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beer男子
겨울에도 맥주를 마십니다
여름에는 시원한 맛이 제격인데요
아주 추운 겨울에는.. 좀 그렇습니다..
정말 추운 날에는 불쇼를 하며 주는 따끈한 정종을 마시기도 하네요
문제는 정종을 3잔 초과하여 4잔이상 마시면 다음 날 골치가.. 그래도
찬바람 부는 겨울에 코트 깃을 세우고 총총 걸음으로 노포에 들어
서서 따끈한
정종을 친구와 함께 마실 땐 몸이 쉬 더워지고..
우리들의 이야기? 무르익어 이야기도 더워 지는 중에 노포 실내에
탄성이 터지 듯 오르면~ 무슨 일인가? 싶어 고개를 돌린 순간..
창밖으로 함박눈이 쏟아지면.. 와우!~ 횡재한 기분입니다^^
이 시간부터.. 술이 왜그리.. 달디.. 단지요..
술술~ 들어가고.. 그 다음 날은 마신 량 만큼.. 머리가 아픔니다..ㅋㅋ
불쌍한? 참새가 꼬치에 구워져 2꼬치에 13,000원입니다만
한 꼬치에 2마리, 그러니까 총 4마리로 한 마리당 3,250원 꼴입니다
그런데 참새 크기가 작아서.. 잘안보입니다^^
해서, 저는 꼭 마셔야 할때는 가성비가 보다 좋은 종각역 골목에 있는
'육미집'으로 갑니다
맥주는 주로 라거를 마시는데.. 에일이냐? 라거이냐?
신경 안써도 됩니다, 국내 맥주 대부분이 라거이니까요
기분에 따라.. 에일도 마십니다
눈(雪)이 오는 날..
종각역 골목 꼬치집에서 뵈어요~^^ 소몽小夢
라거(Lager)와 에일(Ale).
맥주의 종류를 말할 때 항상 짝지어 나오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라거와 에일은 어떻게 다를까요?
많은 사람이 라거와 에일의 차이를 말할 때 “쉽게 말하면 라거는
'하면발효' 맥주고, 에일은 '상면발효' 맥주”라고 설명하곤 합니다.
전혀 쉽지 않다고요? 맞습니다. 맥주의 발효를 담당하는 효모가
발효하면서 가라앉느냐(하면발효) 떠오르느냐(상면발효)의
차이를 이야기하는 것인데 사실 일반인에게는 확 와 닿는 설명이
아니죠. 효모가 가라앉든 떠오르든 마시는 사람에겐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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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각역3번출구..
술 한 잔!
멋진 일이죠.
늘 건강하세요.
김옥춘 올림
^^회원정보 하셨네요..ㅎ
눈.. 오는 날만.. 합니다..ㅋㅋ
@소몽 네 성공!
나이는 언제나 거짓말입니다.
호적은 늘 거짓말을 합니다.
하하하
나이가 줄어서 억울한 게 많죠.
호호호
@김옥춘 호적이요?!
@김옥춘 줄면.. 더 좋지않나요?
라거와 에일에 대하여 배우고 갑니다
맥주를 마시면서 눈오는 광경 ~~멋있을 것 같아요^^
^^서울에서는 간혹.. 가능합니다만
부산에서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