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다산1동봉사회(회장 전유신)는 매년 이맘때마다 찾아주는 후원자의 후원금 100만원과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의 ' 온기 • 온 릴레이'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삼복더위에 지친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보양식 삼계탕 나눔을 펼쳤다.
봉사원들은 정성껏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여 이웃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와 사랑의 마음을 전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을 응원하기위해 남양주시자원봉사센타에서 서상철 센타장, 김윤희 팀장, 홍연아 대리도 시원한 음료를 가지고 함께 방문하였다.
12명의 소수정예 맴버로 구성된 다산1동봉사회는 20여년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활동하며 사랑의 행복반찬 나눔, 희망풍차 결연, 재난구호 활동, 헌혈 캠페인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다산1동봉사회는 또한 매년마다 잊지않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찾아주는 후원자와 함께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관심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할것에 다짐하였다.
첫댓글 남양주 다산1동봉사회(회장 전유신) 봉사원님들 후원자의
후원금으로 남양주시 자원봉사센터의 ' 온기 • 온 릴레이' 프로그램인
소외된 이웃을 위해 보양식 삼계탕 나눔 활동 수고하셨습니다.
김미숙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