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3![]() 김성한 |
이상윤 서정환 장채근 문희수 이건열 김만후 백인호 박철후 최해식 김종윤 조계현 이케우치 |
이강철 최상덕 오봉옥 박충식 이원식 박진철 곽현희 가내영 오철민 윤형진 유동훈 최용호 최영완 소소경 정 원 김주철 강철민 김진우 신용운 문현정 홍찬영 이경원 이윤학 방동민 진필중 최재익 고우석 조태수 최건호 차일목 임준혁 리오스 존 슨 |
김상훈 김지훈 조민철 |
김종국 이재주 허 준 홍세완 장성호 이현곤 오우진 황윤성 김민철 장준영 김주호 최동락 서동욱 정현택 김원섭 박창열 이정상 |
이종범 신동주 장정석 김인철 엄정대 이대진 김경언 박재홍 |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사진 및 자료 - KIA 타이거즈 제공 >
![]() |
| 2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지난 시즌 타이거즈는 마무리와 거포 부재로 힘든 시즌을 보내야만 했다. 그리고 뽑아 든 카드가 진필중과 박재홍의 영입이었다. 두 대형 선수를 한 식구로 맞아들이면서 타이거즈 전력은 급상승, 단숨에 우승 후보로 거론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다니엘 리오스, 마크 키퍼, 김진우, 최상덕 등으로 구성된 선발진은 8개구단 최강이었고, 이종범을 선두로 김종국, 장성호, 박재홍, 홍세완 등이 포진한 중심타선은 그 어떤 투수가 올라와도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는 라인업이었다. 4월 5일 광주 한화와의 시즌 개막전을 승리하면서 파죽의 8연승을 달린 타이거즈는 삼성과 더불어 확실한 양강 체제를 구축하며 V10을 향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하지만 용병 원투펀치였던 리오스와 키퍼가 2~3경기 이후 난타를 당하기 시작하면서 갑작스런 마운드 붕괴를 가져왔다. 게다가 중심타자 역할을 해오던 박재홍이 부상을 이유로 시즌 초반 결장하면서 투,타에서 리듬이 깨지고 말았다. 성적도 추락을 거듭했다. 특히 5월 4일 현대와의 수원경기에서 10-1로 앞서고도 진필중이 9회말 심정수에게 끝내기 3점 홈런을 맞고 10-11로 역전당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이후 7연패의 깊은 수렁에 빠진 타이거즈였으나 올스타 브레이크를 계기로 전력 재정비에 성공했다. 새로운 마무리로 낙점받은 프로 2년차 신용운이 제 몫을 다했고, 키퍼를 대신해 새로 영입한 마이클 키트 존슨이 후반기에만 8연승의 깜작 활약을 펼치며 마운드에 힘을 보탰다. 타이거즈는 8월 들어 19승 2무 4패 등 후반기에서만 42승 3무 17패를 기록하며 전반기 막판 5위까지 밀려났던 순위를 2위까지 끌어 올렸다. 그리고 맞은 현대와의 패넌트레이스 1위 결정전.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다면 정규리그 1위가 거의 확실시되었던 타이거즈는 아쉽게도 현대 선발 정민태의 구위에 눌리며 1대5로 패배, 2위로 시즌을 마감해야 했다. |
![]() |
| 타이거즈 마운드는 신,구의 완벽한 조화 속에 팀 방어율 3.62(1위)를 기록하며 마운드 왕국을 이어갔다. 문제점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최강의 원투 펀치를 자랑하던 리오스와 키퍼가 예년과 같은 위력적인 피칭을 보이지 못했으며, 차세대 에이스 김진우가 손목 부상 등을 이유로 시즌 초반 약 한달간 결장, 선발로테이션에 큰 구멍이 생기고 말았다. 다행히 최상덕이 예년 시즌과 같은 구위를 회복하며 선발진에서 든든한 맏형 노릇을 해주며 자칫 마운드의 붕괴로 이어질 뻔한 상황을 잘 막아냈다. 이후 김진우의 복귀 등으로 안정을 찾은 선발진은 마이클 키트 존슨의 영입으로 절정에 이르렀다. 그리고 마무리의 불안을 드러낸 진필중을 대신해 이강철과 신용운이 중간과 마무리를 번갈아 맡으며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궜다. |
뛰는 야구의 한계를 느낀 타이거즈는 현대로부터 박재홍을 영입하는 등 거포 부재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노력을 보였다. 하지만 시즌 초반 오른쪽 허벅지 근육통으로 인해 박재홍은 약 3주간을 결장하며 팀 공격에 힘을 실어주지 못했다. 그러나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곧잘 결승타를 때려내며 타선에 힘을 보태주었으며 신세대 듀오 장성호와 홍세완은 나란히 100타점을 넘기며 팀 타선에 불을 지폈다. 특히 홍세완은 유격수로서는 최초로 100타점을 달성한 타자가 되었다.
