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맥주만들기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국내외 비어펍 탐방기 브뤼셀 칸티용 브루어리에서 람빅 마셔보다
Idea Doctor 추천 0 조회 283 13.08.09 16:5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8.09 22:51

    첫댓글 오리지날 람빅은 그 시큼함에 마시기 힘들다더군요.
    그래서 벨기에 사람들도 오래된 람빅과 미성숙 람빅을 브렌딩한 괴즈를 즐겨 마신답니다.
    정말 귀한 양조장에 가셨군요.

  • 작성자 13.08.10 01:59

    괴즈도 마시기 쉽지 않았어요

  • 13.08.10 13:13

    맥만동 초창기인 십여전에도 람빅에 대해서 토론을 많이 했는데요....코리안 람빅 만들자고...일종의 일부막걸리가 맥주는 아니지만 그동내의 자연효모가 들어가서 만들어지는 현상이니...발효방식은 람빅에 비슷하지않나 생각해봅니다.....서울에 벨기에 맥주전문점인 벨고가 열었을때에 마셔보았던 기억이....지금은 벨고 없어졌지요....

  • 작성자 13.08.10 14:31

    아 역사가 있군요. 공감합니다. 저고 칸티용 견학하면서 우리 막걸리 생각이 많이 났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