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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을 꿈꾸는 카페 - 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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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유 게 시 판 재밌게 보신 만화책들ㅡ
피자큰조각 추천 0 조회 755 09.11.17 16:26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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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11.17 16:53

    첫댓글 아다치 미츠로의 명작들을 추천합니다.H2,터치등 스포츠와 사랑을 주제로 일본인특유의 세밀한 감정묘사와 조크는 추천할만합니다.

  • 09.11.18 14:01

    333333

  • 09.11.17 18:12

    저는 만화책 잘 안 보는 편인데, 가끔 시간 때우러 혼자 만화방 가면 아무거나 뽑아서 잘 봐요 ㅎㅎ 그렇게 보다가 '어시장 삼대째'라는 책을 봤는데 생선에 대해서 되게 생생하게 나와있고 감동도 있고... 재미있어요 ! 호텔 아프리카도 괜찮은 것 같아요 -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09.11.18 01:07

    인간 교차점을 아시는 분이 계시다니, 역시 아랑이군요~ 인간교착점 저도 추천합니다.

  • 09.11.17 18:55

    윤태호 '야후(yahoo)' / 유키무라 마코토 '프라네테스(ΠΛΑΝΗΤΕΣ)' / 너무 유명한 니노미야 토모코 '노다메 칸타빌레(Nodame Cantabile)' 등을 우선 작품으로 추천... 작가로는 윤태호, 허영만, 아다치 미츠로, 우라사와 나오키, 문정후 등을 추천합니다. 좋은 작가랑 책이 더 많지만...

  • 09.11.17 19:41

    전 일단 무조건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 추천합니다. 그리고는 뭐, 요즘 주로 웹툰을 더 많이 보는데 다음 종결된 웹툰 윤태호의 이끼, 강도하 로맨스 킬러, 고리타 비행접시, 홍경원 무차별 강팀장, 홍작가 고양이 장례, 장이 미확인 거주물체 등등 이고 파란에 남아있는 김정혁의 버스정류장, 피디박스에 실린 억수씨의 하늘마을 티셋, 네이버 연재중인 연민의 굴레(월), 연옥님이 보고계셔(목), 심장이 뛰다(일), 어서오세요305호에(목) 등을 추천합니다 :) 너무 웹툰만 썼나요? 만화책으로는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도 좋군요.

  • 09.11.17 19:53

    아, 만화책 '해피 매니아'도 그냥 보기엔 재미있고 좋아요. 전 개인적으로 미친듯이 사랑을 갈구하기'만'하는 여주인공에게 완전 몰입하면서 봤어요ㅋㅋ

  • 09.11.17 20:04

    그냥.........그냥 위에 나온 것들 나 보시고 시간이 남으신다면 신조 마유의 '두근두근 프레이즈', '패왕애인'등 괜찮을 것 같네염...ㅋㅋㅋㅋ만화책 생전 안읽다가 고삼때 우연히 신조마유의 늪에 빠져서 그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9.11.17 20:22

    우스타 쿄스케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와 아베 야로 <심야식당> 카오루 모리 <엠마> 타무라 유미 <바사라>, <세븐시즈> 그리고, 타케히코 이노우에의 전작과 앞에서도 언급했던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 <20세기 소년> <해피> <마스터 키튼> 등등... 아 추천할 게 너무 많네요 ㅠㅠ

  • 09.11.26 16:16

    삐리리~ 이건 저도 읽어봤는데.. 멋지다 마사루를 읽고나니 김빠진 사이다같아서 읽다말았어요..ㅋㅋ

  • 유시진의 <마니>와 <쿨핫>을 추천해요. 아..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 09.11.17 21:18

    베르세르크, 도박묵시록 카이지, 군계 -왜 영화로 안 나오는지 궁금한 3책.

  • 09.11.18 00:49

    카이지와 군계는 드라마로 나오지 않았나요?

  • 09.11.17 21:26

    우라사와 나오키 추천함...<20세기 소년>, <몬스터> 등이 있고요...<강철의 연금술사>, <시구루이>도 괜찮습니다...애니매이션도 괜찮고요...요즘은 TV판 애니로 <사우스파크>, <은혼> 잼나게 보고 있습니다

  • 09.11.17 21:30

    위에 분들이 추천 하신 것 보시고 시간있으시면 (일평, 베르세르크,소마신화전기, 용비불패,카이저,간츠,군계)보세요. 더 많지만 댓글이 계속 달릴듯 하네요.

  • 09.11.17 22:12

    이런;; 위에 나온 책 중 95%는 집에 소장하고 있는 저는...;; 만화는 이제 됐으니 다른 책 좀 읽어야 겠네요ㅠㅠ

  • 09.11.17 22:33

    기생수, 만화 나온 김에 물어볼게요. 혹시 일본 만화 중에 수습기자 사스마와리에 대해 정밀히 묘사한 책이 있다던데 아시는지요? 선배가 옛날에 읽었다던데.(쌍팔년도에?) 그 만화책의 사례를 가끔 꺼내셔서, 궁금하네요.

  • 09.11.21 02:08

    흠...그거 저도 본 기억이...사회부 초짜 기자의 이야기였죠...그림체는 익숙했는데...예전에 무술하는 '한주먹' 시리즈를 그렸던(원작 제목은 까먹음) 작가의 그림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거 아빠는 콧수염 달린 뚱보, 엄마는 초미녀에 무술고수...굉장히 유명한 만화간데 갑자기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

  • 09.11.17 23:00

    <그남자와그여자의사정> 만화책, 애니 까지 다섯번 넘게 봤어요, 보고 또 봐도 절대 질리지 아니하며,,,사복사복 생각에 잠기면서도 유쾌하면서도 아리면서도 은근히 가슴에 남는 것이 있을겁니다. ㅎㅎ 강추입니다!!

  • 09.11.17 23:40

    요즘 심야식당 재밌더라구요 :) ㅎㅎㅎ

  • 09.11.18 00:14

    피아노의 숲!! 정말 재밌게 봤어요. 노다메 쓴 작가 걸로 주식회사 천재 패밀리도 재밌었구요..ㅎㅎ

  • 09.11.18 01:45

    허영만 님의 <식객>, <사랑해> 절대강추!! 장인정신이란 무엇인가도 볼 수 있고, 인간애를 기본에 깔고 있으면서 너무 무겁지 않은 만화지요. 영화나 드라마보다 책이 훨 재밌죠. 특히 <사랑해>는 모든 대사가 시이자 철학이라는...

  • 09.11.18 11:48

    웬만한 건 다 나왔으니 양영순 1001... 한국 만화 중에서는 최고의 명작.

  • 09.11.18 11:18

    저 이거 포털에 연재될 때였던가...매일매일 저장하느라 아주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저장하고 나니까 어찌나 뿌듯하던지.

  • 09.11.18 14:31

    한때 만화가 지망생이라서, 저도 추천하러 왔는데, 윗님들이 이미 다 말해놓으셨네요...

  • 09.11.18 21:23

    신일숙 <아르미안의 네 딸들> <리니지>

  • 09.11.20 01:46

    잘 안 알려졌지만 소라닌...

  • 09.11.26 16:19

    저는 만화책은 별 관심 없었는데.. 만화책도 읽어보고 싶어지게 하는 댓글들이군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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