이종범의 활약 또한 눈부셨다. 지난 시즌 후반기에 합류하여 팀을 잘 이끌었던 이종범은 팀내 가장 많은 132경기에 출장하며 타율 3할1푼5리에 20홈런, 그리고 50도루를 기록하는 등 공격 전반에 걸쳐 고른 활약을 펼쳤다. 96시즌 가입했던 20-20클럽에 다시 한번 이름을 올려놓은 이종범은 97시즌 후 6년 만에 다시금 도루왕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녹슬지 않은 발 놀림을 선보였다. 한편 이재주는 승부처마다 대타로 등장하며 심심찮게 홈런을 쏘아 올려 팬과 코칭스탭을 흐뭇하게 했다. 데뷔 후 그가 기록한 대타 홈런만도 9개(공동 1위). 신기록 경신을 눈앞에 둔 이재주는 11홈런에 42타점으로 데뷔이래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사진 - 이재주)
![]() |
| 전주고를 졸업하고 2002시즌 타이거즈 유니폼을 입은 신용운은 김진우에 가려 큰 빛을 보지는 못했지만 데뷔 첫해 2승 2패를 기록, 나름대로 의미있는 한 시즌을 보냈다. 그리고 맞은 2003시즌에 그의 모습은 몰라보게 달라졌다. 사이드암으로는 드물게 140km후반의 빠른 직구를 소유한 신용운은 중간계투와 마무리 등 전천후로 마운드에 오르며 팀 내에서 가장 많은 70경기에 등판, 11승 3패 4세이브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한때 한 경기 2개의 만루홈런을 허용한 적도 있던 신용운이지만 오히려 그것이 그를 강하게 만든 계기가 되었다. |
![]() |
| 김무종-장채근-정회열-최해식으로 이어지는 타이거즈 마스크 계보에 김상훈이 뒤를 이었다. 아마추어 시절 청소년 대표와 국가대표를 지냈을 만큼 엘리트 코스를 밟은 김상훈은 데뷔 첫해(2000년) 당당히 타이거즈 안방을 차지하며 차세대 안방마님을 예약했다. 하지만 블로킹과 2루 송구, 미트질 등에서 미숙한 점을 드러내며 지독한 시행착오를 거듭해야만 했다. "비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고 했던가. 힘든 시기를 잘 견뎌낸 김상훈은 이듬해 127경기에 출장, 확실한 주전자리를 꿰차더니 2003시즌 드디어 화려하게 기지개를 켰다. 타율 2할7푼9리에 118안타를 기록, 공격에서도 하위타선의 중심타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더니 급기야 프로야구 22년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바로 도루 저지율. 그는 지난 85년 OB의 조범현(現 SK와이번스 감독)이 갖고 있던 5할4푼1리의 도루 저지율을 1푼 이상 웃도는 5할5푼4리를 기록하며 최고 도루 저지율을 만들어 냈다. |
![]() |
| 말 그래도 완패였다. 타이거즈는 2002시즌에 이어 2003시즌에도 정규리그 2위를 기록하며 플레이오프전에 진출했다. 그 상대는 3위 삼성을 2대0으로 꺾고 올라온 SK와이번스. 이번에도 전문가들은 기아의 우세를 점쳤으나 결과는 정반대였다. 1만4,000명으로 꽉 들어찬 광주구장. 타이거즈는 조명탑마다 'V10 가자' '기아 우승 GO'를 내걸고 한국시리즈 진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1차전 선발카드는 김진우와 채병룡. 양팀 모두 1차전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던 터라 결코 놓칠 수 없는 한판이었다. 그러나 경기는 1회초 김민재의 홈스틸로 인해 급격히 SK로 승부의 추가 기울었다. 2사 2,3루 상황에서 김진우는 2루 주자 이진영을 견제하기 위해 2루로 송구를 했다. 그 순간을 틈타 3루주자였던 김민재가 홈으로 쇄도했다. 공을 받은 홍세완이 견제구를 떨어뜨리면서 여유있게 홈인, 포스트시즌 사상 첫 홈스틸을 기록했다. 이후 제구가 흔들린 김진우는 2회와 4회 추가점을 내주며 1대4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1차전을 쉽게 내준 타이거즈는 2차전에서 존슨을 투입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리려 사력을 다했다. 하지만 이번에도 1차전에 이어서 타선이 침묵을 지키고 말았다. 1차전 6안타에 이은 2차전 3안타의 빈공.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한 존슨은 5회초 안재만을 몸에 맞는 볼로 내보내며 흔들리더니 급기야 조원우에게 통한의 좌중월 2점 홈런을 허용하고 만다. 결과는 0대2패. 두 경기를 통해 얻은 점수는 고작 1점. 극도의 빈타에 허덕이던 타이거즈는 무대를 문학으로 옮기며 실낱 같은 희망에 도전했다. 하지만 SK의 기세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3차전 선발로 나선 리오스는 채 2이닝을 막지 못하며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려왔으며, 이어던진 이강철과 신용운이 각각 4실점하며 4회말에 이미 10점을 허용,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
![]() |
