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케비에쓰 배종찬의 라디오 시사푸로 [ 낮 12 시 20 분 ] 애청자인데
박모씨로 케비에쓰 사장이 새로 바뀐후
오마이 뉴스의 박종호기자와 이봉우 뭉클연구원의
그날 그날 주요뉴스를 보도 정리하는 코너가 사라지더니 , 국짐당에 적을 둔 보수면서도 국짐에 미운털 박힌
장 성철 교수가 맡은 코너에서 사라지고 , 오늘 금요일 장윤선 정치부기자의 코너를 손꼽아 기다렷더니
엉뚱한 왼 성악가가 출연해 떠들고 잇네요 .
정말 X 욕 나오네요 ㅠ .
첫댓글 새로 정권 교체 될때까지 또 어둠속에서 한숨 쉬고잇어야 하나 ?
굥석열이가 방송 언론 장악 위해 앉혀놓은, [KBS 박민 사장]“게스트 하차 안 시켰다고” .. KBS ‘배종찬의 시사 본부’ PD, 직무 배제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70‘배종찬의 시사 본부’ 하차 통보받은 장성철 “문제의 패널이 저인데요…”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85
덧붙여, [TBS] 상황,소송 각하에, 출연금 편성 0원까지 .. 존폐 위기 닥친, TBS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23
서울시, 'TBS 지원금 0원' 예산안 통과 ‥ 위기의 TBS, 결국 내년에 문 닫나?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53656_36199.htmlhttps://www.youtube.com/watch?v=uQvXI2rTH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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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리포트][신미희 / 민언련 사무 처장]"정치권이, 이렇게, 공영 방송을, 시민의 뜻, 시청자의 뜻도 묻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존폐까지 결정하는 미비한 제도도, 문제고요."TBS 노조가, 조례 폐지는 부당하다며 법원에 낸 무효 소송도, 오늘 각하됐습니다.올 해 지원금이 삭감되면서, 구조 조정에 출연자들의 무료 출연으로 버텨온 TBS, 노조원들은, 말없이 법정을 빠져나갔습니다.향후, TBS를 출연 기관에서 완전히 제외하는 절차를 밟기 위해, 수개월 간의 예산 지원은 재개될 가능성도 있지만, 결국, 내년 중단은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CaFe 추천 댓글 고맙습니다
첫댓글 새로 정권 교체 될때까지
또 어둠속에서 한숨 쉬고잇어야 하나 ?
굥석열이가 방송 언론 장악 위해 앉혀놓은, [KBS 박민 사장]
“게스트 하차 안 시켰다고” .. KBS ‘배종찬의 시사 본부’ PD, 직무 배제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70
‘배종찬의 시사 본부’ 하차 통보받은 장성철 “문제의 패널이 저인데요…”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485
덧붙여, [TBS] 상황,
소송 각하에, 출연금 편성 0원까지 .. 존폐 위기 닥친, TBS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4523
서울시, 'TBS 지원금 0원' 예산안 통과 ‥ 위기의 TBS, 결국 내년에 문 닫나?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53656_36199.html
https://www.youtube.com/watch?v=uQvXI2rTH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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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중,
[리포트]
[신미희 / 민언련 사무 처장]
"정치권이, 이렇게, 공영 방송을,
시민의 뜻, 시청자의 뜻도 묻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존폐까지 결정하는 미비한 제도도,
문제고요."
TBS 노조가, 조례 폐지는 부당하다며 법원에 낸 무효 소송도,
오늘 각하됐습니다.
올 해 지원금이 삭감되면서,
구조 조정에 출연자들의 무료 출연으로 버텨온 TBS, 노조원들은,
말없이 법정을 빠져나갔습니다.
향후,
TBS를 출연 기관에서 완전히 제외하는 절차를 밟기 위해,
수개월 간의 예산 지원은 재개될 가능성도 있지만,
결국, 내년 중단은 피하기 어려워보입니다.
@CaFe 추천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