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워리어스 vs 샬럿과 비슷한 상황입니다.
샷클락이 꺼지지 않은 상황이고 어제보다 시간은 더 남았고..
이기고 있는 미네소타 공격, 지고 있는 브루클린은 수비 의지가 없음.
슈로더, 맥다니엘스, NAW, DFS 네 선수가 모두 테크를 받았습니다.
(여기서도 참고 연속 경기 무 테크를 이어가는 콘리 ㄷㄷㄷ)
전 어제와 같은 의견이지만, 샷클락이 꺼지지 않은 상황이라면 공격 하는게 잘못됐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졌고, 수비 안할테니 턴오버 해라"의 의미인데..
콘리 같은 베테랑에 매너 좋은 선수도 팀 턴오버는 싫다라는 느낌이네요 ㅋㅋㅋ
뭐 공격을 안하고 턴오버를 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공격 자체를 잘못했다고 보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샷클락이 꺼진 상황에서의 불문율 정도면 이해합니다.
첫댓글 야구처럼 무관심도루는 카운트 안하듯이 턴오버로 카운트 안하면 안될까요?
그렇게 기분이 나쁜가...
놀려먹는것만 아니면 괜찮을거 같은데…
불문율을 없애는 건 어떨까요?! 끝까지 열심히 경기하는 걸로
24초 안으로 남았을땐 쏘지 말고 애매하게 남았을땐 걍 한번 던지게 해주라
어제랑은 남은 시간에서 큰
차이가 있긴하죠
뭐 남은 시간 달라도 턴오버 하는건 똑같죠.
턴오버 후 경기 종료인데요
@Melo 어제나 오늘이나 생각은 같네요.
굳이 안해도 될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접선의기울기 네 그런 생각이시면 이해하고요.
이건 뭐 개인 생각이니 누가 맞고 틀린 것도 아니니까요.
@Melo 개인 턴오버도 아니고 팀턴오버인데
경기에 대한 의지가 없는 팀상대로 굳이
티배깅할 필욘 없다고 생각하네요.
어제나 오늘이나 ㅎㅎ
던져도 된다는 선수와 던지면 안된다는 선수가 반반 있나봐요.
이 상황이 자주 나오는거 보면 ㅋ
솔직히 지는팀 선수들이 기분이 나쁘다는 것을 빼면 그 어떤 문제도 없는 행동이니깐요... 사무국에서 개입을 해야할 수준의 상황이 발생할까 걱정이네요
이건 턴오버를 떠나서 이런경우 샷클락 걸려서 아웃오브바운드로 다시 시작하는거보다 누군가 슛쏘고 리바운드든 재 공격이든 이게 훨씬 빠르니 그냥 빨리 끝내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란 생각도 드네여
어제는 루키선수니까 의욕이 앞서거나 잘 모르겠거니 했는데 콘리도 던지는거 보면 선수들 사이에도 이견이 있는게 아닌가 하네요
불문율이니 테크니 이런건 모르겠고, 들어갔고 파울당했으니 앤드원 아닌가용 ㅋ
어떻게 저 상황에서도 콘리는 테크를 안받지ㅋㅋ 진짜 부처님이신가..
콘리에게 화를 냈던 슈로더의 공격 상황 ㅎㅎㅎ
차이점은 샌안은 열심히 수비를 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