| 2003시즌 타이거즈는 두명의 골든 글러브 수상자를 배출했다. 도루왕을 차지한 이종범은 지난해에 이어 외야수 부문에서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되었으며, 홍세완은 20홈런에 100타점 등 데뷔이래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개인 첫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 수상자가 되었다. 이종범은 이로써 93년 데뷔이래 군복무로 규정타석을 채우지 못한 95년과 일본 진출로 인한 공백 기간을 제외한 6시즌에서 모두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는 저력을 과시했다. |
[한국 프로야구 2003년 시즌 팀별 성적]
|
2003년 |
경기 |
승 |
패 |
무 |
승률 |
|
현대 유니콘스 |
133 |
80 |
51 |
2 |
0.611 |
|
SK 와이번스 |
133 |
66 |
64 |
3 |
0.508 |
|
KIA 타이거즈 |
133 |
78 |
50 |
5 |
0.609 |
|
삼성 라이온즈 |
133 |
76 |
53 |
4 |
0.589 |
|
한화 이글스 |
133 |
63 |
65 |
5 |
0.492 |
|
LG 트윈스 |
133 |
60 |
71 |
2 |
0.458 |
|
두산 베어스 |
133 |
57 |
74 |
2 |
0.435 |
|
롯데 자이언츠 |
133 |
39 |
91 |
3 |
0.300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개인상 수상자 명단 >
| 연도 | MVP | 최우수 신인 | 올스타전MVP | 한국시리즈MVP |
|---|---|---|---|---|
| 1982 | 박철순(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김유동(OB,외야수) | |
| 1983 | 이만수(삼성,포수) | 박종훈(OB,외야수) | 신경식(OB,내야수) | 김봉연(해태,내야수) |
| 1984 | 최동원(롯데,투수) | 윤석환(OB,투수) | 김용희(롯데,내야수) | 유두열(롯데,외야수) |
| 1985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순철(해태,내야수) | 김시진(삼성,투수) | 해당자 없음 |
| 1986 | 선동열(해태,투수) | 김건우(MBC,투수) | 김무종(해태,포수) | 김정수(해태,투수) |
| 1987 | 장효조(삼성,외야수) | 이정훈(빙그레,외야수) | 김종모(해태,외야수) | 김준환(해태,외야수) |
| 1988 | 김성한(해태,내야수) | 이용철(MBC,투수) | 한대화(해태,내야수) | 문희수(해태,투수) |
| 1989 | 선동열(해태,투수) | 박정현(태평양,투수) | 허규옥(롯데,외야수) | 박철우(해태,내야수) |
| 1990 | 선동열(해태,투수) | 김동수(LG,포수) | 김민호(롯데,내야수) | 김용수(LG,투수) |
| 1991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조규제(쌍방울,투수) | 김응국(롯데,외야수) | 장채근(해태,포수) |
| 1992 | 장종훈(빙그레,내야수) | 염종석(롯데,투수) | 김성한(해태,내야수) | 박동희(롯데,투수) |
| 1993 | 김성래(삼성,내야수) | 양준혁(삼성,외야수) | 이강돈(빙그레,외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4 | 이종범(해태,내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정명원(태평양,투수) | 김용수(LG,투수) |
| 1995 | 김상호(OB,외야수) | 이동수(삼성,내야수) | 정경훈(한화,내야수) | 김민호(OB,내야수) |
| 1996 | 구대성(한화,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김광림(쌍방울,외야수) | 이강철(해태,투수) |
| 1997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병규(LG,외야수) | 유지현(LG,내야수) | 이종범(해태,내야수) |
| 1998 | 우 즈(OB,내야수) | 김수경(현대,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1999 | 이승엽(삼성,내야수) | 홍성흔(두산,포수) | 박정태(롯데,내야수) | 구대성(한화,투수) |
| 2000 | 박경완(현대,포수) | 이승호(SK,투수) | 송지만(한화,외야수) | 퀸란(현대,내야수) |
| 2001 | 이승엽(삼성,내야수) | 김태균(한화,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우즈(두산,내야수) |
| 2002 | 이승엽(삼성,내야수) | 조용준(현대,투수) | 박재홍(현대,외야수) | 마해영(삼성,외야수) |
| 2003 | 이승엽(삼성,내야수) | 이동학(현대,투수) | 이종범(KIA,외야수) | 정민태(현대,투수) |
< 한국프로야구 역대 골든글러브 수상자 명단 >
| 2003년 | 정민태-현대 | 김동수-현대 | 이승엽-삼성 | 안경현-두산 | 김한수-삼성 | 홍세완-KIA | 심정수-현대 이종범-KIA 양준혁-삼성 |
김동주-두산 |
|---|
===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0
한국 프로야구 1982년 해태 타이거즈 창단 및 선수 프로필 / 나에게 남은 해태 타이거즈의 기억...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1
