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를 쓸며 / 윤채영
수수비 세워 들고
쪽문 잇댄 마루를 쓴다
길게 누운 햇살이
자리를 내어 준다
어차피
살아가는 일은
비켜서는 거라면서
가벼워진 마루를
건성건성 쓸어간다
빗자루에 걸리는
기다란 머리칼 한 올
어차피
살아가는 일은
어딘가에 걸리는 거라며
다음 카페의 ie10 이하 브라우저 지원이 종료됩니다. 원활한 카페 이용을 위해 사용 중인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해주세요.
다시보지않기
Daum
|
카페
|
메일
|
즐겨찾는 카페
로그인
https://cafe.daum.net/indelamang
인기글 보기
|
영상 법문
|
한줄메모장
|
이미지 보기
|
동영상 보기
검색
카페정보
불교인드라망
플래티넘 (공개)
카페지기
시자실
회원수
30,766
방문수
1,021
카페앱수
702
카페 전체 메뉴
▲
검색
친구 카페
이전
다음
등록된 친구카페가 없습니다
카페 게시글
목록
이전글
다음글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맘에 담는 글............♧
마루를 쓸며
fido.
추천 0
조회 36
06.07.27 12:57
댓글
5
북마크
번역하기
공유하기
기능 더보기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5
추천해요
0
스크랩
0
댓글
하얀이(불각문)
06.07.27 14:35
첫댓글
..^*^
비가림
06.07.27 14:41
비켜가며... 걸려가며... 그래도 심미안으로 즐기시는듯.. 하여 살랑살랑.. 웃고 갑니다...^^
안덕력
06.07.27 15:49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풀꽃향기
06.07.27 19:51
..()..
코끼리
06.08.07 03:02
관세음보살()
검색 옵션 선택상자
댓글내용
선택됨
옵션 더 보기
댓글내용
댓글 작성자
검색하기
재로딩
최신목록
글쓰기
답글
수정
삭제
스팸처리
첫댓글 ..^*^
비켜가며... 걸려가며... 그래도 심미안으로 즐기시는듯.. 하여 살랑살랑.. 웃고 갑니다...^^
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
관세음보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