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언젠간가겠지
박휘순 17살 연하와 결혼
박휘순은 “처갓집이 삼척이다. 거기가 왕복 600km다. 아버이날도 내려가고 어머님 생신 때도 내려갔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어머님이 연애만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저녁만 먹고 집에 오고 그랬는데 하루는 아버님께서 집에 가서 차를 하자고 하셨다. 그게 6개월만의 일이다. 차를 마시면서 아버님께서 자고 가라고 하시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박휘순 → 6개월간 매달 삼척가기
양준혁 19살 연하와 결혼
양준혁은 "두세 달 동안 광주를 가서 장인 어른 장모님을 계속 찾아뵀다"라고 답했다.
이어 양준혁은 "계속 적극적으로 하니까 결국 포기하시더라. 서로 좋다고 하니까"라고 말했다.
양준혁 → 석 달 간 광주 찾아가기
계~~속 찾아가기
첫댓글 .........
허락 안해주면 계속 찾아오는데.. 저것도 남자가 하니까 무서워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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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생각만해도 극혐 ㅜㅜ 여자쪽 부모들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자식 선택이니 울며 겨자먹기로 허락하셨을거같아
난 내동생이 저런 남자 데려올까봐 겁난다
어후
여자들이찾아가면 시댁에서 받아줄랑가ㅋㅋ저것도남자니까 말리기힘든거지 에효 나쁜생각만들어
둘 다 결혼한다길래 순조롭게 결혼하는 줄...
아까 뭐지 여친 집에 무작정 찾아가는 것도 안되는거라는 기사를 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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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ㅡㅡ
🤮
싫고 무서워...
떼쓰는거같애...
쉽네 몇개월
진짜 싫다.... 남의 거절을 무시하고.
저러다가 결혼하면 발길딱끊죠?ㅋ한남종특
몇달하고끝이야?
저게 뭐 많이 간거야? 여자들은 제사많은집 시가면 일년에 20번도 감
난또매주갔다고
자꾸 저러니까 신부측의 반대가 으레 있는 일이라 여기고 결국 승낙한다는 관념 생기는듯. 반대의 이유를 듣고 염려하시는 부분은 이렇게 극복하겠다 설득하는게 아니고 막무가내로 버티는것밖에 더되냐.
무서워서 허락해준거일수도
왜 포기하셨겠냐 나였음 딸때문에 허락은해도 사위안봐 저게무슨 사위야
ㅉㅉ
제목만보고 게이 얘긴줄;;
연애마냥 결혼도 떼써서 승낙받능거임?
한남들 참 쉽게산다
왜허락하시냐고..나같음절대안해 근데또자식가진부모마음은 다르건가ㅜ
ㅡㅡ뭐여난뭐매일갔다고
머야 멀 대단한거했다고
아 존나 짜증나 ㅋㅋ 대에단한거 했다 노양심들아 소름끼쳐
결혼하고는 지네집만 가는게 한남국룰
시발 존나쉽네 하ㅋㅋㅋ
매일도 아니고 므ㅓ 얼마나 대단한거 했다고
몇개월 찾아가고 20억 버네 ㅋ 남자는 여자랑 결혼하면 20억 이득이래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