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동족전쟁 75주년
"아직도 전쟁은 휴전 중"
북한이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 후 2분이면 서울에 도착하고
핵탄두를 탑재한 미사일 이라면 1주일 후에
서울시 2천만명이 단 한명 살아남지 못한다.
■새한기업(주) 인성철 부장은 (기계기사1급, 화약기사1급) 는
전국통합뉴스 본지 기자와 인터뷰 에서 북한의 핵탄두보다
😭극초음속미사일 방어능력이 더 어렵다고 밝혔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음속의 5배(마하 5, 약 6,120km/h) 이상의
속도로 비행하는 미사일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 기존 탄도미사일보다 훨씬 빠르고, 고도를 낮춰 비행하기 때문에 탐지 및
요격이 매우 어렵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시일 극초음속 미사일의 위협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전문가 분석은
전문가들은 이번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가 단순한 무력 시위가 아닌,
미사일 기술 고도 발사를 위한 시험 발사라고 분석하고 있다.
🧐 특히, 극초음속 미사일은 기존 미사일 방어 체계를 무력화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되고 있다고 밝혔다. 😨
■전문가 의견 종합
▶미사일 기술 고도화 : 북한은 지속적인 미사일 개발을 통해
핵 탑재 능력 및 타격 정확도를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대미 압박 : 미국과의 협상에서 유리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미 동맹 균열 시도 : 한미 동맹의 틈을 벌리고,
한국 내 안보 불안감을 조성하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
북한의 극초음속 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
■1. 미사일 방어 체계 강화
SM-3, PAC-3 등 요격 미사일 도입 : 북한의 미사일을 효과적으로
요격할 수 있는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이 시급합니다.
L-SAM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 개발 가속화:
한국형 미사일 방어 체계(KAMD)의 핵심 전력인 L-SAM 개발을 서둘러야 합니다.
▶탐지 자산 확충 : 조기 경보 레이더, 정찰 위성 등 탐지 자산을 늘려
미사일 발사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야 합니다.
■2. 한미 동맹 강화 및 국제 공조
미국과의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 : 북한 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해야 합니다.
▶주변국과의 외교적 노력 : 일본,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과 협력하여
북한의 도발을 억제해야 합니다.
▶국제 사회의 대북 제재 동참 유도 : 국제 사회와 함께 북한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여
미사일 개발 자금을 차단해야 합니다.
■3. 국민 안보 의식 고취
▶미사일 방어 훈련 실시 : 미사일 공격 상황을 가정한 대피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국민들의 안보 의식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정확한 정보 제공 : 정부는 북한 미사일 위협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제공하고,
과도한 불안감을 조성하지 않도록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편저자 : 전국통합뉴스 임명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