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타임즈의 하워드 벡에 의하면, JR 스미스는 자신의 플레이어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것이라고 합니다.
(JR 스미스는 내일까지 옵션에 대한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대신, 닉스와 장기 계약을 맺고자 한다고 하네요.
그럼 샐러리캡 여유도 없는 상황에서 MLE라도 써야 하는가? 그건 또 아닙니다.
J.R. 스미스의 경우 non-bird 자격이 주어집니다.
non-bird exception은 재계약 직전 시즌 연봉의 20% 인상된 금액으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조항입니다.
또한 최대 4년짜리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옵션을 행사했을 경우 스미스의 다음 시즌 연봉은 2.4밀 정도였고,
non-bird 적용했을 경우(20% 인상) 다음 시즌 연봉은 2.8밀이 됩니다.
음..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긴 하지만, 팀에서는 스미스가 재계약을 할 것이라고 어느 정도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
첫댓글 좋은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네요 ,
감사합니다 ~
옵트 인 하지 않는것보다 장기계약기 더 좋은 거죠?? 덴버때부터 아꼈던 선순데 오래 오래 닉스에서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멜로 아마레랑 캐릭터도 잘 어울리고...
덴버갱스터스에서 뉴욕갱스터스..
좋아!! 져지 구입해야겄네^^ㅋ
오우~ 좋은 소식입니다. 감사합니다.
제이알이 저정도 가격이면 저렴한거 같내요....
많이 싸네요... 제이알인데....
제이알이 연평균 3밀에 4년이면 굉장히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즌 82경기중 제이알때문에 이겼다는 소리 들을 만한 게임이 적어도 3~5게임은 될테니까요 또 그럴만한 능력이 있는 선수구요
제이알을 주전으로 하고 랜드리필즈를 트레이드 할수 있지않나요
저도 환영입니다, 멘탈이 조금 걱정되지만... 3밀에 제이알이면 쌍수를 들고 환영이죠...
남아줘.....
결국엔 덴버 갱스터즈 멤버 2명이 제대로 합치는군요.. 기대되는 시즌입니다..
좋습니다!
저정도 가격이면 싸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