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9...이스라엘, 통곡의벽 의 진실
작성자:kimi
작성시간:04:52 조회수: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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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은 원래 글로벌리스트 카자리언 의 이름으로써
롸쓰챠이들가의 할머니의 이름이랍니다.
몇대 할머니인지는확실치 않습니다.
이 이름을 글로벌리스트 들이 이스라엘 이라는 나라이름으로 버젓이
세우고 특별한 민족인양 거짓역사를 줄줄이 엮어 지금껏 내려오고 있는 현실이랍니다.
통곡의 벽은 원래 건물이 무너지지않도록 하기위해 세운 벽이랍니다.
원래 이곳은 로마인들이 유태인들을 사형집행하던 장소였답니다.
이제 왜 이스라엘인 들이 통곡의 벽이라 절하고 기도하는지 이해되시죠?
로마인들은 카자리언이었고 이스라엘인들도 카자리언들입니다.
이들에의해 자신들이 유태인들 사형집행하던곳을
성스러운벽인양 이름하고 이곳에 절하도록 해놓고 뒤에서 코웃음 짓는 놈들이
바로 카자리언 글로벌리스트 놈들입니다.
멋대로 이름지어 그럴싸하게 선전하고 역사에 기록해놓으니 그런가보다 하고
무조건 믿고 따르는게 바보멍청이 인류란 사실을 그들은 잘알고
지금껏 이용해 온겁니다.
통곡의벽 을 이용해 전세계인의 여행지로 만들어 돈모으는 방법도
이스라엘 카자리언들의 수단과 방법이지요.
기가 막히지 않나요?
카페 게시글
트럼프왕과 지구촌
8129....이스라엘,통곡의 벽 진실
도고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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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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