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갈동 루체팰리스 B동 302호 투자설명서 (감정가 466,000,000원)
계약가(50%): 233,000,000원
예정 낙찰가(70%): 326,200,000원 (70.00%)
환급 예정액: 93,200,000원
현장 정비완료!
23년 신축 되자마자 분양도 못해보고 압류가 되어 미설치된 기본시설이 많았으나 [채권자가 인수 후] 전기, 가스, 수도, 하수도 시설의 미설치 부분을 모두 설치 하였고, 엘리베이터의 점검 및 사용 승인이 완료되었습니다. 도배(거실 실크), 입주청소까지 마무리하여 즉시 입주 및 매도가 가능한 상태로 상품화 하였습니다.
핵심 정리
302호는 환급 규모(감정가의 20%)가 비교적 커 심리적 완충 장치가 되는 편입니다. 실투입 50% 확정, 취득가 기준 70%라는 장점은 단기 매도 시 최대의 이점으로 작용됩니다.
입지 강점
생활권 연결축과의 접근성, 상업·교육·공원 등 일상 인프라와의 접점이 균형적입니다. 이는 실수요·임대 양쪽의 저변을 넓히는 요소로 평가됩니다.
시장성
꾸준한 수요가 있는 면적의 물건이라, 매도 시점별 가격 설정이 용이합니다. 즉시 매도, 단기 보유, 중기 보유, 장기 보유에 맞춰 매도 가격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하갈동 루체팰리스 B동 302호는 전용 73㎡, 균형을 가장 잘 뽑아낸 중층형입니다.
문을 열면 거실과 주방이 한 축으로 이어져 시야가 길게 트이고, 가구 배치가 자연스럽게 정답을 찾아갑니다.
남향권 채광(동간 간섭 최소화)이 하루 종일 실내 톤을 일정하게 유지해, 오전엔 은은하고 오후엔 포근한 밝기를 느끼실 거예요.
벽면 길이가 알차서 수납장을 일렬로 정돈하기 쉽고, 동선이 짧아 정리·청소 시간이 줄어듭니다.
평면의 강점은 낭비가 없다는 것입니다. 거실은 소파·식탁·작업 코너까지 무리 없이 담고, 주방은 조리대–수납–개수대가 단정하게 배열되어 바쁜 날에도 동작이 끊기지 않습니다.
안쪽 침실 두 칸은 휴식에 집중하도록 배치되어 소음이 덜 전해지고, 한 칸은 서재·드레스룸·놀이방 등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가족 구성 변화에도 크게 손볼 곳이 없는, 유연한 73㎡라고 보시면 됩니다.
생활 반경도 가볍습니다. 인근 간선과 대중교통을 함께 쓰기 편하고, 장보기·의료·문화여가·산책 동선이 한 권역에 모여 있어 주중엔 시간을 아끼고 주말엔 짧게도 충분히 누릴 수 있죠.
엘리베이터와 단정한 공용동선은 귀가 동작을 간단하게 만들고, 중층 특유의 체감 안정감이 소음·바람의 변수를 낮춥니다.
요약하면 302호는 빛·동선·수납의 합으로 일상을 정리해 주는 집입니다. 보여주기보다 쓰임새가 앞서는 분, “오늘처럼 사되 더 단정하게”를 원하는 분께 잘 맞습니다.
오늘의 루틴이 고르게 정돈되고, 내일의 계획이 선명해지는 밸런스형 73㎡.. 그게 302호의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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