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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속에 계신분이 누구십니까?"
"제 남편 입니다"
"그럼 남편이 화병으로 돌아 가셔서 그 화를 식히려고 부채질을 하시는 지요"
"아녜요~" "저의 남편은 술에 취해 물을 건너다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아~ 그래서 몸의 물기를 바짝 말려 하늘나라에 보내시려고 부채를 부치고 계시군요"
"아녜요~" "제가 부치고 있는것은 남편의 시체가 아니라무덤의 흙입니다"
"아니! 무덤에다 부처요?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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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남편이 죽기전에
나에게 무덤의 흙이 마르기 전에는 절대
다른 사내에게 시집 가지 말라고
당부 했습니다.
그래서~"
"아~예?"
귀농귀촌 많이 웃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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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앙 큼 한 년










선풍기를 공수해 줘야겠네....
얼릉말리고산에서내려와 시간내서나하고만나야지 나이트에서만나기로했는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