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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트룸★ ♥공부♥ 시인 윤동주
얌녁통닭 추천 0 조회 1,731 07.10.03 18:13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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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10.03 18:16

    첫댓글 훈남....

  • 07.10.03 18:17

    스크랩 풀어주세요, ㅠ 개인소장 하고 싶어요~

  • 07.10.03 18:43

    ㅠㅠ 저도 개인소장 하고 싶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7.10.03 18:18

    ㅜㅜㅜㅜㅜㅜㅜ쉽게쓰여진시제일좋아함..

  • 07.10.03 18:20

    저두요 뭔가 고뇌가 느껴지는 시

  • 07.10.03 18:19

    고등학교때 윤동주님 조카분이 영어선생님으로 계셨었는데..ㅋㅋ 닮았음ㅋㅋ

  • 07.10.03 22:34

    같은고등학교출신?윤경선생님ㅋ 저기에나오는 정병욱님동생과 윤동주시인의동생분이 결혼을 하셨긔ㅋㅋ

  • 07.10.03 22:03

    악ㅋㅋ 반가워요 문영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7.10.03 18:19

    눈매가 약간 한효주같네열....

  • 나 이 분 시 읽으면 자꾸 눈물나...ㅠㅠ

  • 윤동주 시인은 제 이상형이에요 ㅜㅜ 정말 정말 ...!! 글구 윤동주 시인 차인표 닮지 않았어요??? 제눈엔 더 잘생기셨지만..ㅎㅎ

  • 작성자 07.10.03 18:21

    저도 제 이상형이 윤동주시인이에요 ㅠㅠㅠㅠㅠㅠ

  • 07.10.03 18:27

    와..정성이 대단하시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07.10.03 18:56

    결혼 이야기는 없었어요~ 제가 기억하기론..

  • 작성자 07.10.03 19:52

    저도 혹해서 ㅜㅜ 검색했는데 기록은 없는것 같아요 평전이 지금 제손에 있는게 아니라 다시 읽어보지도 못하겠구 ㅠㅠ 힝 검색결과엔 1918년에 태어나서 45년 해방을 6개월 앞둔 2월 16일 27세의 나이로 옥사한 그는 참으로 여한이 많은 일생을 산 인물이다. 우선 그는 장가를 한 번도 못 가 보았다. 공부한다고 일본을 오락가락 하다가 결혼할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결혼을 해볼까 하다가 그만 감옥살이 신세가 되었고 감옥에서 사망하니 물론 혈육이 있을 리 없다. 라고 나오네요~ ㅠㅠ

  • 작성자 07.10.03 20:00

    어랏? 해볼까 하다가.. 는 무산됐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 부분이네요 ㅠㅠㅠ 제가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ㅠㅠㅠ 죄송합니다~ ㅠㅠㅠ

  • 07.10.03 18:31

    마음이 훈훈하네요.ㅠㅠ

  • 07.10.03 18:45

    윤동주님 시는요 왠지 가슴이 막 떨려요 ㅜㅜ 잉잉

  • 07.10.03 18:46

    눈물날것같다규 .......

  • 07.10.03 18:53

    그..십자가라는 시도 있는데, 전 이 시 읽고 나서 붉은 십자가 보면 윤동주씨 부터 생각나요...ㅋㅋㅋㅋ 특히 바람부는 날에는 더...아 너무 좋음ㅠㅠㅠㅠ

  • 07.10.03 18:55

    좋을 시를 쓰면 뭐해요 실제로 나라팔아먹고 일본찬양하고 그런 시인들 문인들 많아서 좋은 시 읽고 가슴떨려했다가도 그런거 알고 짜증나고 실망도 했었는데 윤동주님은 정말 시처럼 깨끗하게 살았던거 같아서 좋아요 ㅠㅠ

  • 07.10.03 18:55

    서시..정말루 완소 ㅠ ㅠ

  • 07.10.03 19:04

    저도 윤동주 시인 좋아하고 이 포스팅 역시 너무너무 감사히 잘 봤어요. 근데 중간에.. "..했다는"이라는 일본어투가 있어서 글 남겨요. 바른 우리말을 쓰자구요 ^^

  • 작성자 07.10.03 19:50

    수정했어요~ ㅠㅠ 죄송합니다. 더군다나 윤동주 시인 글인데 ㅠㅠㅠ;

  • 07.10.03 19:20

    아 감사합니다 제 개인까페에 스크랩해갈게요^^

  • 윤동주 시인 생각하면 너무 슬프다긔.. 광복되는 것도 못 보고 돌아가시고 ㅠㅠ

  • 07.10.03 19:29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07.10.03 21:35

    왠지 윤동주시인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져요..ㅠㅠ 메일로 퍼갈게요~

  • 07.10.04 02:44

    2222222 진짜 먹먹해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07.10.03 23:54

    쉽게 쓰여진 시는 정말 쉽게 쓰여진 게 아니라는 걸 알려면 아직 한참 멀은 거 같아요 ㅠㅠ 시 하나하나에 얼마나 많은 고뇌를 했을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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