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5...국방장관 헥쎄트
작성자:k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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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초
헥쎄트가 미국방장관으로 의회에서 정식으로 인가가 난 후의 어느날이었습니다.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트럼프대통령의 부름에응한 헥세트는 트럼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트럼프대통령 사무책상옆에 파일이 가득한 상자가 몇개 쌓여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문을 열고 들어오자 헥쎄트는 자리에서 일어나 인사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헥쎄트에게 쌓인 상자에 눈길을 돌리며 말합니다.
"장관! 이 상자에 들어있는 파일 모두를 읽어보시오. 피곤하면 옆에 있는 셰이에 누워
한숨자도록 하시오. 그리고 다읽을때까지 여기에서 나가지 마시오. "
라고 말하고 사무실을 나갑니다.
헥세트는 입고있던 상의 양복을 벗고 넥타이를 풀고 상자를 열어 서류를 꺼내기 시작합니다.
반나절쯤 지나자 트럼프 대통령이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약간 붉어진 헥세트의 눈시울을 감지합니다.
"장관, 필요한거 있으면 얘기하시오. 불편한건 없소?" 하고 묻자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라고 헥세트가 답합니다.
"계속하시오." 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고 문을열고 나갑니다.
새로 발탁된 국방장관 헥세트는 읽던 서류에 눈을 꽂고 열심히 읽어내려갑니다.
이튿날 오벌오피스 문이 열립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잠도 안자고 밤새 서류를 읽고있던 헥세트를 보니
울었던 모습이 역력한 헥세트의 붉어진 눈을 봅니다.
"모두 읽어야 하오." 트럼프 대통령이 상기된모습을 한 헥세트에게 한마디 합니다.
"예써!" 라고 헥쎄트는 단호히 답합니다.
3일째 되던날 헥쎄트는 상자에들어있던 서류 모두를 읽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벌오피스에 들어와 헥세트를 마주보고 말합니다.
"국방장관을 지내려면 제독이 쓴 서류를 읽어봐야만 이해하고 미국방을 제대로
지위할수있기에 모두 읽어보라고 한것이오!" 라고 말합니다.
"그동안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알게 되었고 저의 눈을 뜨게 했습니다."
라고 결의한 모습으로 헥세트가 답합니다.
새국방장관으로 발탁된 헥세트는 우리의 기사님이 선택한 인물로써
군인으로써 더렵혀지지않은 깨끗한 인물이었습니다.
그는 팍쓰 네트웍에서 일하며 잘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나라를 위해 일해야 한다는 부름에 선뜻 나서게 됩니다.
우리의 기사님의 글을 읽고 전적을 모두 알게된 헥세트는
팬타곤부터 시작하여 부패된 국방부를 갈아엎기 시작합니다.
헥세트는 자신의 눈이 열리도록 한 우리의 기사님께 감사한다는 말을
후에 전합니다.
우리의 기사님의 글이 아니었다면 자신은 국방부장관일을 해낼수
없었을거라 말합니다.
그리고 헥세트는 기사님께 묻습니다.
"아무경험도 없고 높은 별자리도 아닌 나를 국방장관에 선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라고.
기사님은 간단하게
"당신은 깨끗하기 때문이오. 경험은 쌓으면 되는것이고 모르면 내가 있으니
상관없소." 라고 답합니다.
헥세트는 한국내에 있던 딥스테이트 미국방부 장군들도 모두 갈아치웠습니다.
현재는 모두 화잇햇들에의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GOD W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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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지구촌
8115.....미국방장관 헥쎄트
도고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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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3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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