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각의 요람 (끝까지 가야 함니다)
깨달음의 도량,인생도 대학,의 원대한 꿈을 안고 출발한
(1917년 7월 7일 )★참 좋은 인연 나눔회★ 신도 회에서
는 앞(선생)에서 끌고 뒤(도반) 에서 밀어주는 협동의 힘
으로 쉬지 않는 정진,수련으로 금강산 백두 부터 출발해
티벳 수미산(수메르산)카알리스,도솔천의 중심,(미륵불
이 계신곳) 천신과 지신이 모이는자리,말이 아닌 마음
으로 기도 하는곳까지 완주 하신후에 2025년 11월 현세
속의 선경 계림을 답사하시며 미타전 신령님 하교 따라
26년 3월 진접 맞이 에서 부처님 육 신통을 받으신 신통
을 어려운 시기에 함께 걸어온 신도들과 함께 공유 하고
인연 따라 곁에 오는 모든중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대각의 요람을 튼튼히 하려 함입니다
혜명 선생님의 연기인 혜능선사로 선불교의 1대 종사
달마를 친견하다
신화적 달마 (중국 불교의 혁명)
남 인도에서 광동으로 들어온(524년)달마 양무제와 만나
양 무제가 달마에게 불교에 지대한 공을 세운 내 공덕은
얼마나 되겠냐는 질문에 "복덕은 있으나 공덕은 없습니다
"고 무 공덕이라 답한것과 그러는 당신은 누구냐? 물음
에모른다! 해서 갈대로 양자강을 건넌 일은 다 아시죠?
왜 그랬을 까요?
AI에게 물어본 "복(福)과 공덕(功德)의 차이"
3강 "도리천궁신통품1"에서 복덕과 공덕이라는 말인데
복(福)과 공덕(功德)의 차이
불교에서 ‘복(福, puṇya)’과 ‘공덕(功德, guṇa-dharma)’
은 종종함께 언급되지만, 그 의미는 분명히 구별된다.
두 개념은 모두 선한 행위에서 비롯되지만,
그 지향점과 결과는 서로 다르다.
1. 복(福, Puṇya)
‘복’은 문자 그대로 ‘선행으로 인한 좋은 과보’,
곧 유익한 업(業)의 결실을 뜻한다.
자비심으로 베풀고(布施), 계율을 지키며(持戒), 남을
돕는등 선한 몸과 말과 마음의 행위에서 생겨난다.
이러한 복은 세속적 차원에서의 행복을 가져온다.
예를 들어 부와 건강, 장수, 아름다움, 좋은 인간관계,
다음 생의 좋은 태어남 등이 모두 복의 영역에 속한다.
그러나 이러한 복은 **유루(有漏)**의 성질을 가지며,
여전히
**윤회(輪回)**의 세계 안에 머무는 조건적 복이다.
예) 절에 시주를 하여 복을 얻는 행위는
세속적 복을 쌓는 것이다.
2. 공덕(功德, Guṇa-dharma)
‘공덕’은 문자 그대로 ‘공로와 덕성’을 의미한다.
그러나 불교적 의미에서의
*지혜(智慧)*와 정정(定), 그리고 *진리의 깨달음(法)*
에서 비롯되는 정신적·초월적 힘을 말한다.
즉, 공덕은 더 이상 윤회의 인과법에 속하지 않으며,
탐욕, 무명(無明)을 소멸시켜 마음을 청정하게 한다.
예) 보살이 공(空)의 지혜를 관하고, 자비심의 중생
제도하는, 그 행위는 공덕을 쌓는 것이다.
지금 선생님의 행위가 공덕이되는것을 우리가 알듯
달마의 선불교 를 우리에게 전해 주신 지눌 스님의
수심결 에서
사람들이 어리석어 자기의 몸이 참 부처인 줄을 알지
못하고 자기 성품이 참 법(法)임을 알지 못한 채 마음
밖에서 부처를 구하고 성품 밖에서 법을 구하려 한다
우리나라 4대 종파(불교)의 변천사
조계종:참선의 수행 ,엄격한 규율,산속 은둔,화두보조국사
태고종:수행과 생활 함께,불교 전통 고수 영산제 보우국사
천태종:공부와 수행실천,공동체 , 자비실천 ,법화,대각국사
진각종:일상속 생활불교,자유분망속 불자생활,손규상종사
한글판 경전 육자 진언 사생활과 불자 양립 원칙
그럼 대각의 요람에서는?
결국 우리에 종교 생활은 경전, 귀율,로 정치에 이용되다 가
자아의 발견으로 생활의 방식을 따르는 생활 불교로 바뀌는
발전은 있었지만, 천,지,인,의 조화속에 녹아들수 없음으로
서 부처님의 육 신통에 의한 교화를 받을수 없었던 생활 속
에서 살아 왔지만 끝없는 노력과 정진으로 삶에질을 높히는
데 헌신하신 부처님의 뜻을 따르는 달마의 종주를 따라가자
는 선생님과 도반 모두가 한마음으로 일심 정진하여 만중생
구재 하는 대각의 요람에 연꽃을 피워 봅시다 !
오랜 세월 기다리고 ,공부,수련,보시,해서 깨달케 된
선생님은 신 이 선택한 인간 !
우리 도반은 참 복덕을 깨달아 중생을 교화 하는 불자로
거듭 나게 되였다는 것 입니다, 계림에서 배운 이치는?
