누군가와 썸씽이 있던 사람일지...ㅎㅎ
길고 비루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