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2. 12(일)~9(일)/6박 8일
베트남,호치민-다낭-호치민 공연
호치민(옛, 사이공) 대통령궁-지금은 관광지로 활용

중앙우체국-예전 우리 70년대 처럼 시외전화를 거는 부스가 있음

다낭으로 향하는 국내선 비행기 밖에 무지개...사진에는 희미하게 나오넹ㅎ

다낭인근 도시에서의 첫번째 저녁식사장소

식사 후 쇼핑하는 단원

다낭에 머무는 동안 우리의 발이되어준 버스. 다낭공연은 벽산건설과 협력사인 베트남 현지의 회사..KID에서 우리는 초청 후원했다. 지금 37층 규모의 블루밍 타워를 건설중이며 올 2월 분양정인데, 평당 600만원선... 다낭은 휴양지로 미래가 보장되어 보이는 곳으로, 공동으로 한채 분양받아놔도 좋을듯 했음

바닷가. 한없이 긴 백사장(33키로미터 되는 곳도 있음) 높은 파도, 맑은 물...내 오른쪽은 이번 공연을 코디해준 제자이자 베트남활동 목사인 김영우목사, 왼쪽은 KID 이광원 이사(너무나 정겹고 성실한 분이어서 큰 감명을 받음...다낭일정내내...)

다낭공연에는 베트남현지인들이 많아 깜짝놀래줄 양으로 베트남 남자 아오자이를 공연도중에 갈아입었다. 급히 한벌을 구했는데 수선하는 시장 아줌마...

다낭의 공연장 무대

월맹(북부)와 월남(남부)의 경계지점에 있는 산성

무지 평화롭고 아름다운 어촌마을

후에성 입구와 해자

후에성

후에에 있는 왕릉

왕를 내부

호치민의 전쟁기념박물관...사진을 보내 전쟁..너무 처참하더라

호치민 시내의 오토바이 행렬..예전에는 자전거 행렬이었겠지.

아침, 조깅나갔다 만난 장례행렬...브라스밴드가 돌아오라 소렌토로를 연주하더구만.

상주. 머리에 건을 쓰고 상복을 입었는데, 장의차(상여) 장식도 그렇고 유교전통이 느껴지지? 한자도 곳곳에 있고, 공자도 추앙받더군.

메콩강 유람 중 식사시간..코끼리 귀 고기 튀김

요거이 코끼리 귀 피쉬

아, 뱀을 처음 감아봤다. 뭐...감촉이 괜찮더만..ㅎ

관광지에서의 베트남 전통음악 공연

메콩강 수로 체험

금복주? 스님...

두번째 공연이 이뤄진 호치민 한국영사관 뜰의 특설무대..한인송연의 밤에 맞춰 우리들 공연이 이루어졌다.

한인들 엄청 모였더군..한 2,000명정도.

첫댓글 따스한 나라에서 많은 체험하셨군요....뱀도걸치고 ...날짜도 거꾸로가고...ㅋㅋ
뱀을 처음 감아보신 점 경하 드립니다.
음 잘 다녀왔구먼...눈은 다 녹았지
너 월남전 스키부대 이야기 할려고 그러지??
우와~~!뱀을 감다니~~~내가 베트남 갔을땐 호치민 자고있던데,아직도 자나~~? 우리음악으로 좀 깨우고 오지...ㅎ
저걸루 뱀탕히ㅏ면 우리 주마등 식구들 힘이 강해질텐데..
니 혼저 했냐?
내가 베트남 여행 갔을때는 호텔도 없고 호텔은 막 짖고 있던데. 많이 발전했겠지... 뱀 무셔~~이제 세계로 공연을 다니는군... 대단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