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경험이 곧 윤회와 해탈의 갈림길입니다"
위로, 아래로, 옆으로, 가운데로
그대가 보고 인식하는 어떤 것이라도
그것이 중생을 윤회에 가두는 족쇄임을 자각하여,
존재와 비존재에 대한 갈애를 일으키지 마십시오.
-<숫타니파타 1008, 학인 도따까의 질문에 대한 경>-
사방을 둘러보세요.
과거 현재 미래를 기억해보세요.
보고 인식되는 모든 것들이 족쇄가 됩니다.
집착하면.
반대로 있는 그대로 본다면?
해탈의 열쇠가 됩니다.
감각기관이 닿는 모든 대상은 갈림길입니다.
갈애를 묻히면 윤회로 가는 것이요,
갈애를 닦아내면 해탈로 가는 것입니다.
해탈과 열반의 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눈 앞의 경험에 있습니다.
내 마음에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단 하나입니다.
인식되는 모든 것을 허상으로 보세요.
이것이 즉비입니다.
그리고 눈 앞의 경험을 자세히 관찰하고 또 관찰하세요.
이것이 시명입니다.
즉비와 시명의 힘으로
지금 주어진 갈림길 속에서 올바른 선택을 한다면?
그것이 바로 극락의 길입니다.
항상 극락 같으시길.
"도반이여, 시각(눈)이 형상들의 족쇄가 아니고, 형상이 시각의 족쇄가 아닙니다.
이 두 가지를 조건으로 하여 일어나는 탐욕과 갈애(욕탐)가 바로 우리를 얽어매는 족쇄입니다."
-<상윳따 니까야 (SN 35.191), 꼿티따 경(Koṭṭhika Sut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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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각기관에 닿은 인식에서 갈애를 닦아내고 극락의 길을 선택하기를. 감사합니다. _()_
인식되는 모든것은 허상 즉비
눈 앞의 경험을 자세히 관찰하는것 시명
갈림길에서 올바른 선땍을 할수있도록 깨어있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_()_
인식되는 모든 것을 허상으로 보고, 눈 앞의 경험을 관찰 하겠습니다 밝게깨어있기 나무아미타불 🙏
육근은 무상함이다. 무상함은 괴로움이다. 괴로움은. 내가아니다_()()()_. 감사합니다
지금 눈 앞의 경험을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해탈의 길을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네~ 스님..
지금 여기가 극락이지요 _()_
즉비와 시명의 힘으로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