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19...전쟁역사상 최소군사상자낸 이란전쟁
작성자:kimi
작성시간:05:06 조회수:515
댓글42
우리님들 한가지 알고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미국과 이란전쟁에서 군인사상자가 몇명이나 나왔다 생각하십니까?
이전쟁은 우리의 기사님의 지휘명아래 진행된 완벽한 작전이었습니다.
지구전쟁역사상 최소의 사상자를 낸 전쟁이었습니다.
18명.
글로벌리스트 들은 전쟁이란 이름으로 수많은 젊은 군인들을 죽였습니다.
적군 아군 할것없이 수많은 젊은 목숨들이 사라져갔었습니다.
전쟁은 글로벌리스트들 의 지구 인구줄이기 작전의 하나일뿐이었습니다.
고로 웨스트포인트 같은 육군사관학교나 해공군사관학교에서 가르키는
전쟁법은 한마디로 글로벌리스트들의 사람죽이기법이라 보시면 됩니다.
딥스테이트의 전쟁법에 반대한 장군들이나 제독들은 모두
딥스에 의해 제거돼 버렸습니다.
패튼장군도 그들 딥스에의해 살해되었는데 차사고처럼 위장했지요.
그리고 근래에 많은 애국장군들이 오바마에 의해 살해되었는데
그이름들은 나중에 우리님들이 알고 싶어하시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기사님께서 웨스트포인트 육군사관학교에서 강의를 한적이 있답니다.
2차대전 프랑스의 디데이 놀먼디 상륙작전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이건 대량학살작전이지 전쟁승법이 아니다 라고 하자
학생들로부터 우뢰같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기사님은 사관학교의 전쟁법 모두 새로 써야한다 말씀하십니다.
글로벌리스트 들의 대량학살전은 이제 말끔히 없애야 한다 말씀하십니다.
러시아와 프랑스의 전쟁만 보더라도 대량학살전이 눈에 뻔히 보입니다.
아니 전쟁이란 승리를 하기위함이지
야아~~ 우리서로 죽이자 하고 마치하며 앞서전진하는 병신같은 놈들이 세상에
어딨냐 그말입니다.
거창하게 전쟁이라면서 높은 장교놈들에의해 머리짜서 내놓은 작전이라며
그럴싸 하게 둘러댑니다.
그러나 멍청한 인간들이 봐도 살육전임이 눈에 들어오는 그런전쟁은 이제
없어져야 한다 그말입니다.
전쟁자체가 없어져야 합니다.
그러나 피할수없는 전쟁이라면 최소한의 인명사상을 줄이고 승리를 하는게
진정 병법의 최고랍니다.
카페 게시글
트럼프왕과 지구촌
8119....전쟁역사상 최소군사상자낸 이란전쟁
도고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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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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