한국 프로야구 198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 그리고, 해태 타이거즈의 기적...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2
한국 프로야구 198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3
한국 프로야구 198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4
한국 프로야구 198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5
한국 프로야구 198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6
한국 프로야구 198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7
한국 프로야구 198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8
한국 프로야구 199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89
한국 프로야구 1991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0
한국 프로야구 1992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1
한국 프로야구 1993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2
한국 프로야구 1994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3
한국 프로야구 1995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4
한국 프로야구 1996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5
한국 프로야구 1997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6
한국 프로야구 1998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7
한국 프로야구 1999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8
한국 프로야구 2000년 해태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299
한국 프로야구 2001년 해태 /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0
한국 프로야구 200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1
한국 프로야구 200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2
한국 프로야구 200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3
한국 프로야구 200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4
한국 프로야구 2006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5
한국 프로야구 2007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6
한국 프로야구 2008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7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09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12년 만에 페넌트레이스와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한 KIA의 2009시즌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 할 정도로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8
한국 프로야구 2010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309
한국 프로야구 2011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422
한국 프로야구 2012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648
한국 프로야구 2013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09
한국 프로야구 2014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한국 프로야구 2015년 KIA 타이거즈 활약상 및 선수들 사진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10
2016년 KIA 타이거즈 기억에 남는 경기 : KIA 타이거즈로 돌아온 서상사 서동욱
http://cafe.daum.net/j61934605/KAen/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