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자반 자세히 한번 보실래요?
동글동글한게 톡톡 터지는데 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ㅎㅎ

간을 좀 빼기 위해서 찬물에 5-10분정도 담가뒀어요

뜨거운물에 살짝 데쳐서 먹기좋게 썰어준 상태

무채를 절여서 하신분도 있지만 전 그냥 생으로~~
전 새콤하게 무쳤어요
식초 멸치액젓 매실액 고추가루 파 마늘 깨 ~~고추가루도 넣은듯 안넣은듯 ㅎㅎ
양념을 조금씩만 해야 모자반 특유의 맛이 살아있어요


이건 콩나물무침~~
데친 콩나물과 모자반 넣고 콩나물 무침하듯이~~

무채무침은 새콤해서 입맛돌고
콩나물무침은 톡톡 아삭아삭~~
오랜만에 무침 먹었더니 입맛도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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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씹는 식감이 좋아요ㅎㅎ
매번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해 주신 모자반이 그리워지는 시간...


부산에선 몰, 혹은 모재기...이름도 다양하지요.
전 콩나물무침에 밥 먹고 싶어요, 지금
마자요~~모재기라고 하더라구요
전 결혼하고 이걸 접했어요
우와




모자반으로 두가지맛을


요거 전한번도 못먹어봣는데 톳하고 약간 비스므리 하네여



로즈님 입에 침고여여`




합니다

오돌오돌 씹는맛이 참 좋을거같네여
톳하고 비스무리 맞습니다ㅎㅎ
저도 모험삼아 사봤는데 신랑 반응이 좋더라구요ㅎㅎ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리밥과 궁합이 맛나요

안먹어봐서 모르겠는데요ㅎㅎ
다음에는 한번 같이 먹어볼까요?
경상도에서는 똑똑이라고도 하는데




저도 내일 한번 해먹어보래요 
합니다
로즈님 하신거 보니 입맛이
제철 모자반 무침
아하~~똑똑이라고도 하는군요~~~
저도 자주 애용할듯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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톳하고 씹는감은 비슷해요
음.....맛도 조금 비슷한듯해요ㅎㅅ
저는 모자반이나 툿이 같은 것 줄로만 알았어요.
모자반 특유의 맛을 즐기기 위해 고추가루는 살짝 팁하나 얻어갑니다.
아마도 둘이 사촌지간같아요 ㅎㅎ
양념을 최소화해야 모자반맛을 느낄수 있더라구요
전 모자반이라는거 첨 들어 봤어요 어째요 ㅎ ㅎ~~
그치만 아주 상큼하니 맛있을꺼같아요~궁금하네요 맛이~~
저도 결혼하고 알았어요ㅎㅎ
제 입맛에는 좋더라구요 ㅎㅎ
한번 드셔보셔도 후회없을듯 ~~~
늦은 시간이지만 밥 한그릇 싹싹 비벼서 먹어요 ㅎㅎㅎ
두그릇 드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요~~~ㅎㅎ
모자반 저도 첨 들어봐요
여기서 마이 배우네요
새콤달콤 함이 느껴지네요
톳이랑 비슷하다고 보시면 되요~~
새콤하니 무치몃 입맛 돌더라구요 ㅎ
모자반향기 넘좋아하는데~~~ㅇ
새콤달콤한 향이 여기까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