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핀비즈
https://finance.yahoo.com/news/amd-ceo-lisa-su-says-ai-critics-are-thinking-too-small-after-massive-openai-deal-202818700.html
AMD CEO Lisa Su says AI critics are 'thinking too small' after massive OpenAI deal
Chipmaker AMD inked a multi-gigawatt GPU agreement with OpenAI, setting the stage for a potential 10-year AI supercycle.
finance.yahoo.com
오픈에이아이와의 딜로 하루 주가가 24% 오른 AMD 대표이사 리사 수가 인공지능 붐에 대해 너무 과소 평과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가치 평가 입장에서 보면 고평가 되었다고 볼 수 있는 테슬라도 오늘 새로운 저가 신차 발매 가능성을 트위터에 올리고 나자 5% 넘게 올랐습니다.
https://youtu.be/mrQsWJzUFhY
지금 상황에 대해 위 월가왈부 영상이 잘 설명하여 주니 시청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위 매경 월가월부 영상
정점 이전 12개월에 가장 큰 가격 상승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그래서 내년 9월 버블이 터질 가능성이 높나는 글을 쓴 바 있습니다. 다만 거품이 끝나는 징조가 보이면 빠져 나와서 괜히 섯불리 트레이딩하지 말고 쉬는 것이 답입니다. 카카오나 2차전지 거품 때를 상기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032466711
인공지능 주식 거품 언제 꺼질까?
출처 야후 10월 3일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는 인공지능 주식 일부에 거품이 있지만 결국 살아 남은 회사는 ...
blog.naver.com
출처 야후
미국 시장에 상장된 한국지수가 한국 휴장에도 불구하고 계속 상승세입니다. 사실 10월 2일까지 반도체 상승의 이격이 있어 가격 조정은 아니더라도 기간 조정은 필요하다고 보았는데 쉽게 예단 못 합니다. 반도체가 하루 이틀 쉬는 척 보이다가 다시 크게 오를 가능성도 배제 못 합니다. 이럴 때는 인공지능 수혜주인 반도체, 원전, 로봇, 전력기기(변압기) 등은 트레이딩으로 생각하지 말고 바이앤홀드가 안전 합니다.
내년 상반기까지는 인공지능 수혜 분야를 60% 정도 그냥 묻고 간다고 하는 생각도 하여 볼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6월 이후 가장 강한 주식 중 하나인 심텍입니다. 서버 기판은 물론 아이폰 신형이 교체주기가 되어 생각보다 잘 팔리면서 휴대폰용 기판 호재를 같이 받아 그냥 고공 행진입니다. 이런 주식을 보면 강세장에서 주도주는 섯불리 트레이딩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추세가 꺾이기 전까지 묻고 가는 것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자동차, 2차전지 비중이 큰 사람들입니다. 만약 10월 기술적 반등이 나오면 그 분야는 비중을 줄이고 인공지능 관련 분야 비중을 최소 50% 이상으로 가져가는 것이 내년 상반기까지는 나아 보입니다.
나머지 반은 증시가 호황일 때 강한 증권 그리고 10월 후반 실적 시즌 오를 수 있는 방산, 조선과 금리 인하 덕을 볼 바이오 등을 혼합하여 가지고 가는 것이 낫다고 봅니다. 상법 개정이 이루어지면 지주회사도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 투자는 어렵습니다.
위 ETF로 간접 투자하는 것이 더 무난한 방법입니다. 종목들이 좋습니다. 이미 많이 오른 것으로 보여도 내년 1분기기까지 30-50% 더 갈 수 있다고 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어느 쪽이 더 많이 오를 수 있는가 논쟁이 있는데 그냥 반반 가지고 가는 것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이닉스, 삼성전자, 삼성전기 다 가지고 추세 꺾이기 전까지 들고 가려 합니다.
반도체 소부장은 심텍 동진세미컴, HPSP, 고영, 제이엔티싸, 켐트로닉스, 대덕전자, 엑시콘, 필옵틱스, 티에프이, 네오셈, 와이씨, 프로텍, 한양디지텍 등을 보유하고 있고 비중은 위 열거 순서입니다. 그러나 일반인이 이렇게 많은 종목을 관리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덕전자는 고등학교 친구 소개 종목에 있는데 그 종목 2만 1천원에 있을 때 소개 후 한주만에 2만 5천원 갔는데 그 때 팔아서 다른 종목 사서 수익 났으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았을 경우 지금 3만원 넘었고 멀리 보면 3만5천원까지 보기 때문에 들고 있었던 것이 나았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르는 주식은 추세 꺾이기 전까지는 그냥 들고 갑니다. 그 것이 6개월 이내 100% 이상 수익을 올린 대박 종목이 많은 비결입니다.
정리하면 지금은 주도주인 인공지능 관련주는 트레이딩 대상이 아니라 묻고 간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수익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적절히 분산 투자하여 성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