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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말한다 ! 율장-대품
법계유심 추천 0 조회 98 25.02.05 20:54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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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05 21:00

    첫댓글 [내가 있다는 교만심을 누를 줄 아는 것,
    이것이 최상의 즐거움이다]

    해탈 열반이 최상의 즐거움 !!

  • 25.02.05 21:37

    cf. 우다나 02-01 무찰린다

  • 25.02.06 06:45

    붓다께서 이미 설하셨군요.
    [진리를 듣고 보아 혼자서 만족함은 즐거움이다]
    내것이 되어야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군요.

    [내가 있다는 교만심을 누를 줄 아는 것,
    이것이 최상의 즐거움이다]
    이 즐거움을 향해 뚜벅뚜벅 나아가자!

  • 작성자 25.02.06 06:58

    같이 기쁘게 가자!

  • 25.02.06 13:10

    위 본글 게송이 [ 우다나 02-01 무찰린다 ]의 게송과 같습니다. 자구가 동일할 듯...

    단지 제가 한 번역은 많이 의역을 했는데, 그 연유는 관련 글에서 이미 적었습니다.

  • 작성자 25.02.06 14:13

    유식사상에선 제 칠식인 말나식이 제 팔식인 알리야식과 제 육식인 의식을 '나'라고 집착해서 아집이 생긴다고 합니다.

    본글의 세번째 문장에서, 세상에 대한 갈애가 육식의 자아관념이 아닌 전오식의 대상이면 '나' 에 대한 집착이라기 보단 '내것'에 대한 집착이 아닐까요..

    네번째 문장인 내가 있다는 교만심은, 내가 있다는 미세한 아집인 팔식을 나로 취한 상태에서 육식이 그 나의 모습을 분별해서 아만 아애 아취 아견을 일으키는 걸 말하는 거 같습니다.

  • 작성자 25.02.06 14:18

    무색계의 특정한 마음상태가 아니고 행주좌와 어묵동정하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마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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