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막에서 1박2일 일정과 개암사 둘레길 트레킹
★.산행일시: 2026년 5월 16일~17일(토요일~일요일)
★.날 씨: 말금
★.여 행 자: 아내와 六德 둘이서
★.트레킹거리: 약4.5km
★.산행시간: 의미없는 1시간
★.산행코스: 개암사둘레길
★.산행흔적:
계획으로는 군산의 관리도에 들어갔다 농막으로 이동해 마늘고동을 뽑는다는 생각이었는데 마늘고동을 지난주에 처형이 농막에 찾아와 홀로 다 뽑았다고 하고 관리도행 배 도선표가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매진돼 들어갈 수 없어 싱크대를 싣고 농막으로 내려가는 도중에 부안농약상에 들려 사과나무 약(56,000원)을 사들고 농막에 도착해 싱크대를 설치하고 꽃나무와 참외모종을 심은 후 아궁이를 하나 설치완료 하는 것으로 첫날을 마무리하고 밤에 아내와 둘이서 동네앞 둘레길을 30여분 걷고 잠자리에 들은 후 일요일에는 아침일찍 사과나무와 배나무에 약을 친 후 개암사로 이동해 둘레길을 걷고 인근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귀가하게 되었다.
일요일 아침 일찍 사과나무에 농약을 치는데 어느 여인이 지나가면서 혹시 누구의 친구가 아니냐고 물어봐 옆을 바라보니 산넘어에 사는 고등학교친구의 누나가 친구의 아버지 기일로 산소에 가면서 묻기에 인사를 드리고 열심히 일을 하며 생각해보니 요즘은 그 친구의 시샘으로 인한 변심으로 거리감이 생겼는데 왜 그리 시샘을 가지고 사는지 모르겠는데 시샘을 부리는 것은 자신이 그만큼 부족하다는 것을 방증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친구간에 잘나면 얼마나 잘나고 못나면 얼마나 못나겠는가. 친구란 그저 믿음의 신뢰로 우정으로 만나야 하는 것인데 시샘과 질투...정말 듣기 싫은 단어다.
대파모종
외부에 싱크대설치
사과열매를 적과해줘야 하는데 못하고.
배도 적과해주고 봉지를 끠워야 하는데
사과
외부에 설치한 아궁이
무화과나무
복숭아열매
마가목나무
개복숭아
금낭화
매실
모과열매
첫댓글 아름다운부부
아름다운
가족입니다.......멋져요...이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