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할머니의 항변
다리가 심하게 아픈 할머니가 장마철에 이르자 도저히 아픔을 참지못해 병원을 찾았다,
의사양반 왼쪽다리가 몹시 아픈데 요즘같은 날시에는 도저히 못 참겠슈 진찰좀 잘해서 처방을 내 주시오?
그러자 의사는 할머니의 걱정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건성 건성 대답을 했다 할머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나이들면 다 그런 증상이 오는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가 버럭 화를 내며 말했다 이보슈 의사양반 * * * * * 아프지 않는 오른족 다리도 나이는 동갑이여 이 돌팔이 의사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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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어느 할머니의 항변 잘 보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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