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바닷가를 연상케 하는 관포교회에서 들려주는 하늘나라 이야기
매일 아침 갓개 good morning 큐티
역대하 31장 12절
성심으로 그 예물과 십일조와 구별한 물건들을 갖다 두고 레위 사람 고나냐가
그 일의 책임자가 되고 그의 아우 시므이는 부책임자가 되며
3652 나는 주의 일에 성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
왕의 명령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그때까지 방치되어 있었던 방들을 준비하였고 관리자가 임명되었습니다.
당시 히스기야 왕의 명령을 수행한 사람들은 그 일을 대충 왕의 눈에만 보이도록 한 것이 아니라
마치 하나님 앞에 일하는 것처럼 ‘성심으로’ 최선을 다했습니다.
‘성심으로’는 신실함과 신뢰성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단순히 물건을 보관하는 것 이상의 의미로 하나님의 것에 대한 깊은 존중과 책임감을 나타냅니다.
고나냐와 시므이는 개인적 이득이 아닌 하나님과 공동체를 위해 봉사했습니다.
레위 사람 고나냐는 훗날 요시야의 종교 개혁에서도 중요한 직무를 맡은 사람입니다(대하 35:9).
오늘은
교회 사역은 소수의 책임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의 참여를 통해 각자가 자신의 은사와 능력대로 헌신할 때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합니다.
우리 각자가 고나냐와 시므이처럼 맡은 바 직분에 충실함으로 섬기는 교회와 하나님 나라를 더욱 견고히 세우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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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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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조용안 드림
@ 매일 아침 말씀댓글일기를 쓰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로다(신명기 33:29).~♡♡
@ 오늘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맡은바 직분과 사명을 충실히 지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의 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은혜가 넘치는 관포교회를 섬기며 내게 주어진 직분에 감사하며 성령 안에서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 교회와 가정과 일터와 내게 허락하신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 앞에서'가 살아있는 자로 살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멘.
주님을 사랑하는 만큼.
감사합니다.
@ 오늘도 우리를 푸른 풀밭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평안을 누리는 하루 되시길 기도합니다.
@ 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지, 할 수 있을 때 열심을 내야지 하면서도 세상일의 부담감처럼 다가오곤 합니다.
할 수 없다, 하기 싫다 마음이 한 번들 때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의 기도를 10번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주님. 부족하지만 주님 은혜로 열심히 하게 하소서.
감사합니다.
@ 목사님
히스기야는 예물을 철저하게 관리하고 주관하는 레위인을 세웠네요.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하나님 나라와 섬기는 교회를 위해 내가 해야 할 일을 믿음과 겸손으로 헌신하는 제가 되게 하소서
@ 준비하고 협력함으로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는 삶 되길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아멘 감사합니다.
@ 주여~~
한숨이 아니라 믿음의 고백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소서.
@ 오늘 나에게 주신 말씀의 핵심(key word)은 ‘나는 주의 일에 성심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까?’입니다.
@ 매석단마(매일 성경 석 장을 읽고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마중물로 만들기)는 ‘예물과 십일조와 구별한 물건들’입니다.
@ 오늘 ‘교회는 건강하게 성장’라는 말씀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 매석단마는 ‘성심으로’입니다.
히스기야 왕이 성전을 정결하게 하고 백성들이 십일조와 첫 열매를 넘치도록 가져왔을 때
고나냐는 그 거룩한 예물을 총괄하여 관리하는 우두머리 직분을 맡았습니다.
오랜 시간이 흘러 요시야 왕이 대대적인 유월절 제사를 지낼 때도 고나냐는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며
백성들과 레위 사람들을 위해 엄청난 수의 제물
양 5,000마리와 수소 500마리를 기꺼이 내놓는 헌신을 보입니다(대하 35:9).
왕이 바뀌고 시대가 변해도 변함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성심을 다했던 고나냐처럼
하나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가정 일터 교회에서의 직분을 성심으로 감당함으로 착하고 충성된 종의 길을 걷겠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십니다.
감사합니다.
@ 💓오늘 암송할 말씀💓2026
Write them on your heart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엡5:22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엡4:23-24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엡4:25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엡4:25-26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엡5:3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엡4:29
If it Changes, the wording will be different.
변화되면, 말이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