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 부부 이야기.
어느 50대 중반 부부가 부부 동반 모임을 갔다.
어느 때와는 달리 남편은 기분좋게 술을 거나하게 마셨고 부부는 기분 좋게 집으로 왔다.
남편이 먼저 샤워를 하고나서 부인이 샤워을 하고 나와 보니 남편은 벌써 코를 골며 깊은잠에 빠져있었다.
한심한 기분으로 남편의 위 아래를 훝어보니 남편의 거시기가 죽어있었다 기가 막혔다.
부인은 남편의 거시기가 죽었으니 염을 하기위해 붕대로 돌돌 말아두었다.
새벽쯤에 남편이 화장실 가기위해 일어나 부인을 깨워 어제 무슨 일 있었냐며 남편이 다구쳤다.
남편 : "왜 내 거시기가 붕대에 감겨 있는거요?"
부인 : "거시기가 죽었으니 염을 했오!!"
부인 말을 들은 남편 왈~~
"인공호흡을 하지 그랬어?" ㅎ ㅎ ㅎ 에그머니나~쓰발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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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오십대 부부의 이야기 잘 보구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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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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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