'천하 절경'에 취하고 '자연에 순응함을' 깨치다
고맙 습니다, 감사함니다, 사랑 함니다,
계림 수련 대회(방생) 발원문
대각의 아미타 부처님 !
혜명 선생님과 도반 들은 삼보에 귀의하옵고 쉴 줄 모르는
수련 기도에 자비의 가피를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리며 오직,
부처님의 가르침에 항상 머물기를 염원 하겠습니다
현세의 선경, 달나라 선경 계림을 찿아 상고산 우산공원에
선종의 1대 조사 달마대사 , 혜능 ,혜원, 혜명, 뿌리를 찿아
구중천의 이치를 깨닳게 되니 미륵부처님과 아미타 부처님
의 염원으로 모든 중생들이 천상의 세계에서의 삶을 영유
할수있도록 선대의 조사님들이나 선조들 의 과업을 다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계림 을 찿아 왔읍니다
사람이 뜻을 함께 하지않으면 하늘도 돕지않는다
는 이치를 깨닿게 하소서 !
觀心空王 玄妙難測 無形無相 有大神力
관심공왕 현묘난측 무형무상 유대신력
마음부처를 관찰함에 현묘해 헤아리기 어렵도다
형체 , 모양도 없으나 크나큰 신통력이 있느니라
能滅千災 成就萬德 體性雖空 能施法則
능멸천재 성취만덕 체성수공 능시법칙
능히 천 가지 재앙을 멸하여 만 가지 덕을 모두 성취하며
본체의 성품은 비록 비었으나 능히 참,법을 베풀어주노라
--傅大士부대사의 心王銘심왕명--
서방 정토 구현으로 마음의 평온과 보람을 주신다면
깨달음의 도량에 불음을 연꽃 처럼 피우겠읍니다
이 공덕을 늘 함께 하는 도반들과 모든 중생들에게
함께 하리라 다짐 함니다
마하 반야 바라밀! 마하 반야 바라밀! 마하 반야 바라밀!
♧ ♧ ♧ ♧ ♧ ♧ ♧
대각의 요람에 꽃을 피웠읍니다 !
2026년 5월 6일~~10일까지 3박 5일 일정으로 계림에서
제 2회 야와 방생 법회로
계림의 제일봉 루이봉 부터 이벤트의 시작으로
★새로 자리메김한 임원진들의 협동심 발로를
박 희정 도반의 계림 수련 대회(방생) 발원문 낭독
김 천혜 도반의 선생님에게 드리는 도반들의 사랑의 띠
응무소주이생기심:마땅히 머무는바 없이마음을 낸다
장 명륜 도반의 전체를 보살피는 리더쉽이 발휘 되면서
도반 한사람 한사람이 하나되는 자리에 부득이 불참하신
도반들 몫 까지 알뜰히 챙겨주는 임원진들의 헌신적 능력
이 빛을 발하는 그래서 더욱더 ♧선생님의 도왕의 꿈♧
을 각인 시키는 자리가 되였읍니다
임원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
'천하 절경'에 취하고'자연 순응'하는 이치를 깨닫고
사람이 뜻을 함께 하지않으면 하늘도 돕지않는다
는 이치를 깨닿게 되지 않았을 까요?
마음부처를 관찰함에 현묘해 헤아리기 어렵도다
형체 , 모양도 없으나 크나큰 신통력이 있느니라
라는 성현님 들의 말이 있으니 ,또, 발원문 끝에 마음다짐!
이 있으니
서방 정토 구현 !으로마음의 평온과 보람을 주신다면
깨달음의 도량에 불음을 연꽃 처럼 피우겠읍니다!
이 공덕을 늘 함께 하는 도반들과 모든 중생들에게
함께 하리라 다짐 함니다!
이 다짐은 우리 도반 모두가 자연의 신 앞에서 ,대각의 신령
님들과의 약속이며 다짐이려니 꼭 이루어지길 바람니다
이모든걸 들으시고 흔쾌히 허락해주신 결과를 마지막날
선상 시내 야경 때 보여주시지 않던가요!
해와 달이 공존하는 현세의 선경 계림에서 황홀경에 야경
그 속에서 가마우찌? 로 자비의 정수를 보았으며 대각의
뒷 풀이를 마지막으로 해주던 선상 공연 까지 방생의 끝,
모든걸 뜻 한데로 이룬 대각의 도반들은 복 과 공덕의
의미를 잘가려서 자신의 삶에 보란을 느낄수있는 걔달음
의 지혜를 확인 하시길 바람니다!
1. 복(福, Puṇya)
‘복’은 문자 그대로 ‘선행으로 인한 좋은 과보’,
**윤회(輪回)**의 세계 안에 머무는 조건적 복이다.
예) 절에 시주를 하여 복을 얻는 행위는
세속적 복을 쌓는 것이다.
2. 공덕(功德, Guṇa-dharma)
‘공덕’은 문자 그대로 ‘공로와 덕성’을 의미한다.
그러나 불교적 의미에서의
*지혜(智慧)*와 정정(定), 그리고 *진리의 깨달음(法)*
에서 비롯되는 정신적·초월적 힘을 말한다.
즉, 공덕은 더 이상 윤회의 인과법에 속하지 않으며,
탐욕, 무명(無明)을 소멸시켜 마음을 청정하게 한다.
예) 보살이 공(空)의 지혜를 관하고, 자비심의 중생
제도하는, 그 행위는 공덕을 쌓는 것이다.
지금 선생님의 행위가 공덕이되는것을 우리가 알듯
함께 깨달음의 지혜를 향해 노력 해야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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