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개역한글. 요10:7-18)
이재흔 목사 저. 26/08/09.
하나님은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를 영생하게 하시려고 성경을 주셨다.
하나님 형상을 회복할 영생 길인 성경을 저희 전유물로 삼던 천주교는 희한한 종교집단으로
하나님이 부활시키고 승천하여 우리에게 성령을 보내준 예수를 아직도 십자가에 매달고 있다.
그뿐 아니라 어미 품에 안긴 아기 예수도 아직 그 뜰에 세워놓고 있으면서 부활을 말한다.
하나님과 예수의 이름을 팔아서 부귀영화를 누리면서 의역 오역이라며 성경을 마음의 필요대로 고쳐 쓴다.
우리의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것인데 저희가 필요로 가진 믿음은 멸망으로 이끄는 종교 수단일 뿐이다.
믿음의 주 되시는 하나님 뜻을 떠나 제 멋대로인 자들에게 목을 잡혀 굴종하면 똑같은 종교인이 되고 만다.
예수가 가신 길처럼 목숨걸고 복음 순종하여 영생 길을 가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1)예수는 아버지의 말씀과 성품을 증명하려고 죽었다.
하나님과 예수를 종교의 신화나 우상쯤으로 만드는 자들과는 교제를 단절해야 내 영이 산다.
바울의 말처럼 남들 천국에 가라고 예수 믿으라고 평생을 전도하다가
내 영이 더러워 천국에 못 간다면 그보다 더 억울하고 어리석은 일이 또 어디 있겠나?
영이 더러운 자들이 부와 권세는 누리고 싶고 복음 순종은 몰라서 못 하니 이론을 만들어 갖은 억지를 쓴다.
그들은 목자가 아닌 삯꾼일 뿐이고 저주받은 자들이니 성도가 다만 욕심의 대상으로 보일 뿐이다.
나무는 숲을 이루어야 길고 곧은 목재가 되지만 그 숲이 바라는 것은 창공의 태양 빛과 모진 바람뿐이다.
예수는 목숨을 걸고 영생을 향하여 몸부림치는 선한 무리에게 생명 길을 보여주고 들려주며 따라오라셨다.
휴거 예수재림 성화 성경에 단 한 번도 나오지 않는 어떤 사람들 썰 일뿐인 이야기에 매료되면 안 된다.
예수는 영벌의 길로 인도하지 않고 다만 꿈과 소망을 주고 제 십자가를 감당하고 따라오라 하셨다.
결코 믿는다고만 하면 죄 사함 영생 천국 질병 치료 부자 등등 공짜 구원을 전파하러 온 것이 아니다.
성경의 인도하심을 읽고 잘 분별해야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과 역할을 삭제한 책은 잡지일 뿐이기에 그렇다.
내게 주신 내 나라 내 말을 무시하면 알아들을 수 있는 말이 무엇인지 행악자들에게 묻고싶다.
구주 예수도 목숨을 버리고 생명의 길을 갔는데 오늘 우리는 거저 갈려고 하면 되겠나 복음순종해야지.
2)구원의 길은 앞서가신 예수 따라 내가 가는 길이다.
부자는 천국 가기 어렵다고 주님 말씀에 여러 차례 나오는데 그 부자가 물질이 많은 부자라고 여겨지는가?
물질의 부자가 아니라 종교적 지식과 명예 그리고 은사의 부자가 맞을 겁니다.
부드러운 밀가루 빵이 아니고 왜 껄끄러운 보리떡이겠나 먹기 싫고 하기 싫은 과제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십자가에 달려 목숨을 버리는 고난까지 순종하신 주님은 아버지 곁에서 우리가 따라오라고 성령을 보내셨다.
성령은 오셔서 복음을 알게 하시고 기도 가운데 주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악을 분별하여 버리게 하신다.
악을 분별할 수 있어야 죄가 무엇인지 깨닫고 주의 이름 앞에 엎드려 죄 사함의 도움을 청할 것이기에 그렇다
내가 예수의 가신 길을 따라가지 않으면 결단코 죄와 결별할 수 없음을 감사하자.
그러므로 죄와 회개의 참모습을 알고 바르게 가르치고 행하여야 하는데
악신도 게으르지 않아 성령인 척 속이고 들어앉아 멸망 길로 이끄니 복음 순종처럼 분별도 자기 몫이다.
자기가 천국에 못 가는 것은 제 일이고 남도 못 가게 하면 그 죄의 무게는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내가 못 가는 영생 천국 남은 가면 되냐고 하지 말고 나도 갈 수 있도록 돌이켜 회개하고 영광을 바라보자.
예수의 모든 복음 증거를 믿고 따라가는 영생 천국이지 남이 가니 덤으로 따라가지는 천국 아니다.
오늘의 말씀 : 주실 때 주시는 대로 심어야 거두리라.
하나님은 영광을 나타내라고 당신의 형상을 나타낼 생명을 주셨는데
마귀에게 도적맞고 그에게 배운 도적질을 예수 이름으로 훔친 양들에게 하면 되겠나?
진주 문으로 들어갈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외에 다른 이름의 길은 없으니 예수가 가신 길만 따라가자.
하나님이 부르시고 지키시니 영광의 빛을 바라보자.
지식과 명예와 물질에 대한 탐욕을 버리면 주의 인도하심이 보이고 부르는 음성이 들린다.
오직 기쁨과 감사로 여호와를 찬양하자.
할렐루 할렐루야!(본문을 꼭 읽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