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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많이 화가 납니다 ㅠ
개나리고개 추천 3 조회 316 23.12.15 19:12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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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12.15 19:15

    첫댓글 새로 정권 교체 될때까지
    또 어둠속에서 한숨 쉬고잇어야 하나 ?

  • 23.12.15 23:25

    굥석열이가 방송 언론 장악 위해 앉혀놓은, [KBS 박민 사장]

    “게스트 하차 안 시켰다고” .. KBS ‘배종찬의 시사 본부’ PD, 직무 배제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70

    ‘배종찬의 시사 본부’ 하차 통보받은 장성철 “문제의 패널이 저인데요…”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85

  • 23.12.15 22:06

    덧붙여, [TBS] 상황,

    소송 각하에, 출연금 편성 0원까지 .. 존폐 위기 닥친, TBS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23

  • 23.12.15 23:21

    서울시, 'TBS 지원금 0원' 예산안 통과 ‥ 위기의 TBS, 결국 내년에 문 닫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53656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uQvXI2rTHhs

  • 23.12.15 23:25

    보도 내용 중,

    [리포트]

    [신미희 / 민언련 사무 처장]
    "정치권이, 이렇게, 공영 방송을,
    시민의 뜻, 시청자의 뜻도 묻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존폐까지 결정하는 미비한 제도도,
    문제고요."

    TBS 노조가, 조례 폐지는 부당하다며 법원에 낸 무효 소송도,
    오늘 각하됐습니다.

    올 해 지원금이 삭감되면서,
    구조 조정에 출연자들의 무료 출연으로 버텨온 TBS, 노조원들은,
    말없이 법정을 빠져나갔습니다.

    향후,
    TBS를 출연 기관에서 완전히 제외하는 절차를 밟기 위해,
    수개월 간의 예산 지원은 재개될 가능성도 있지만,
    결국, 내년 중단은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 작성자 23.12.15 23:54

    @CaFe 추천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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